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월롱면위원회는 지난 20일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열고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60가구에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바르게살기운동 월롱면위원회 회원들은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각
파주시가 양의문교회 앞(목동동 1118번지)과 별하람초등학교 앞 사거리(와동동 1664-472번지) 등 2곳에 설치한 불법주정차 단속용 고정형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시운전을 마치고 오는 9월 1일부터 본격적인 단속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단속은 차량 통행과 보행자 이동이 많은 해당 구간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불법주정차로 인한 시야 방해와 안전사고 우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파주시 금촌2동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냈다.이번 조치는 낮 시간대 후곡어린이공원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생활밀착형 정비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해당 쉼터는 낮 시간대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았지만,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쉼터에 앉아 있
광탄면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4일 청소년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역사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광탄면이 주최하고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현장학습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일제 강점기와 독립운동의 역사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광복의 의미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서울
광탄면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3일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고(故) 심상각 애국지사의 유족과 국가유공자를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심상각 애국지사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손자인 심재만(85) 씨를 비롯해 김길수(전 파주시 무공수훈자회 회장) 씨, 국가유공자 진영길·이상봉 씨, 안상철 신산
조리읍이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주민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공릉천 한라인도교에 ‘안개형 냉각(쿨링포그)’ 설치를 마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주민 이용이 잦은 공릉천 한라인도교 총 111m 구간에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7100만 원(도비 4800만 원, 시비 2300만 원)이 투입됐다. 조리읍은 지난 7월 29일 공사에 착수해
문산읍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취약계층 58가구를 대상으로 냉방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중증질환자 가구 등 냉방 여건이 열악한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파주시는 8월까지 냉난방기, 선풍기 등 가구별 여건에 맞게 지원물품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운정보건소는 임산부, 영유아, 예비 출산부부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9월 ‘아이맘 행복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아이맘 행복교실’은 임신·출산·육아 시기에 필요한 정보와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이다.특히 9월에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아로마교실’, ‘원예교실’, ‘출산교실’, ‘요가교실’, ‘바느질교실’, ‘
운정4동 야당동 94-10번지 일원에 조성한 ‘야당동 향나무숲’ 조성 사업이 완료돼 9월부터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도심 녹색 쉼터로 본격 개방된다.‘야당동 향나무숲’은 오랜 시간 지역 주민의 추억과 애정이 깃든 공간으로, 파주시는 기존 숲의 자연친화적 가치를 최대한 살리면서 시민의 이용 편의와 공동체 활동 기능을 한층 높이는
조리읍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서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 차도 중심 살수 작업에서 나아가 인도와 보행로 주변까지 확대하는 ‘인도변 살수 작업’을 실시, 주민 체감형 폭염저감 대책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조치는 폭염에 취약한 여름철, 주민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생활공간의 체감온도를 낮추기 위한 생활밀착형 대응책이다. 조리읍은 기존 도
운정6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운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4회 운정6동 주민총회’를 열고, 주민 투표와 의결을 거쳐 2027년 주민자치회 추진사업을 확정했다.주민총회는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마을의 미래를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대표적인 공론의 장으로, 이날 총회에 참가한 지역 주민들은 함께 운정6동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의결된 ‘202
파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8월 7일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관내 야외 물놀이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파주시의회와 합동 현지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공사가 관리·운영하는 운정 2개소(운정가족 물놀이장, 운정어린이 물놀이장)와 문산 1개소(문산어린이 물놀이장) 등 총 3
운정3동 야당동 소재 야당아주튼튼의원은 260만 원 상당의 라면을 운정3동에 전달했다. 야당아주튼튼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나눔을 신청해 지역사회의 모범을 보여줬다.기탁된 라면은 운정3동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주거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관내 긴급 자원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할 계획이다.박추경
‘2026년 월롱면 주민총회’가 오는 9월 1일 14시 월롱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월롱면 주민자치회의 활동 보고와 함께 2027년 자치계획형 사업 발표 및 의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민들은 사전투표를 통해 월롱면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직접 선택하게 되며, 투표 결과는 주민총회에 상정된다.이번 투표
조리읍은 매년 반복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된 관내 취약계층의 여름철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6 취약계층 맞춤형 냉방기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파주시 공약사업 중 하나인 어르신 돌봄 및 안전망 확충을 기반으로 조리읍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무더위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