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1동은 지난 9월 29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대상자는 저장강박장애로 집 안 전체에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쌓아놓고 지내고 있어 인근 주민들이 악취와 벌레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같이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노모도 불결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건강을 위협받고 있었다. 이에 맞춤형복지팀은 오랜 기간 대상자를 설득해
운정2동 힐스테이트 입주민(동대표 이강석)들이 2일 쌀 68kg, 후원금 40만원을 운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 받은 후원금과 후원물품(쌀)은 지난 9월 28일 바자회를 통해 입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쌀과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위기가구에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후원금과 후원물품은 운정2동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조리읍은 지난 9월 25일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에서 조리읍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복지대상자 A씨 가정에 주거환경개선(‘USR 러브하우스’)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자 A씨는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가정으로 비정형 주택에 거주하며 집안에 화장실이 없고 생활폐기물이 방치된 채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거주했다. 이날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원 약 30명이
파주시 평생학습과와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북부스마트복지센터는 적성면 소재 마을플랫폼 ‘공방’에서 지역주민 대상으로 9월 23일~12월 9일까지 찾아가는 시민강좌 ‘수채화와 캘리그라피’를 진행한다. 프로그램 내용은 붓 사용법, 도형그리기, 채색연습, 장미 그리기 등을 통해 책갈피, 캔버스화 액자 등 작품을 만든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접해 보고 싶었
유니폼 생산 전문업체 ㈜하이디(대표 김건수·사진 가운데)에서 운정3동 어린이식당 어울림밥상에 조리기구를 기탁했다. 지난 19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와 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영세, 이하 협의체)에 따르면 협의체와 마을두부봉사자들이 운영하는 어린이식당 어울림밥상은 맞벌이부모, 한부모의 늦은 귀가로 인스턴트식품, 배달음식 등으로 저녁을 때우는 어린
경의선(운정역, 야당역) 동측 야당동 지역의 급속한 개발에 따른 발생하수의 적정 처리를 위한 야당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완료됐다. 18일 파주시에 따르면 경의선 동측 야당동 지역의 경우 상지석동과 야당동 일원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1곳의 펌프장에서 경의선을 횡단해 운정하수처리장으로 이송 처리하고 있었다. 그러나 운정역, 야당역 주변 취락지구 및 역세권의 급
파주시는 지난 7월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된 파주읍 연풍1리의 맞춤형 정비사업의 구체적인 계획수립을 올 하반기에 시작한다.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은 재개발 해제구역이나 정비예정구역 등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낙후된 마을을 기존의 전면철거 방식이 아닌 주민이 아이디어를 내고 마을개발 계획에 직접 참여해 살기 좋은 마을로 바꾸는 사업이다.
한빛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 등이 운정호수 수질정화를 위해 18일 EM흙공던지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한빛중학교 학생, 학부모 등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호수에 250여개의 EM흙공을 투척했다. EM(Effective Micro-organisms)은 사람에게 유용한 미생물이 서로 협력하며 공생하는 미생물 집합체로 EM활성액과 황토 등을 반
탄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오정자)는 지난 9일 탄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19년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이웃 36개 가정에 쌀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올해로 15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900여 가정에 사랑의 마음을 전달했다. 또한, 9개소의 관내 경로당 어르신 100분에게 머리 염색봉사를 실시했으며 이는 5년째 이어가고 있는 봉사활동으로
▲ 파주대표 체험학습장 파주팜랜드 이근형 대표 인사말▲ 트롯가수 '연성'이 초대가수로 초청돼 열창하고 있다.어린 시설 마을에서 열렸던 콩쿨대회를 통해 어른들에게는 옛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에게 추억을 선물하고자 탄현면 대동리 마을에서 준비한 마을 주민 노래자랑이 화합의 장을 연출하며 온 주민의 흥겨운 시간으로 이어졌다. 지난 12일 마
광탄면 새마을 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영미)는 지난 10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혼자 생활하고 계신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해 추석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부녀회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이 광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각종 전과 밑반찬 등을 손수 만들고 지역 내 광탄농협에서 차례상에 필요한 사과, 배, 조기를 비롯해 광탄면 기
월롱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월롱면행정복지센터에서 ’한가위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쓸쓸한 명절을 보내는 소외된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누는 이 행사는 그동안 월롱면에 기부된 후원금으로 마련해 올해로 3회차 진행됐다. 이날 월롱다온공동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송편, 불고기, 잡채 등
문산읍에 위치한 가이드 치과(원장 이윤)에서 지난 5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문산읍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가이드 치과는 매년 문산읍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지역 복지시설 대상자들의 치료를 무료로 도와주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윤 원장은 “올해 7월 병원 확장 이전 개업식 축하금이
심한 악취로 토지 매각도 어려운 현실이름모를 벌레 출현, 시커멓게 달라 붙는 파리로 빨래도 널 수 없어조용한 마을의 산골 주민들이 축사신축 반대에 나서며 파주시청 앞에서 현수막을 펼쳐놓고 연일 힘겨운 집회를 이어 나가고 있어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지난 5일 파주시와 적성면 구읍리 주민 등에 따르면 마을에는 기존에도 4곳의 축사가 운영중에 있어 심한 악취
운정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손은자)는 5일 추석을 앞두고 회원들이 손수 만든 장조림과 김을 운정1동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어르신 등 100가구에 전달했다. 운정1동 새마을은 매년 김장 담그기를 통해 150가구에 신선한 김치를 전달했으며 이번에도 회원 간 지역사회 나눔의 뜻을 함께 실천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을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 받은 가람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