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민주화운동의 생생한 현장과 그 시대를 살아간 시민들의 일상을 담아낸 이번 사진집의 출판기념회에는 윤후덕 국회의원을 비롯해 다수의 시·도의원, ‘반미양’ 친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게 진행됐다. 사진/이용남 작가 SNS캡쳐- 80년대 민주화운동과 시민들의 일상 담은 사진집 발간- 거창한 역사 대신 보통의 시민들에게 바치는 헌사“오늘도 남편
꽁도르세 중학교-경기 신흥중 국제교류 수업: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프랑스 꽁도르세 중학교와 경기 신흥중학교 간에 진행된 '한국문화' 주제의 국제교류 수업을 참관하고 있다. 사진/경기도교육청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은 안민석 교육감이 지난 9월 25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교육기술국(Directorate for Education
파주시는 지난 21일 파주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파주교육지원청을 비롯한 9개 지역기관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지자체와 교육청·교육지원청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협력해 지역에 맞는 교육 모델을 추진하고, 지역인재 양성과 정주를 지원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이번 협약에는 △파주시 △파주교육지원
- 80세 이상 어르신·한복 착용 방문객 9월 24~27일 무료 탑승- 세계 전통놀이·보름달 사진 촬영 공간 등 온 가족이 즐기는 한가위 행사 마련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가위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의 가장 큰 혜택은 ‘무료 탑승’이다. 80세 이상 어르신(1947년생 이전
가람도서관이 국립중앙도서관이 주최한 ‘제20회 도서관 혁신 아이디어 및 우수 현장 사례 공모’에서 ‘읽는 도시, 잇는 도서관-지역 통합형 사회적 독서 플랫폼 구축 아이디어’가 장려상에 선정돼 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국립중앙도서관은 도서관 서비스 발전을 위해 2007년부터 매년 ‘도서관 혁신 아이디어 및 우수 현장 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파주시와 (재)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강한 석식 문화 조성과 식생활 개선을 위해 오는 10월 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청소년 달빛 한입 쉼터’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 주최한 ‘2026 농어촌청소년 성장 네트워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됐다.‘청소년 달빛 한입 쉼터’는 2025년 파주시 청
세경고등학교(교장 장계홍)는 지난 9월 12일(토) 서영대학교 파주캠퍼스에서 열린 제16회 전국자동차정비기능경진대회에 미래자동차과 학생 2명이 출전해 2명 모두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평소 미래자동차과 교육과정을 통해 자동차정비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 능력을 꾸준히 익혀왔으며, 정규 교육과정뿐만 아니라 방과후 활동과 별
경기도교육청 남부 청사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이 추진하는‘폰프리 스쿨’실천학교가 15일 기준 1,300교를 돌파했다. ‘폰프리 100일의 기적’도 참여 학생이 1만 명을 넘어서는 등 현장의 뜨거운 참여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폰프리 스쿨’은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학생들이 친구와 소통하며 RAS(독서·예술·스포츠) 등
파주중앙도서관은 오는 10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나만의 사진영상 기록저장소 만들기 강좌 ‘서랍 속 추억에서 디지털 서가로’를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시민들이 보유한 사진 및 앨범이 유실되지 않도록 디지털화하여 관리하는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3차시 연속 강좌로 진행되고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한다.해당 강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선아)에서 공모한 폐교를 활용한 교육청-지방정부 공동협력사업’이 최종 선정돼 ‘영장리 햇빛학교’가 운영된다. 이번 공모는 교육청과 지자체가 손잡고 방치된 폐교를 지역의 교육·문화·산업 거점으로 탈바꿈하는 국가 단위 지원 사업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파주 광탄 신산초 영장분교 부지가 최종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파주교
파주시와 파주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파주시 진로진학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 파주 진로교육박람회’가 지난 11일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인공지능(AI) 기반 미래교육’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초중고생과 교사 등 6,000여 명이 참여했다. 진로 체험, 상담, 지도(멘토링) 등 총 67개 공간(부스)이 운영됐으며,
파주시는 지난 10일 금촌농협 본점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도전! 문해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파주시가 지원하는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의 하나로, 파주한마음교육관 등 지역 문해교육기관에서 한글을 배우는 성인 학습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학습자들의 재능을 선보이는 장기자랑도 열려 분위기를 뜨겁게 했다. 장구·하모니카·색소폰 연주, 밸리 댄스와
김성윤 작가- 콘크리트 정글에서 잃어버린 관계와 감각을 돌아보다- “더 편리해졌는데, 우리는 왜 지쳐갈까?”파주농협에서 근무하는 김성윤 과장이 치유농업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숲과 정원, 농업, 바다 등 자연이 사람의 삶과 회복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공부하고 현장을 다녀왔는데, 그동안의 내용을 정리한 『콘크리트 탈출: 자연과 다시 연결되는 회복의 삶』이라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0일 국회에서 교권보호 및 교사 정치기본법 입법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당대표를 차례로 만났다.안 교육감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편,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안 개정, 교사의 정치기본권 보장을 위한 정당법과 국가공무원법 개정 등에 대해 국회의 협조를 구했다. 이번 만남에 한국교총 강주호 회장
파주 정목고등학교(교장 김창수)는 지난 9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2026 중3 학생·학부모 대상 학과안내 및 교육과정 설명회'를 열었다.이번 설명회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미리 살펴보고 고등학교 진학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정목고는 앞서 광탄중·교하중·정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