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파주시장 후보 박용호 캠프는 27일, 더불어민주당 손배찬 후보가 박 후보 측의 보충서면 제출(25일)후 기자회견 당일 5.26일 오전 10시 이후에, 본건 야당동 토지뿐 아니라 본인·배우자 명의 부동산 6건에 걸쳐 약 7억8326만 원을 일괄 정정하는 수정신고를 한 사실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추가 보충서면(2회)을 선관위에 2
박용호 국민의힘 파주시장 후보<오른쪽>가 가선거구 정경민, 나선거구 옥승철 시의원 후보와 박정 국회의원의 '평화경제특구 유치 포천 위해 파주 양보' 발런 관련 "민주당 박정의원은 사퇴하라"고 적힌 피켓을 들었다. 사진/김영중 기자국민의힘 파주시장 후보 박용호 캠프는 더불어민주당 손배찬 파주시장 후보의 재산신고가 실거래가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허위신고에 해당
지난 21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손배찬 파주시장 후보 출정식에서 최유각, 시의원 후보, 윤후덕 국회의원, 손배찬 파주시장 후보, 박정 국회의원이 민주당 후보들의 당선을 위해 승리를 다짐하며 두손을 번쩍 들어올렸다. 사진/김영중 기자-국민의힘 파주을 당협, 파주시민 무시하는 오만의 극치 강력 규탄-박정 의원, 포천도 추가로 된다면 경기북부 발전에 시너지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 사진)은 지난 22일 국지도78호선 광탄 용미~신산 도로 확장사업 예정 구간을 찾아 경기도 담당부서로부터 설계도서 이관 등 후속 행정절차 진행상황을 보고받고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국지도78호선 광탄 용미~신산 구간은 고준호 의원이 지난 지방선거 당시 파주시 광탄면 1호 공약으로 제시했던 핵심 지역 현안이다. 고
더불어민주당 손배찬 파주시장 후보국민의힘 박용호 파주시장 후보 6.3 지방선거일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서며 본격 선거운동이 개시된 21일 각 정당의 지방선거 후보들은 출정식과 함께 승리를 다짐하는 거리 유세를 일제히 펼치며 기세를 올렸다.이날 출정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 국민의힘 박용호 후보와 각 당의 시도의원, 주요 원로들이 참석해 지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임기 종료를 한 달여 앞둔 21일(목), 파주시 조리읍 공약 1호로 내세운 봉일천 공릉수변광장을 다시 찾아 ‘빛의 수변광장’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단순히 경관조명 설치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난 3월 현장 방문 당시 제기했던 ▲봉일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평화경제위원회(위원장 윤후덕·이재강·강은호·김유은·박종진)는 19일 출범회의를 열고 "평화를 경제로, 안보를 미래산업으로" 정책 패키지를 제안했다.평화경제위원회는 평화경제 기반 조성, 군사규제 완화, 경기북부권 산업·교통·생활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된 추미애 후보 직속 특별위원회다.이번에 평
국민의힘 정국진 후보<왼쪽> 측은 경기도의회의원 파주3(운정3동·운정6동) 선거구에 후보등록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정 후보는 파주 지역 도의원 후보 중 가장 늦은 지난 11일 공천이 확정됐다.파주3 선거구는 수도권에서도 유독 국민의힘 당세가 약한 곳으로 손꼽히는데, 이로 인해 야당 공천신청자가 없어 그간 무투표당선 가능성이 제기됐었다.해당 선거구에서
박용호 후보는 16일 오전 선거캠프 개소식에 앞서 금촌 어울림센터 광장에서 진행된 ‘파주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여성 인권향상 및 성매매 집결지 폐쇄 서명 운동’에 참석해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제21대 대통령 후보)과 함께 서명하며 파주를 ‘여성, 아동, 청소년이 안전하고 당당하며 꿈꾸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박용호 후보는 파주시가 2025년에
손배찬 파주시장 후보.사진김영중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소통·혁신 DNA’ 접목… 파주를 혁신 벨트로 만들 것손배찬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후보가 16일(토) 오후 5시 파주시 금촌역 인근 MH타워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월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이날 개소식에는 파주 지역구의 윤후덕 국회의원과 박정 국회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
박용호 후보는 16일 오후 운정에서 선거캠프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김문수(제21대 대통령 후보, 전 고용노동부 장관) 명예선대위원장과 양향자 도지사 후보등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김문수 장관은 축사에서 파주 운정 GTX를 2006년에 건설하게 된 배경과 당시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극렬한 반대를 이겨내며 만들어 낸 소회를 밝히며 선출직은 정직하며 앞선 혜
※ 정당 의석 순※ 파주읍·조리읍·월롱면·광탄면·금촌1·2·3동이금옥(민)“농촌과 도심이 함께 웃는 균형발전 이루겠습니다”● 출마의변지금 우리지역(금촌.조리.광탄.월롱,파주읍)은 교통, 생활환경개선, 농촌과 도심의 균형발전, 어르신복지, 청년과 아이들의 미래까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지역사회현장에서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함께 해결해오며 이제는
※ 정당 의석 순※ 문산읍·법원읍·탄현면·파평면·적성면·장단면지은영(민)“주민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출마의 변저는 오랫동안 파주 북부의 골목과 시장, 마을 현장을 걸어왔습니다. 기자로 주민들의 이야기를 기록했고, 소상공인 지원과 도시재생·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해 왔습니다.문산·탄현·법원·적성·파평·장단 등 북파주는
※ 정당 의석 순※ 운정3동, 운정6동유장무(민)끝까지 책임지고 결과로 증명하는 실행력이 강점● 출마의 변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소식을 접하며, 우리 삶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느꼈습니다. 이태원 참사를 바라보며, 국가의 책임과 시스템이 시민을 지키지 못한 현실에 깊은 아픔을 느꼈습니다.또한 채상병 사건을 통해 정의와 진실이 바로 서야
※ 정당 의석 순※ 교하동·운정2동·운정5동김경옥(민)“현장 중심의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출마의 변저는 25년 이상 교하와 운정 지역에서 시민들과 함께 살아오며 지역의 성장과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습니다. 도시가 커지는 만큼 시민들의 생활 불편과 행정 사각지대 또한 함께 늘어나는 현실 속에서, 이제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시정과 의정에 반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