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정밀산업 김정동 대표이사-반세기 동안의 신뢰로 쌓아 올린 기술력-바이오·자동화 설비로 ‘미래 50년’ 문 열다-창립 50주년 (주)가야정밀산업, 글로벌 자동화·바이오 장비 제조 기업으로 우뚝-대한민국 산업화의 궤적과 함께한 50년… 무역업에서 정밀 계량·자동화 설비 국산화 성공-김정동 대표이사 “다가올 50년은 상생과 혁신으로 정진할 것”■대한민국 정밀
전선아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파주시-교육청 대표적 사업, 학생전용 통학버스 ‘파프리카’ 운영-‘꿈함성 공유학교’ 통해 사교육비 절감, 큰 호응 얻어-교육시설 확충,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파주 초·중·고·특수학교의 특별한 장점과 이를 더욱 키워나가기 위한 지원청의 지도 방향은▷파주교육의 가장 큰 강점은 출판도시, DMZ 생태환경, 접경지역이라는 특색
-파주 상공인들의 시급 현안은··· ‘불합리한 입지 및 토지 규제 완화’-“가장 낮은 곳에서 회원사 섬기겠다”는 각오로 현장 발로 뛰며 회원사 대표 만나-역점사업, ‘온·오프라인 플렛폼 구축’, ‘365일 박람회 체제’, ‘기업 실태 보고서’ 발간-김 회장, “서로 단합하고 협력해 파주 경제 거대한 강물 함께 이루어 가자” 역설■취임 2개월이 됐는데 소회
그래픽 사진/파주위키-흑역사에서 교훈을 배우지 않으면 실패는 반복-대학은 단순한 교육기관이 아니다. 지역 상권이살고 청년 인구가 유입되며 지자체 세수도 늘어나2026년 5월 28일 파주시가 ‘대학유치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하며 “대학유치는 미래 성장 동력이자 시민들의 오랜 염원”이라 밝혔다.인구 53만을 넘은 경기 북부 최대 도시 파주에는 웅지대학·두원
-‘전국 최초’, ‘경기도 최초’ 등 여러 혁신적인 정책 마련-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결과 및 성과보고회민선 8기가 저물고 있다. 2022년 7월, 김경일 파주시장이 취임한 이래 2026년 6월까지 4년간 민선8기 파주시는 ‘전국 최초’, ‘경기도 최초’ 등 여러 혁신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민생 회복과 기본사회, 교통 혁신과 돌봄서비스를 비롯한 복지
제8대 파주시의회 후반기 개원식-“열린 의정으로 시민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는 의회” -시민 중심 입법과 현장 의정으로 지방자치 위상 펼쳐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2022년 7월 1일 출범한 제8대 의회가 2026년 6월 30일 임기 만료를 앞두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그간의 성과를 종합 결산했다.제8대 파주시의회는 ‘더 새로운 파주, 시민과 함께
강릉 안목항 해변에서 재파 중동 동문회 기념촬영. 사진/김명익 객원기자-안목항 카페거리에서 휴휴암까지… 부부 동반 문화로 꽃피운 가족 공동체의 대화합 길 위에서 돌아본 모교의 ‘자사고 신화’와 파주 땅에 뿌리 내린 끈끈한 선후배의 의리■ 설렘을 싣고 동해로 달리는 버스, 축제의 서막5월 12일 이른 아침, 파주의 공기는 싱그러웠고 동문 가족을 태운 리무진
인테리어 도료로 시공한 샘플을 설명하는 박형준 대표. 사진/김명익 기자- “건축은 삶을 담는 그릇, 도료(塗料)는 그 그릇을 지키는 옷입니다”- 호미 A&T 박형준 대표, 목조 건축에서 이태리 감성 도료까지 사업의 ‘다각화’로 승부수건설 현장의 거친 먼지 속에서 잔뼈가 굵은 한 남자가 있다. 대형 건설사에서의 안정적인 삶을 뒤로하고, 자신의 이름을 내건 사
파주상공회의소 최초 여성 회장에 오른 선일금고 대표이사 신임 김영숙 회장. 오른쪽은 6년간 재임한 박종찬 이임회장파주 경제의 심장인 파주상공회의소 박종찬 회장의 이임식과 신임 김영숙 회장의 이취임식이 거행됐다. 이로써 파주상공회의소 역사상 최초의 여성 회장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2008년에 창립돼 지역경제발전과 지역 상공인들의 권익을 대변해 오면서 지역 최
■무대 위에서는 ‘뻔.장.코’… 웃음으로 세상을 바꾸다파주시 금촌동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 청년이 있다. 그의 이름은 한기명. 지금 그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장애인 스탠드업 코미디언이라는 길을 걷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낯선 직업이지만, 그에게는 삶 그 자체다. 웃음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꾸밈없이 무대 위에서 풀어내는 그는 오늘도 관객 앞에
- 생활형 정치ㆍ여성 리더십으로 변화 이끌 적임자 부각- 교육ㆍ복지 현장 경험 앞세워 세대교체 흐름 속 경선 도전북파주 지역 정치의 변화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교육·복지 현장에서 활동해 온 박경란 파주시의원 예비후보(파주시라선거구)가 ‘생활을 바꾸는 정치’를 내세우며 경선에 나섰다.박 예비후보는 문산읍·법원읍·탄현면·파평면·적성면·장단면을 아우르는 지역에서
이재홍 전 파주시장-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1년 내 착공 공약, 자신감 보여- 6월 중 대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노선대와 역사 위치 공개국민의힘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이재홍 전 파주시장은 지난 2014년 1월 새누리당의 당원으로 시작, 오늘의 국민의힘에 이르기까지 13년째 정치적 인생을 맡겼던 당을 등지고 무소속으로 출마한다.더욱이 당시 새누리당을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어려웠던 시절 전교생이 라면 봉지로 모아주는 대한적십자사 장학금을 타기 위해 시작한 봉사자의 길이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파주시 라선거구(문산, 법원, 적성, 파평, 장단 지역)에서 기초의원(시의원) 후보로 뛰고 있는 국민의힘 홍윤기 예비후보(58.사진)의 지나온 삶이다. 홍 예비후보는 당시 그 장학금이 없으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의원 예비후보 박경란이 “시민의 불편을 제도로 바꾸는 현장형 시의원이 되겠다”라며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화하고 ‘생활밀착형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박경란 예비후보의 핵심 슬로건은 ‘시민의 불편을 제도로 바꾸겠습니다’이다. 교통·통학·돌봄 등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직접 해결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각계각층 현장에서 확인한
- 금촌동 ‘서비스디자인’ 적용,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셉테드·CPTED) 사업 완료≫ 범죄 두려움 감소 91.2%, 사업 인지도 88.2%, 공동체 의식 향상 67.6%- 다율동 ‘무장애 통합놀이터’ 조성… 장애·비장애 아동 ‘놀 권리’ 보장≫ 만족도 79.3%, 안전·편리·쾌적성 향상 93.1%, 안전사고 예방 기여 79.3%[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