금촌3동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형만)은 74주년을 맞는 광복절을 앞둔 지난 13일 아동동 소재 무궁화 아파트에서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운동을 펼쳤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회원 20여 명은 각 세대를 방문해 100여장의 태극기를 나눠주는 한편 크레인을 이용해 각 세대 외벽에 직접 달아주고, 인근 주민들에게도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등 나랑사랑 분위기와 마
조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봉섭, 이종칠)는 지난 7일 2기갑여단 군 장병들과 직원 등 20여명과 쓰레기가 방치돼 있는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가정에 청소 및 도배·장판, 노후 싱크대 교체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저장강박증으로 생활폐기물과 음식물 쓰레기 등을 집 안에 방치한 채 장기간 거주하고 있던 이번 대상자는 건강이 악화되고 그동안 악취로 인
조리읍은 지난 5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리읍 봉일천리 도로변 인도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조리읍은 지역 주민이 직접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 문화 정착을 위해 노인일자리 활동과 연계해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봉일천리 시가지를 중심으로 도로 주변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취약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도 수거했다. 정동례 노
파주읍 누리보듬협의체는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파주읍 취약계층 60가구를 방문해 폭염 대비 대나무 돗자리를 전달했다. 폭염대비 물품지원 사업은 누리보듬협의체 위원들이 무더위로 인해 건강관리에 취약한 독거어르신, 장애인세대 등 저소득가구의 욕구조사에 근거해 진행됐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더운 날씨에 지쳐 힘들었는데 덕분에 여름을 잘 보
운정3동에 경기도 최초 어린이와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공동체 ‘어울림밥상’이 개소했다. 지난 1일 운정3동 한울마을 4단지에서 손배찬 시의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명희 LH 파주권주거복지지사장, 연진흠 파주시자원봉사센터장, 한울마을 4단지 관리소장, 어울림밥상 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울림밥상 개소식 및 현판식이 열렸다.어울림밥상은
교하동은 지난 1일 통장협의회(회장 내종국), 산남동, 서패동, 송촌, 연다산 31·32통, 오도동 33통이 영농폐자재를 수거해 모은 기금 약 59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으로 전달된 수익금은 교하동 통장협의회와 6개통 주민들이 그동안 농약 빈병과 폐비닐 등 영농폐자재를 수거해 마련한 것으로 농촌 환경을 지킴과 동시에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승현)는 지난 7월 31일 권영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한명희 LH 파주권주거복지지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어울림밥상 후원 기탁식을 진행했다. LH 파주권주거복지지사는 따뜻한 저녁을 제공하는 운정3동의 ‘어울림밥상’ 취지에 따라 100만원을 기탁했다. ‘어울림밥상’은 한울마을 4단지 내 조리장을 개설하고 저녁을
파주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신경재·오른쪽)는 지난 25일 장학금 150만 원을 파주읍에 기탁했다. 파주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장학금 기탁은 2016년에 시작해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700만 원의 금액을 기탁했다. 기탁 받은 장학금은 파주읍 저소득 가정의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학습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1명의 대상자를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방후언)의 ‘어울락 문화제’ 공연이 지난 27일 운정3동 출장민원실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문화제에서는 1부 파주 낭만기타 동호회에서 버스킹 공연과 2부 웰빙댄스, 아랑고고(장고), 가요, 색소폰 공연 등 주민자치 동아리 회원들의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펼쳐진 1차 공연 이후 10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파주시는 26일 연풍리지역주택조합(조합장 원기석)이 신청한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고시했다. 연풍리지역주택조합은 파주읍 연풍리 103-20번지 일원에 지하2층~지상24층 아파트 9개동 총 475세대 규모로 계획했으며 양우건설(주)와 공동 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5월 31일 도시계획·건축 공동심의를 거쳐 사업계획승인을 득한 연풍리지역주택조합은 구조안전심의와
법원읍 실내게이트볼장이 이달 말 착공한다. 파주시는 지난 22일 법원읍 대능리 소재 법원체육공원에서 시공자, 감리자, 공사감독관 등 분야별 공사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법원읍 실내게이트볼장 건립을 위한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 건립공사는 법원체육공원 내 잔여부지에 총사업비 7억 원을 들여 연면적 600㎡, 지상1층 규모로 인조잔디구장 1면과 휴게실, 화장실
운정2동의 인구가 지난 23일 기준 6만 명을 돌파했다. 운정2동의 인구수 6만 명 돌파는 운정3동에 이어 파주시에서 두 번째며 2018년 8월 말 기준 5만 명 돌파이후 1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운정2동은 6만 번째 전입 주인공에게 축하의 꽃 화분과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필수품인 냉방제품, 파주한수위 쌀이 축하선물로 전달했다. 심태식 운정2동장은
농어촌공사의 구거지 사용을 두고 주민간 감정으로 번지고 있어 해법이 필요해 보인다. 지난 22일 민원인과 상지석동 주민들에 따르면 상지석동 475-9번지 일원 인근 구거는 농어촌공사의 소유로 농업생산 기반활동을 위해 설치된 상지1호 용수지선 잔여부지 일부이며 일반인의 행위가 금지돼 있지만 유휴지의 경우 농업인들의 농사 목적이라면 관행적으로 허용해주고 있는
운정2동은 지난 17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악취를 유발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던 방치 건축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지주와 관계공무원, 폐기물처리업체는 함께 해솔마을 주택단지 내 빈 토지에 무단 투기돼 있던 건축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 약 3톤가량을 처리했다. 토지주 이 모 씨는 ”무단 투기물로 처리가 어렵고 억울한 점도 있어 관
조리읍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심용보)는 보행과 미관을 저해하는 도로변과 인도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조리읍 장곡리 일원의 보행에 불편을 주고 미관상 보기가 좋지 않은 인도 잡풀 제초작업과 도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심용보 새마을지도자회 회장은 “관광객 통행이 많은 조리읍 장곡리 하니랜드 진입로 2.0km구간의 도로변과 인도에 제초작업을 실시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