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파주시, 쾌적한 가족·시민 휴식 공간 제공···온라인 사전 예약제 운영

손배찬 파주시장이 지난 26일 열린 ‘캠프 게리오웬 공원 기본구상 용역’ 결과보고회에서 장기간 활용되지 못한 캠프 게리오웬 반환공여지를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파크골프장 등 체육·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후속 추진을 주문했다.파주시 문산읍 선유리에 있는 옛 미군기지 캠프 게리오웬은 2007년 반환 이후 민간개발 방식의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23일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이희만 신임 센터장<사진 오른쪽>이 이사장인 손배찬 파주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사진/파주시- 파주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및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역임한 ‘현장형 봉사 전문가’- “현장 목소리 경청하고 봉사자와 지역사회 연결하는 가교 역할 다할 것”공석인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신임 센터장에 전 사무국장을 역임

국궁인권네트워크는 최근 파주시 소재 ㄱ 궁도장에서 발생한 신입회원 위협 및 인권침해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인 신입회원(고소인) A씨가 해당 궁도장 임원 B씨를 상대로 형법상 특수협박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23일 고소장에 따르면, 지난 8월 28일 오후 4시경 ㄱ 궁도장에서 신입회원 관리 및 교육을 담당하는 교장 B씨는 신입회원 A씨에게 “

파주시는 오는 10월 27일부터 권역별 시민설명회를 열고, ‘성매매집결지 생활·공간 전환 시민공론장’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민설명회는 공론장의 추진 취지와 운영 계획, 주요 의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읍, 문산권, 금촌권, 운정권 등 4개 권역에서 열린다.설명회는 ▲1차 10월 27일 오후 2시 파주읍

파주시, 쾌적한 가족·시민 휴식 공간 제공···온라인 사전 예약제 운영

손배찬 시장은 지난 27일 ‘현문현답’ 현장행정의 하나로 청석마을 8단지 옥상 태양광과 경의로 자전거도로 태양광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추진 과정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이번 방문은 아파트 옥상과 자전거도로 상부 공간을 활용해 재생에너지를 생산해, 시민의 전기요금 부담 완화와 생활 편의 향상으로 이어질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석마을 8단지에

파주시는 행정안전부가 도입을 추진 중인 ‘지방우대지수’ 산정에 접경지역의 국가안보에 따른 개발 제약과 수도권 중첩 규제 등 지역의 특수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공식 건의했다고 28일 밝혔다.지방우대지수는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정부의 지역별 차등 지원 기준으로, 서울과의 거리, 사회·경제적 발전 수준,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국

파주시가 ‘제16회 2026 대한민국 에스엔에스(SNS)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에스엔에스(SNS) 대상’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며, 공공기관과 기업이 운영하는 누리소통망(SNS)의 종합적인 운영 성과를 평가해 우수한 기관에 상을 수여한다.그간 파주시는 인스타그

제36회 율곡문화제 개막식서 시상… 지역사회개발 분야 공로 인정

23일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이희만 신임 센터장<사진 오른쪽>이 이사장인 손배찬 파주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사진/파주시- 파주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및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역임한 ‘현장형 봉사 전문가’- “현장 목소리 경청하고 봉사자와 지역사회 연결하는 가교 역할 다할 것”공석인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신임 센터장에 전 사무국장을 역임

파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파주발전연합회와 운정신도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주민 의견 수렴과 발전 방안 논의에 나섰다.간담회에는 손배찬 파주시장 및 박은주 의원을 비롯한 도시의원, 파주발전연합회 장준범 회장 등 임원진과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했으며, 운정신도시 발전 방향과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

파주도시공사가 ‘2026 경기도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을 통해 발굴한 생태·웰니스 관광 콘텐츠인 Re:DMZ를 민·관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월 24일과 10월 26일 일정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Re:DMZ 오픈위크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이번 Re:DMZ오픈위크는 DMZ숲을 중심으로 파주의 생태와 웰니스 자원을 미식

2026년 파주 관내 20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개최한 주민총회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올해 주민총회는 7월 18일 운정1동을 시작으로 10월 17일 운정5동 주민총회까지 약 3개월간 이어졌으며,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의제를 발굴·상정해 선보였다.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가 한 해 동안 발굴

“저 웅장한 기와 궁궐은 도대체 무엇일까?”

평화와 번영을 노래하는 가수 ‘통일가수 유경’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미팅 음학회를 파주 심학산 자락 아래 백야카페(파주시 교하로 617)에서 따뜻한 가을날, 음악과 이야기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지난 10월 10일 통일가수 유경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는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이윤승(고양 정) 경기도의

고려통일대전의 새로운 도약과 활성화를 위해 열정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사)고려역사선양회 이윤희 사무처장. 사진/김명익 객원기자- 고려시대 배흘림기둥 전통 양식의 목조 대궐, 오랜 침묵 깨고 시민 품으로- (사)고려역사선양회 이윤희 사무처장을 만나다■ 자유로 너머, 오두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수수께끼의 궁궐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파란 시월의 하늘을 바라보면,

민통선 내 제3땅굴 전경. 사진/파주시대 DB- 방문객은 많지만 주머니는 안 열리는 ‘통과형 안보관광’의 한계- 군 유휴지 재생, 스마트 출입, 스토리텔링 결합한 5대 혁신 전략대한민국 안보관광의 대명사였던 파주 DMZ 일대가 커다란 전환점에 섰다. 그동안 도라전망대와 제3땅굴을 둘러보고 몇 시간 만에 떠나버리는 ‘통과형 안보관광’은 지역 주민들에게 경제적

경계의 숲을 듣다. 말없이 앉아, 분단이 만든 고요가 어떤 소리인지 듣는 명상의 시간. 사진/김영중 기자- 언론·관광업계·전문가 20여 명 초청, DMZ 생태 치유관광 시범 동선 첫 공개- 디엠지(DMZ)숲→장단콩웰빙마루→헤이리·출판도시 잇는 하루 여정파주시는 22일 민간인통제구역 안에 있는 디엠지(DMZ)숲으로 언론·관광업계·전문가 20여 명을 초청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