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22일 ‘평화경제특구 지정 촉구 공동건의문’을 발표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결단을 요청했다.이번 건의문은 파주시와 국회의원, 도·시의원이 뜻을 모아 특구 지정의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명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경기도의원 5명(박은주·손희정·손성익·김순현·이종춘)이 참여
파주시는 ‘파주시 도로건설·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착수보고회는 도로교통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관련 부서장과 팀장, 용역 수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용역은 「도로법」 제6조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파주시의 도로·교통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향후 여건 변화와 교통 수요를 반영해 도로건설·관리계획
손배찬 파주시장이 육군 제1보병사단을 방문해 국군 장병을 위문하고, 지역 핵심 현안인 민간인통제선(이하 민통선) 북상과 통일대교 검문소 이전을 “임기 내 반드시 해결” 한다는 굳은 각오를 밝혔다. 22일 파주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장단면 민통선과 통일대교를 관리하는 육군 제1보병사단과의 소통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정 주요 사업 추진
손배찬 파주시장은 지난 21일 임시 개장한 파주로컬푸드복합센터를 방문해 시설 조성 상태를 확인하고 내부 공간 구성과 이용 동선, 편의시설 배치 상태 등을 살폈다. 아울러 임시 개장 이후 시설을 이용한 시민들의 의견과 불편 사항도 함께 청취했다.운정호수공원 내에 조성된 파주로컬푸드복합센터(경의로 1170)는 부지면적 9,651.7㎡, 연면적 1,973.34㎡
- 예산 조기 소진으로 추경 통해 100% 증액… 긴급 상황 공백 최소화- 2027년부터 본예산 확대 편성… 소방공무원 근무 여건 개선도 동시 강화파주시가 갈수록 복잡·다변화하는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의 안전을 강화하고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책을 본격 추진한다.최근 산업 고도화와 건축물의 대형화·지하화, 전기·가스·
- ‘아파트 알뜰전기요금제’ 모델로 특화지역 지정 신청 준비- 지정 시 한전 누진제 3단계 적용 전력 일부 2단계 요금 수준으로 공급파주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도전을 위해 ‘아파트 알뜰전기요금제’ 모델에 참여할 아파트 단지를 오는 10월 12일까지 모집한다.파주시가 준비하는 ‘아파트 알뜰전기요금제’는 파주시에서 생산한 태양
파주시는 지난 18일 사단법인 한국인공지능협회와 ‘파주 평화경제특구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파주 평화경제특구와 연계한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 기반을 마련하고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평화경제특구의 성공적인 지정과 조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에는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해 김현철 한국인공지능협회장
지난 18일부터 3일간 운정건강공원에서 열린 ‘제5회 파주시 도시농업박람회’가 시민들의 열띤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청년농부와 도시가 함께 만드는 초록 놀이터’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도시민과 농촌이 한자리에 모여 파주시 도시농업의 미래 가능성을 확인했다.행사장에는 다양한 전시관과 체험관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쉽게 접하기 어려운 목화, 금화규, 까
파주시는 지난 19일 파평면 장파리 리비교 역사문화공원에서 ‘2026 디엠지(DMZ) 평화의 길 펫 트레킹’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반려견을 동반한 150팀이 공원을 거점으로 ‘파주 디엠지(DMZ) 평화의 길 9코스’를 함께 걸었다. 참가자들은 걷는 동안 체험 행사와 반려견 응급처치법 강연에 참여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관광 프로그램을 즐겼다.이
파주시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유동 인구가 급증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운정중앙역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18일부터 운영한다.운정중앙역 무인민원발급기는 2번 출구 지하 1층 버스환승센터 앞에 설치했으며, 역사가 개방되는 시간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매일 오전 5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운영한다.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이용객뿐만 아니
파주시는 주민자치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주민자치위원과 주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2026년 파주시 주민자치학교’를 개최한다.이번 주민자치학교는 지역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권역별로 나눠 운영된다. 첫날인 10월 1일에는 문산행복센터 소공연장에서, 둘째 날인 10월 2일에는 조리읍 행정복지센터
- 저소득층 1만 4,440가구·사회복지시설 86개소에 4억 2,716만 원 지원파주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나눔에 나선다. 이를 위해 저소득층 1만 4,44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86개소 등 총 1만 4,526곳에 4억 2,716만 원을 투입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휴를 보내도록 도울 예정이다.세부적으로
파주시는 지난 14일 ‘파주장단콩 서리태 신품종 명칭 선정 심의회’를 열어 새 품종명을 ‘평화흑청’으로 최종 선정했다.시는 8월 19일부터 28일까지 품종명 공모전을 통해 총 76건의 품종명을 접수했으며, 이후 직원 선호도 조사를 거쳐 5건을 후보작으로 압축했다. 이후 관내 농업기관, 농업인단체, 파주장단콩연구회로 구성된 심의위원회가 심사를 진행해 ‘평화흑
파주시는 시민들의 물 환경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 중인 ‘물사랑 파주 아카데미’가 큰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물과 환경,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한 아카데미는 물의 소중함과 절약 방법을 소개하는 ‘물 환경 교육’, 생활 속 물사랑 실천을 위한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어려운
파주시가 지난 14일 ‘파주 경제자유구역 지정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고,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보고회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용역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주요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안) 및 토지 이용 구상 ▲국내외 기업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