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막해 보이는 군부대 담벽락이 아름다운 미술거리로 탈바꿈 했다. 지난 5월 25일 파주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환락)는 파주리에 위치한 군부대 담장에 벽화그리기 사업을 진행, 파주목사 행차도, 우계성혼 선생의 시조 등을 넣어 파주읍의 역사성과 정신을 담아냈다. 사업추진을 위해 파주읍 주민자치위원회는 군부대 장병들과 함께 넝쿨로 덮여있던 담벼락을 깨끗하게
파주의 보물 마장호수 아래 반디캠핑장에서 농산물 카페 개장을 알리는 축하 버스킹 무료공연이 펼쳐졌다. 지난 5월 26일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광탄 반디캠핑장에서 마장호수 문화마을협동조합(조합장 한규룡·사진) 농산물 카페 오픈을 축하하는 축하 버스킹 무료 콘서트가 수준높은 4개팀의 밴드가 참여한 가운데 2시간 동안 200여명 앞에서 펼쳐졌다. 행사에서는
운정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명진)는 지난 25일 가람마을 상가 근린공원에서 ‘운정1동 신난 Day! 솔가람 플리마켓’ 두 번째 마당을 진행했다. 주말을 맞아 이날 300여명의 인근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플리마켓과 더불어 밸리댄스, 라인댄스, 기타연주 등의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함께 펼쳐쳤다. 운정1동은 주민자치위원들이 학교, 동아리 등의 방문을 통해 지역
청소용역 전문 업체 ㈜아침환경공사(대표 김영철, 유명기)가 600만 원의 후원금을 조리읍에 지원, 연이은 후원의 손길을 보냈다. 5월 24일 조리읍에서 진행하고 있는 ‘꿈나무 배움 지원 사업’은 작년 5월 최초 시행한 조리읍 맞춤형복지팀 특화사업 중 하나로 조리읍과 ㈜아침환경공사, 관내 3개소 학원(사랑음악학원, 탑에듀학원, 봉일천하합기도)이 협약을 체결해
문산자유시장에서 시장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DMZ관광투어’가 4만명을 돌파했다. 24일 파주시와 문산자유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DMZ관광투어는 경의중앙선 개통을 계기로 2015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문산자유시장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임진각, 제3땅굴, 도라산전망대, 통일촌을 무료로 투어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다. 문산자유시장은 그동안 K
운정1동 주민자치위원회의 2019 상반기 ‘자연과 함께하는 운정숲놀이’(이하 운정숲놀이) 프로그램이 24일 종강했다. 이날 종강식에서 아이들에게 개근상을 전달했으며 자연 속 마무리 파티도 열어 아이들의 환한 웃음 속에서 2개월간의 프로그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총8회 차에 걸쳐 운영된 운정숲놀이에서는 진달래화전 만들기, 곤충 관찰하기, 보호색 놀이
문산보건지소는 ‘산모 건강·아이 튼튼 건강파주 만들기’로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환경을 조성하고 여성의 건강증진 도모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산부인과 진료를 개시한다. 그동안 문산 지역 시민들은 문산권역 산부인과 부재로 임산부 관리 및 부인과 질환검사를 위해 장거리인 금촌 지역 및 인근 시·군으로 내원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었다. 이에 파주시는 민선7기 공약사
파주읍 기업인협의회(회장 경인냉열산업 대표 이형식)는 지난 22일 파주읍 행정복지센터에서 5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의는 이형식 회장을 비롯해 기업인협의회원들과 장문규 파주읍장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장문규 파주읍장은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년배당사업 추진에 도움을 준 기업인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형식 기업인협의회장은 “파
파주시 광탄면 체육회는 23일 광탄면 분수천 주변 환경정화로 올해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광탄면 체육회, 광탄면 직원 등 약 40여명이 함께해 생활폐기물 수거 등 환경개선을 위해 힘썼다. 광탄면 초입에 위치한 분수천은 중심 상가 및 주거지역으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가 잦은 곳으로 앞으로도 주기적인 정화활동으로 환경개선 및 쾌적한 생활공
운정3동 출장민원실(하우3길 77) 지난 21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개시를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손배찬 파주시의회의장과 시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신밟기, 기념식수 등이 진행됐다. 운정3동 출장민원실은 운정역과 야당역사이(야당4통)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해 9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올해 1
탄현면 오금1리 일원이 ‘2019년 경기도 생태관광 거점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 생태관광 거점조성 공모는 주민주도형 관광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을 실현하기 위해 도내 6개 지역을 선정해 2년간 총 3억50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DMZ, 평화와 생명의 나눔터’는 탄현면
탄현면 성동리와 법흥리의 통일동산 중앙공원에 위치한 살래길이 새단장을 완료하고 건강 및 휴식을 위한 시민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3월 착공한 이번 살래길 정비는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시설이 오래되고 곳곳이 급경사지에 노출돼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느낀 곳을 중점적으로 보강했다. 전망대 설치, 위험구간 난간 및 목계단 설치, 등의자 등 편의시설 정
▲ 지난 12일 운정행복센터 앞에서 열린 촛불집회 장면. 국토부가 앞선 5월 7일 2기 신도시가 완성되기도 전 수도권 3기 신도시 고양 창릉지구를 전격 발표하자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수도권 3기 신도시를 철회하라'며 길거리로 나왔다. 이날 지역구 윤후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갑)을 비롯 여당 도·시의원들은 부담감 때문인지 집회에 1명도 참여하지 않았다.
법원읍은 관내 어르신 800여명을 모시고 지난 15일 청록엔지니어링(주)<회장 김종훈 사진>의 주최로 제5회 법원읍 어르신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축제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및 지역의원, 파주시 주요 사회단체장과 자원봉사자들이 대거 참여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어르신 한마당 축제는 김종훈 청록엔지니어링(주) 대표의 통 큰
15년간동안의 시민 불편 해소와 시민에게 더 안전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문산읍 선유4리 마을안길의 대형차량 통행을 제한한다. 지난 15일 선유4리 파주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마을안길은 선유산업단지와 인접해 각종 대형차량들이 통과하는 도로로 폭이 좁아 대형차량 통행 시 교행이 어렵고 주민들이 소음 및 보행환경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