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시장 손배찬)는 오는 16일 오전 11시,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파주시 주민자치 정책 우수사례 경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경연대회는 파주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2025년에 추진한 정책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심사하는 자리로, 주민이 주도해 이뤄낸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
- 유상록 연예인봉사단 자선공연… 음악으로 전한 사랑과 나눔의 감동- 손배찬 파주시장,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등 참석해 축하와 격려 전해한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따뜻한 감동의 무대가 파주에서 펼쳐졌다.파주시장애인연합회와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파주시지부가 주최하고, 유상록 연예인봉사단·스타엔터테인먼트·조은기획이 주관한 ‘한여름날의 동행 콘서트’
파주시는 지난 7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20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민선9기 읍면동 소통방문’을 진행 중이다.이번 소통방문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현장을 직접 찾아 지역 현안을 살피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7월 7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4개 읍, 6개 면, 10개 동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당초 7월 7
문산읍 주민자치회(회장 박우영)는 지난 9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석종)가 문산읍을 방문해 양 지역 주민자치 활성화와 상생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문산읍과 대정읍은 2018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상호 방문과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며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다져왔다. 이번
교하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가 지난 6월부터 7월 10일까지 약 보름간에 걸쳐 지역 내 위기가구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심학산 약천사가 기부한 성금 400만 원과 한국에너지재단,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의 협조와 지원을 통해 관내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대상 가구는 장애와 경제
금촌3동은 지난 8일, 최연경 신임 동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우리동네 행복한 밥상’ 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돌봄 행정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7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65세 이상 독거노인과 병원 퇴원 환자, 누구나돌봄 서비스 종료자 등 총 40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도시락을 지원하는 경기도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500만
운정5동은 8일부터 동문 10단지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순회를 실시하며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이번 순회는 새로 부임한 동장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과 시설 이용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정5동은 경로당 운영비와 냉·난방비 지원, 사회활동 지원, 환경
금촌2동이 의료·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해 이송부터 진료, 회복까지 지원하는 자체 사업을 추진해 상반기에만 18건의 성과를 냈다.금촌2동은 '금이동네 통합돌봄 이음사업'을 통해 사회복지법인 대한인명구조단, 파주365한방병원,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동원 등 민간기관 3곳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지원 대상은 보호자 부재, 이동수단 부족, 경제적 부담 등의
파주시(시장 손배찬)는 지난 2일 운정4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센터에서 ‘2026년 파주형 여성안심거리 시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을 열고, 주민이 직접 참여해 안전한 귀갓길을 만드는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참여단은 6월 15일부터 24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운정4동 주민과 지역 활동가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안전 설계 전문가 2명과 파주경찰서 범
조리읍 공릉천 수변공원에서 추진한 ‘정원 가꾸기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백일홍이 만개해 아름다운 여름 경관을 선사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하천변 유휴공간을 활용해 사계절 볼거리가 있는 친수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조리읍 행복마을관리소가 추진하는 지역특색사업과 연계해 조성함으로써 사업의 의미를 더했
파주중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인공지능(AI)과 인간의 경계에서: 소설과 영화로 읽는 포스트휴머니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시대를 맞아 소설과 영화를 통해 인간과 기술,
운정보건소는 치매 예방을 위해 운영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는 「사진, 기억을 품다」 작품전을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정보건소 3층 공간 갤러리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치매 고위험군 및 인지저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한 문화·예술 기반 인지중재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참여 어르신들의 멋글씨(캘리그래피)와 사진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금촌3동은 지난 29일 푸른 숲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관내 면산 산책로에 ‘하트 포토존’을 설치하고,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조성했다.그동안 면산 산책로는 도심 가까이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인 치유 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장소였으나, 이렇다 할 상징 시설이나
파주읍은 지난 6월 8일부터 6월 22일까지 고령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두원공과대학교가 주관한 ‘찾아가는 건강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농촌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총 15개 마을을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24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번 사업은 지난 5월 27일 파주읍·두원공과대학교·
탄현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지난 6월 30일 축현2리 감자밭에서 감자를 수확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감자 수확을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새마을지도자 탄현면 협의회 및 부녀회 소속 20여 명이 오전 6시부터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지난 3월 파종한 감자 120상자를 수확했다.수확한 감자는 탄현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으며, 고령층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