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도료로 시공한 샘플을 설명하는 박형준 대표. 사진/김명익 기자- “건축은 삶을 담는 그릇, 도료(塗料)는 그 그릇을 지키는 옷입니다”- 호미 A&T 박형준 대표, 목조 건축에서 이태리 감성 도료까지 사업의 ‘다각화’로 승부수건설 현장의 거친 먼지 속에서 잔뼈가 굵은 한 남자가 있다. 대형 건설사에서의 안정적인 삶을 뒤로하고, 자신의 이름을 내건 사
파주상공회의소 최초 여성 회장에 오른 선일금고 대표이사 신임 김영숙 회장. 오른쪽은 6년간 재임한 박종찬 이임회장파주 경제의 심장인 파주상공회의소 박종찬 회장의 이임식과 신임 김영숙 회장의 이취임식이 거행됐다. 이로써 파주상공회의소 역사상 최초의 여성 회장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2008년에 창립돼 지역경제발전과 지역 상공인들의 권익을 대변해 오면서 지역 최
■무대 위에서는 ‘뻔.장.코’… 웃음으로 세상을 바꾸다파주시 금촌동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 청년이 있다. 그의 이름은 한기명. 지금 그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장애인 스탠드업 코미디언이라는 길을 걷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낯선 직업이지만, 그에게는 삶 그 자체다. 웃음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꾸밈없이 무대 위에서 풀어내는 그는 오늘도 관객 앞에
- 생활형 정치ㆍ여성 리더십으로 변화 이끌 적임자 부각- 교육ㆍ복지 현장 경험 앞세워 세대교체 흐름 속 경선 도전북파주 지역 정치의 변화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교육·복지 현장에서 활동해 온 박경란 파주시의원 예비후보(파주시라선거구)가 ‘생활을 바꾸는 정치’를 내세우며 경선에 나섰다.박 예비후보는 문산읍·법원읍·탄현면·파평면·적성면·장단면을 아우르는 지역에서
이재홍 전 파주시장-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1년 내 착공 공약, 자신감 보여- 6월 중 대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노선대와 역사 위치 공개국민의힘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이재홍 전 파주시장은 지난 2014년 1월 새누리당의 당원으로 시작, 오늘의 국민의힘에 이르기까지 13년째 정치적 인생을 맡겼던 당을 등지고 무소속으로 출마한다.더욱이 당시 새누리당을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어려웠던 시절 전교생이 라면 봉지로 모아주는 대한적십자사 장학금을 타기 위해 시작한 봉사자의 길이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파주시 라선거구(문산, 법원, 적성, 파평, 장단 지역)에서 기초의원(시의원) 후보로 뛰고 있는 국민의힘 홍윤기 예비후보(58.사진)의 지나온 삶이다. 홍 예비후보는 당시 그 장학금이 없으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의원 예비후보 박경란이 “시민의 불편을 제도로 바꾸는 현장형 시의원이 되겠다”라며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화하고 ‘생활밀착형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박경란 예비후보의 핵심 슬로건은 ‘시민의 불편을 제도로 바꾸겠습니다’이다. 교통·통학·돌봄 등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직접 해결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각계각층 현장에서 확인한
- 금촌동 ‘서비스디자인’ 적용,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셉테드·CPTED) 사업 완료≫ 범죄 두려움 감소 91.2%, 사업 인지도 88.2%, 공동체 의식 향상 67.6%- 다율동 ‘무장애 통합놀이터’ 조성… 장애·비장애 아동 ‘놀 권리’ 보장≫ 만족도 79.3%, 안전·편리·쾌적성 향상 93.1%, 안전사고 예방 기여 79.3%[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
- 일평균 이용자 1,000명 돌파… 인구 5만 이하 읍면 소재 공공도서관 평균 6배 초과- 일평균 대출량 601권, 전국 평균 9배 초과[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지난해 9월 말 새롭게 단장한 문산도서관이 6개월 만에 방문객과 도서 대출량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실적을 기록하며 파주 북부권을 대표하는 거점 공공도서관으로서 확고한 위상을 굳혀가고 있다
“물류창고가 제대로 돌아가려면 보이지 않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그 구조가 바로 ‘랙(Rack)’입니다”라고 말하는 네모코리아(주) 장종호 대표[파주시대 김명익 객원기자]= 파주시 법원읍 대능리에 우뚝하게 터잡은 네모코리아㈜, 이곳의 수장 장종호 대표는 지난 30여 년간 물류창고의 핵심 설비인 ‘랙(Rack)’ 유통에 매진해 온 베테랑 기업인이다. 화려하게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복지정책전문가 김동선<사진> 현 파주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파주시 마선거구(금촌1·2·3동, 월롱면, 파주읍)에 파주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파주시 복지정책 전문가, 생활을 바꾸는 힘 검증된 복지 달인 김동선”이라는 슬로건 아래 “ 파주시민의 목소리를 귀담
파주 미메시스아트뮤지엄 전경. 제공/경기도관광공사[파주시대 김영중기자]= 가벼운 옷차림에서 봄이 느껴지는 3월, 일상의 감각을 깨우는 현대미술에 몰입하기 좋은 때다. 경기도의 여러 미술관에선 거장의 건축과 조각, 회화와 시대를 앞서간 예술가들의 도전적인 행보까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최근 전시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 뿐만 아니라 관람방식까지 달라지고 있
Q. 파주시 발전을 위해서 노력한 3가지를 말씀해주세요.A. 의정활동과 지역활동 그다음에 집행부 견제와 감시,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첫 번째, 의원의 기본적인 역할은 입법활동입니다. 조례라는 것이 우리 마을의 규칙을 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파주 시민의 가장 피부에 와닿는 것이 바로 조례입니다.시민분들의 의견을 많이 청취하고, 체감할 수 있는
국민의힘 파주시을 당원협의회 한규민 부위원장- 신념과 신의 지키는 정치 하고 싶어... 마가렛 대처 전 영국 수상 존경해- 파주 보수 정치 역사상 20대 중반 정치 참여 처음 있는 일- 기성세대 경륜 위에 청년만이 볼 수 있는 시각 더한다● 28살이면 상당히 젊은 나이인데 정치에 발을 디딘 이유가 궁금하다대표성이 정치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올해 생
- 2위 그룹 단일화 안되면 현 시장 선두 구조 깨기 어려워- 김경일 후보, 다자간 대결서 두 자릿수 격차 우위 보여[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시대는 오는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차기 파주시장으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들의 인식을 살펴보기 위해 여론조사를 실시했다.이는 국민의힘 후보군과 달리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미 다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