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금촌천 일원에서 ‘금촌천 살리기 생태하천 복원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2026년 경기도 맑은 하천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하천 청소와 쓰레기 수거, 꽃밭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더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금촌천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각종 오물을 수거하고
금촌3동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사회 ‘따봉 봉사단’의 무료 도배 사업과 연계해 대상자 가정에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도배를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노후한 벽지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했던 가정에 지역사
금촌3동 주민총회 및 한마음 문화축제’가 지난 5일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박정 국회의원을 비롯해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해 주민자치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공동체 화합의 시간을 함께했다.오전에는 주민총회가 열려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와 함께 2027년 마을계획 사업 안건에 대한 의결이 진행됐다.
금촌1동과 금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정책과의 지원을 받아 관내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1인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정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희망정돈 프로젝트’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주거 공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집 안에 쌓인 쓰레기와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필요한 가전과 생활용품을 지원해 안정적인 생활환경
금촌1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9월 19일(토) 금촌1동 명동로특설무대에서 ‘제9회 학령산 미술제’와 ‘제3회 가족단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금촌동 우리동네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우천 시에도 정상 진행되며, ‘제9회 학령산 미술제’는 파주 관내 유치부 및
금촌1동은 지난 24일 금촌1동 통장협의회, 행복마을관리소, 이이구 금촌1동장, 직원 등 약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촌천 일원에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금촌1동 주민자치회 자치계획형 사업인 ‘반딧불이야 돌아와 금촌천 살리기’와 ‘알록달록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의 대상지인 금촌천을 중심으로 진행한 사전 환경정비 활동이다.이날 정화활동에는 금촌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파주시 금촌2동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냈다.이번 조치는 낮 시간대 후곡어린이공원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생활밀착형 정비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해당 쉼터는 낮 시간대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았지만,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쉼터에 앉아 있
금촌1동 발전협의회는 지난 29일 금촌동 소재 아리몽에서 ‘사랑의 꿈터’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점심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이구 금촌1동장과 우상미 금촌1동 발전협의회장, 협의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아동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아동과 종사자들에게는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가방, 통컵(텀블러), 학
금촌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4~25일 관내 취약계층 16가구를 방문해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설치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일상 속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안전복지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가스 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돼 조리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
금촌3동 주민자치회는 2027년도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해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설문조사는 오는 7월 30일까지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진행되며, 금촌3동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앞서 진행된 현장 설문조사는 2026년 자치계획형 사업 참여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투표 공간을 설치해 실시됐다.총 22개 문항으로 구성된 이
금촌1동은 지난 21일 금촌13통 경로당에서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금촌사랑 깍아헤어’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장마철로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금촌사랑협의체 위원들과 재능기부 미용사들(유지원, 송현아)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번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금촌1동 금촌사랑협의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촌사랑 일촌 만남데이’를 운영하고,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밑반찬과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금촌사랑 일촌 만남데이'는 금촌1동 금촌사랑협의체가 매월 운영하는 돌봄사업이다. 협의체 위원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1촌처럼 연결해 정기적으로 안부를 살피고, 밑반찬과 생필품을 전달
금촌1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홀몸 어르신 방충망 설치·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금촌1동 행복마을관리소는 대표 사업인 ‘고독사 제로(ZERO) 프로젝트’를 통해 홀몸 어르신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환경을 살피는 등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행복
금촌3동은 지난 8일, 최연경 신임 동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우리동네 행복한 밥상’ 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돌봄 행정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7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65세 이상 독거노인과 병원 퇴원 환자, 누구나돌봄 서비스 종료자 등 총 40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도시락을 지원하는 경기도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500만
금촌2동이 의료·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해 이송부터 진료, 회복까지 지원하는 자체 사업을 추진해 상반기에만 18건의 성과를 냈다.금촌2동은 '금이동네 통합돌봄 이음사업'을 통해 사회복지법인 대한인명구조단, 파주365한방병원,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동원 등 민간기관 3곳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지원 대상은 보호자 부재, 이동수단 부족, 경제적 부담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