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면 마지리 일대에 지정폐기물(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 사업계획이 제출돼 지역 주민과 교육 기관, 관련 기업들의 강력한 반발에 직면했다.파주시 적성면에 따르면, ㈜한국메디환경은 적성면 마지2리 산67번지 일원에 하루 처리능력 48톤(2톤/시 × 24시간) 규모의 의료폐기물 중간처분업(소각) 사업계획서를 한강유역환경청에 제출했다. 영업 대상 폐기물은 격리
파주시가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해체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를 위해 2023년부터 성매매가 발생하는 환경을 단계적으로 정비하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교육, 성 매수 차단을 위한 야간 홍보 및 순찰, 행정조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먼저 2023년부터 성매매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된 ‘여행길 교육’은 지금까지 총 92회 운영됐으며,
파주시청 전경파주시 출연기관인 A기관이 최근 감사관실의 조사 대상에 오른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해당 기관장의 복무태도 및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둘러싼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28일 제보 및 관련 제보자에 따르면, A기관장은 평소 권위적인 조직 운영과 부적절한 지시로 직원들의 반발을 사 왔다는 주장이 나왔다.제보자 B씨는 “출퇴근 시 전 직원이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감도- 조선대 500병상·2032년 개원 제안해 우선협상대상자 최종 선정- 시민 숙원 대학병원 유치 속 ‘4000억 자체 조달’ 및 비상경영 여파 우려 상존파주시민의 숙원사업인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내 상급종합(대학)병원 유치 사업이 학교법인 조선대학교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첫 단추를 꿰었다.<관련기사: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선대병
파주시는 지난 20일 지티엑스-에이(GTX-A) 운정중앙역 화장실과 수유실을 대상으로 파주경찰서 및 역사 관계자와 함께 불법 촬영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여름철 성범죄를 예방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시 여성가족과, 파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지티엑스-에이(GTX-A) 운정중앙역 관계자 등 총 6
파주시는 지난 21일 야당역 3번 출구 일대에서 주민들이 직접 어두운 골목길을 걸어보며 위험 요소를 찾는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이날 조사에는 지역 주민과 자율방범대원, 여성안심스카우트 등으로 구성된 시민정책디자인단과 전문가, 여성가족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낮 시간에는 골목길의 가로등과 시설물 상태를 먼저 살펴본 뒤, 해가 진 저녁 시간에는 실제
파주시청 전경파주시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성실 납부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하반기 자동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영치 활동은 7월부터 11월까지 추진되며,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영치 활동에 앞서 체납 안내문 발송과 문자 안내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지난 4월, 3일간 있었던 제14차 행정대집행 실시 당시 철거 모습. 사진/파주시대 DB- 정책 지체 막으려면 투트랙 전략과 ‘민·관 합동 상설 협의체’ 운영 필요- “‘폐쇄 여부’ 아닌 ‘폐쇄 방법’만 논의해야... 시민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것”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해체(폐쇄)를 위한 ‘공론장’ 개설이 확실시되면서, 사업 진행이 장기
- 산업·관광·주거 기능이 결합된 복합개발 형태로 구상- 6개 단위개발사업지구(안)로 분할해 추진- 파주시, 민간 영역의 역할 구축하는 첫 단추 되길 기대파주시가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추진하기 위해 오는 8월 14일까지 민간 사업시행예정자 사전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사전 공모는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평화경제특구 지정 신청에
- 미군공여구역법 적용 따른 토지 수용 사업임에도 실질적 권한 없어- 의결권 66.6%·등기이사 전원 지명 등 현대산업개발(HDC) 독점 구조- “대기업 배 불리기에 공공기관이 ‘얼굴마담’ 전락” 지역사회 비판 거세대학병원 등 의료기반시설 유치를 목적으로 추진 중인 ‘파주메디컬클러스터(PMC)’ 조성 사업이 공익성을 상실한 채 특정 대기업의 이익 독점 무대
파주시청 전경-‘용주골’ 오명 벗기 위해 ‘대추벌’로 명칭 제한적 변경, 지역 이미지 제고 나서-순수하게 헌신해 온 봉사자와 공무원, 흔들림 없이 동참 당부손배찬 파주시장은 최근 불거진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 후퇴 우려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며 성매매 근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손배찬 파주시장은 취임 일주일을 맞아 진행된 시정 파악 업무 보고에서 “
-5500억 규모 500병상 종합병원 건립 계획 제출-취임 초 손배찬 파주시장, 행정 능력 검증대 시험대 올라54만 파주시민들의 최대 숙원사업인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부지 내 상급종합병원 유치 공모에 학교법인 조선대학교가 단독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이를 두고 지역사회에서는 대학병원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기대감과 함께, 병원의 재정 상태를
파주시 와동동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가 큰 인명피해 없이 진압된 가운데, 손배찬 파주시장이 피해 시민들에게 먹는 것부터 거주지까지 전폭 지원할 것을 담당 부서에 요청했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7일 오전 10시 46분쯤 파주시 와동동 가람마을 8단지의 한 가구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총력에 나선 가운데, 불길이 시작된 아파트 11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26일 파주시는 자전거도로 통행 가능 교통수단에 대한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최근 자전거도로 내 원동기장치자전거 통행과 차량 주정차 행위가 발생하면서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자전거도로 통행이 가능한 교통수단과 준수사항을 시민들에게 알리
파주시는 지난 5~6월 운영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동물등록 집중 단속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단속은 공원, 산책로 등 민원 다발 지역과 반려동물 주요 출입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위반 사항 적발 시 「동물보호법」에 따라 최대 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주요 단속 항목은 ▲반려동물 등록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