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탄면은 오는 24일 토요일 광탄농협자재센터 앞 도로(신산리 174-35번지) 일원에서 ‘2026년 제8회 광탄큰여울축제’를 개최한다.광탄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공식 개회식은 오후 2시에 진행된다.광탄큰여울축제는 광탄면의 특색을 살린 대표적인 지역축제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에게
광탄면 상인 번영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광탄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20일 번영회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광탄면 상인 번영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독거노인과 저소득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최진언 광탄면 상인 번영회장은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광탄면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광탄면 코스모스 버스킹’이 10월 6일과 13일 오후 3시, 1사단 앞 코스모스 밭(등원로 509)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가을철 만개한 코스모스 경관과 공연이 어우러져 시민과 관광객에게 가을의 여유와 낭만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코스모스가 펼쳐진 들판의 아름다움과 문화예술 공연이 결합한 이번 거리공연은 가족 단위 방문객
광탄면 실버경찰대가 지난 14일 대전 아이시시(ICC)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전국 노인자원봉사 대축제’에서 대한노인회장상을 수상했다.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 노인자원봉사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
광탄면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4일 청소년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역사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광탄면이 주최하고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현장학습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일제 강점기와 독립운동의 역사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광복의 의미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서울
광탄면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3일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고(故) 심상각 애국지사의 유족과 국가유공자를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심상각 애국지사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손자인 심재만(85) 씨를 비롯해 김길수(전 파주시 무공수훈자회 회장) 씨, 국가유공자 진영길·이상봉 씨, 안상철 신산
광탄면은 최근 피제이피자 광탄점과 함께 관내 저소득 아동 1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피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 가구에 따뜻한 한 끼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피제이피자 광탄점은 정성껏 준비한 피자를 후원했으며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광탄면은 지난 30일, 거동이 불편한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겨우내 덮고 지냈던 묵은 이불 빨래 세탁을 지원하는 ‘이불세탁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광탄면 소재 ㈜다모아 세탁(대표 이상준)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직원들이 쉬는 날을 활용해 지역 내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광탄면은 지난 27일, 지역 내 화재 발생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이번 사업은 부사관의 날을 맞아 1사단 제101정보통신단 부사관과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엘지(LG)디스플레이 봉사단 등 총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민관군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화재로 소실된 주거공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광탄면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13일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소망을 담은 ‘사랑나눔 꾸러미’ 선물을 전달했다.이날 행사는 광탄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용복)가 주관하고 광탄농협(농협장 신동준), 광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공우진)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정성을 담은 200만 원 상당의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저소득 주민 30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광탄면은 증가하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인적자원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월 25일까지 인적자원 발굴을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이번 재능기부자(인적자원) 모집은 복지 비용 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여전히 발생하고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광탄면은 지난 12일 광탄면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광탄면 새마을부녀회가 올 한 해 동안 진행한 각종 지역 행사 등을 통해 회원들이 꾸준히 모아온 기금으로 조성됐으며, 독거노인·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용복 광탄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광탄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3일 동절기를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15여 명이 참여해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저소득 가구를 방문, 총 3,200장의 연탄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광탄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연탄 나눔, 햇김치 나눔 등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광탄면 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2025년 광탄면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1일, 광탄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박대성 파주시의장, 김종훈 파주시체육회장, 도의원, 지역 사회단체장 등이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광탄면은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9월 15일, 주식회사 한영(대표 윤성보)은 소외계층을 위해 쌀 10kg 100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구에 전달돼 명절 밥상에 따뜻함을 더할 예정이다.이어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