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다누림복지관 전경. 주차장 진입로부터 차량이 줄지어 밀려있다. 사진/파주시민네트워크파주시민네트워크(대표 김성대)가 2025년 9월 3일 예비 개관 이후 지속되어 온 파주시 운정다누림복지관(노인·장애인) 일대의 심각한 교통 정체와 보행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주시에 근본적인 인프라 개선 및 예산 반영을 촉구하고 나섰다. 파주시민네트워크는 지난 2개월
파주시가 최근 일부 언론과 SNS를 통해 유포된 특정 성범죄자의 지역 내 갱생시설 입소 소문과 관련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서는 한편,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한 선제적 안전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이슈는 내년 10월 출소 예정인 미성년자 연속 성폭행범 김 모 씨의 복역 이력이 언론보도 및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며 시작됐다. 김 씨는 2006년 인천과 경기 고양
마지2리 주민들은 파주시의 사업계획 부적합 입장에도 의료폐기물 건립 예정지 인근 현장에서 반대의 의미인 ‘X’ 표시 퍼포먼스로 결사반대를 외치고 있다. 사진/적성면 마지2리적성면 마지리 산 67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하루 48톤 규모의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건립을 두고, 지역 주민들의 불안과 반발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파주시가 공식적으로 사업계획 ‘부적합
파주시는 농지 투기를 근절하고 실제 농업인의 농지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농지 심층조사에 나섰다.시는 행정정보와 위성·항공사진을 활용해 8만 6,427필지, 1만 2,109헥타르에 대한 1단계 기본조사를 7월 31일 완료했다. 이어 8월 3일부터 농지 전수조사 조사원 26명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제 농업경영 여부를 확인하고, 무단 휴경·불법 전용·불법 임대
파주시청 전경파주시가 보행자 안전 및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를 위해 교차로 모퉁이와 안전지대에 대한 불법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교차로 모퉁이와 안전지대는 차량 소통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반드시 확보돼야 하는 구간이다. 이곳에 차량이 주정차하면 운전자 시야를 가리거나 교통 흐름을 방해할 수 있고, 보행자 횡단 시에도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더군다나 교차로
파주시가 국지성 집중호우와 홍수로 북한 지역에서 유실된 목함지뢰 등 미상 폭발물이 임진강변으로 유입될 가능성에 대비해,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제작·설치했다.이번 조치는 집중호우로 유실지뢰 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판단하에, 관할 군부대의 안전 홍보물 제작 협조 요청에 맞춰 신속히 추진됐다.시는 전단지 2만 4천 부·현수막 40개소·입간판 45개
사진은 지난 7월 1일 제10대 손배찬 파주시장이 취임하던 날로 최병갑 부시장을 비롯 국장급 직원들과 함께 현충탑 참배 후 기념사진. 출처/파주시청 홈페이지- 시청 이전 백지화로 금촌 이전안 동력 상실… 시의회·보훈단체 간 장소 이견도60년간 사유지에 자리 잡고 있는 파주 현충탑의 이전 및 통일공원 부지 활용을 둘러싼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파주시가 추진한
정책자문관 선호림자치협력관 박석문대외협력관 이윤택손배찬 파주시장을 보좌할 정책보좌관 3명이 8월 12일 10시경 임명장을 받는다.지난 7월 1일 손 시장이 취임하면서 이기영 정무실장, 이상건 비서실장, 김종백 정무비서관을 임용한데 이은 직속라인으로 꼽힌다.이번에 임용되는 자리는 정책보좌관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 본부장을 역임한 선호림(전문임기제 나급 5급 상당
지난 8월 8일 파주시민네트워크와 해마르촌 주민들은 통일대교 입구에서 민간인통제선(민통선) 내 역사·문화유산에 대한 출입 통제 해제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제공/파주시민네트워크파주시민네트워크가 파주시 진동면 해마루촌 인근에서 발견된 지뢰의 신속한 제거와 민간인통제선(민통선) 내 역사·문화유산에 대한 출입 통제 해제를 요구하고 나섰다.지난 8월
가처분 결정문 주요 내용. 자료제공/파주시 주민자치연합회- 파주시 16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장 일동, 절차 미비 사과 및 정상화 성명 발표3일 시 16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장 일동(김옥자 회장 등)이 최근 파주시 주민자치연합회 회장직을 둘러싼 해임 및 선임 절차 법적 분쟁과 관련해 법원의 결정을 겸허히 수용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이와 함께 내부 절차
적성면 마지리 일대에 지정폐기물(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 사업계획이 제출돼 지역 주민과 교육 기관, 관련 기업들의 강력한 반발에 직면했다.파주시 적성면에 따르면, ㈜한국메디환경은 적성면 마지2리 산67번지 일원에 하루 처리능력 48톤(2톤/시 × 24시간) 규모의 의료폐기물 중간처분업(소각) 사업계획서를 한강유역환경청에 제출했다. 영업 대상 폐기물은 격리
파주시가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해체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를 위해 2023년부터 성매매가 발생하는 환경을 단계적으로 정비하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교육, 성 매수 차단을 위한 야간 홍보 및 순찰, 행정조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먼저 2023년부터 성매매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된 ‘여행길 교육’은 지금까지 총 92회 운영됐으며,
파주시청 전경파주시 출연기관인 A기관이 최근 감사관실의 조사 대상에 오른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해당 기관장의 복무태도 및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둘러싼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28일 제보 및 관련 제보자에 따르면, A기관장은 평소 권위적인 조직 운영과 부적절한 지시로 직원들의 반발을 사 왔다는 주장이 나왔다.제보자 B씨는 “출퇴근 시 전 직원이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감도- 조선대 500병상·2032년 개원 제안해 우선협상대상자 최종 선정- 시민 숙원 대학병원 유치 속 ‘4000억 자체 조달’ 및 비상경영 여파 우려 상존파주시민의 숙원사업인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내 상급종합(대학)병원 유치 사업이 학교법인 조선대학교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첫 단추를 꿰었다.<관련기사: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선대병
파주시는 지난 20일 지티엑스-에이(GTX-A) 운정중앙역 화장실과 수유실을 대상으로 파주경찰서 및 역사 관계자와 함께 불법 촬영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여름철 성범죄를 예방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시 여성가족과, 파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지티엑스-에이(GTX-A) 운정중앙역 관계자 등 총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