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박용호 국민의힘 파주시장 후보는 민주당 손배찬 당선인이 공직자 재산신고와 관련해 당선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 내용들을 추가로 밝히며, 선관위와 경찰에 추가 고발을 예고했다.어제(18일) 국민의힘 박용호 후보는 파주시청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손 당선인이 선거기간 동안 당선될 목적으로 7억8000만 원에 달하는 재산
파주시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질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관내 폐수 배출사업장 50개소를 대상으로 수질오염행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장마철을 앞두고 폐수 배출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사업장 관계자의 경각심을 높여 수질오염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설
파주시는 지난 12일 적성면 두지리 선착장 등 임진강 일원에서 지역 어촌계장, 어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뱀장어 치어 1만 5천 마리를 방류했다.이번 치어 방류는 임진강 어족자원 증식과 자연생태계 복원을 위해 추진됐다. 파주시의 특산물인 뱀장어의 안정적인 자원 확보를 통해 어민들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파주시는 지난해 사업비 2억3
- 제1보병사단과 51만여 ㎡ 규모 합의각서 체결… 파주시 총 위탁 면적 69.21㎢로 확대- 센트럴밸리 일반산업단지 내 설정 높이 이하 건축 시, 군 협의 없이 자체 허가 가능파주시는 올해 1월에 이어 또 한 번 대규모 군사시설 보호구역 행정위탁을 이끌어내며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파주시는 6월 5일 제1보병사단과 511,229㎡(축
파주시청 청사민선 9기 파주시정을 이끌 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의 시정 밑그림을 그릴 파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구성된 가운데, 인수위 사무실은 금촌어울림센터 1층에 마련됐으며, 오는 12일 공식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시정 인수인계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취임 이후 사용할 집무실도 2층에서 1층(현 소통홍보관실)로 이전할 것으로 알려지며 20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파주시민은 파주시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손배찬 후보를 선택했다.특히 민주당은 시장, 시도의원 출마자 11명중 한명을 제외하고 모두 당선됐다.4일 중앙선관위원회와 파주시 집계표에 따르면, 민주당 손배찬 후보가 143,178표를 획득해 국민의힘 박용호 후보가 96,935표를 얻어 민선 9기 파주시장 당선인이 됐다. 무려 손 후보가 46,
민선9대 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 사진/손배찬 당선인 캠프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개표 결과 당선이 확정된 손배찬 당선인이 지지자들과 파주 시민들을 향해 깊은 감사와 함께 향후 포부를 담은 당선 소감을 발표했다.손배찬 당선인은 "오늘의 승리는 손배찬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파주의 미래를 염원한 위대한 파주 시민 모두의 승리이다"라고 당선 소회를
파주자유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파주자유로센터, 센터장 이강천)는 1일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중증장애인 참정권 침해 논란과 관련한 기자회견 을 진행하고 항의서를 전달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5월 29일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중증 시각장애인 유권자가 본인이 지명한 활동지원사 및 지인의 투표 보조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 지연 및
파주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6월부터 7월까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격년제로 시행되는 법정 평가로, 홀수 연도에는 이·미용업을, 짝수 연도에는 숙박·목욕·세탁업을 평가한다.올해 평가 대상은 숙박업 154개소, 목욕장업 27개소, 세탁업 181개소 등 총 362개소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지난 5월 29일, 파주시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와 ‘운정다누림복지관’ 사전투표소에서 중증 시각장애인 유권자의 정당한 투표 보조 권리가 제한당하고 현장 안내원으로부터 차별적인 모욕을 당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금촌2동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는 중증 시각장애인 유권자가 투표 보조를 위해 본인이 지명한 근로지원인과
파주시청 전경.- 보복성 고강도 점검 의혹…CCTV 2개월 치 전수조사 등 이례적 조치- 내부 증언 "완전히 털어라 지시" vs 시청 "정기적인 지도점검, 다른 뜻 없어 "- 부하 직원 보호 외면한 간부 공무원들…녹취록 등 사법기관 추가 제출 예정파주시청 고위 관계자들이 시장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한 보복 조치로 특정 기자의 가족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표적
고척동 돔구장 전경. 사진/서울특별시청 홈페이지 캡쳐박정 국회의원의 공약이며 파주시가 추진중인 약 1조원대의 사업비 투입이 예상되는 돔구장 건설에 대해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하며 심층적인 시민 토론회 등을 거쳐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된다. 앞서 지난 4월 김경일 파주시장이 “돔구장은 단순한 시설 조성이 아니라 파주의 미래와 도시 경쟁력을 함께 고민해야 하는 과
파주시는 최근 식약처 및 파주시 위생과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를 유포해 물품 구매를 강요하는 사기 행위가 확산되고 있어 식품 관련 영업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식품제조가공업체 외에도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위생법」 개정을 빌미로 식품위생 관련 물품(온습도 측정기, 위생오염도(ATP) 측정기 등)을 의무 구매해야 한다며, 일부 업체에
파주시는 하천과 계곡 내 불법시설을 근절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 운영 계획」에 따른 것으로,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