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25일 ‘2040 파주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지난 6월 경기도로부터 승인된 「2040 파주도시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파주시 장기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파주시 전역의 지속 가능한 균형발전과 체계적인 도시구조 형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파주시는 시민들의 보행 편의를 높이기 위해 ‘반복 보행신호’를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반복 보행신호는 한 신호 주기 안에 동일 방향의 보행신호를 두 차례 부여해 보행자의 대기 시간을 줄이는 신호 운영 방식이다.파주시는 지난해 책향기로 버스정류장 2개소에 반복 보행신호를 시범 적용했으며, 이번 달에는 8개소를 추가해 현재까지 총 10개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 접경지역 농민의 권리 회복과 지속가능한 미래 모색- 통일대교 검문소 이전 및 민간인통제선 북상 등 규제 개선 강조파주시는 지난 24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평화·생태의 공존, 접경지역 농민의 미래’를 주제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파주시와 화천군, 접경지농민연합, 자주통일평화연대가 공동 주관했고, 윤후덕·박정·문금주·진성준·김주영·임
파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주 에너지 정책 토크’를 개최하고, 분산에너지 확대와 태양광 발전시설 입지 갈등 해소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파주시와 이클레이 한국사무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정책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정책의 방향과 추진 기준을 제안하는 참여형 분임 토론으로
손배찬 파주시장은 지난 25일 시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문제를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현문현답’의 하나로, 금촌동 파주금촌교회 인근 도로 개설 건의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경신아파트 후문과 파주금촌교회 입구 사이 약 30m 구간의 도로 개설을 요청하는 주민 건의에 따라 마련됐다.손배찬 시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 관계 부서로부터 주민 건
파주시는 지난 26일 사단법인 한국의약품유통협회와 ‘파주 평화경제특구 의약품 유통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평화경제특구와 연계한 의약품 유통산업 발전 기반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의약품 유통 산업 기반을 다각화하고, 이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 평화경제특구의 성공적인 지정과 조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박호영
지속가능관광 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인 손배찬 파주시장은 지난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실을 방문해 ‘지속가능관광도시 지정 및 지원’ 제도 도입을 위한 「관광진흥법」 개정 필요성을 적극 건의했다.이번 국회 방문은 2025년 5월 29일 발의된 「관광진흥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가운데, 개정안의 조속한 심의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일정에는
운정 하수처리 재처리 시설. 축구장 지하에 조성된 처리시설파주시는 운정호수와 소리천의 반복되는 녹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수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9월부터 ‘운정호수공원 및 소리천 수질개선을 위한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운정하수처리장의 처리수를 재처리해 운정호수와 소리천에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사업으로
파주시는 파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함께 농촌공간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공청회는 농촌공간의 체계적인 재구조화와 지속 가능한 재생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주민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계
파주시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8월 24일부터 9월 10일까지 관내 1,005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파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매년 실시하는 이번 조사는 관내 표본 가구의 15세 이상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하며,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하는 면접조사와 온라인을 통한 인터넷 조사가 병행된다.조사 항목은 ▲가족·가구 ▲환경 ▲보건·의료 ▲사회통합과 공동체
파주시는 지난 19일 군사규제 완화와 민관군 상생발전을 위해 군 작전 분야 전문가인 염충열 전 육군본부 작전과장을 평화안보자문관으로 위촉했다.파주시는 전체 면적의 87%가 군사규제 영향을 받는 지역으로, 군사규제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평화안보자문관 위촉을 통해 국방부·합동참모본부·
파주시는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현문현답’의 하나로, 지난 19일 소리천 녹조 발생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하고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의 수질 개선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기온 상승 등의 영향으로 소리천 일부 구간에서 녹조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원·하천 환경을 면밀히 살피고
파주시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한 ‘2026년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2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9월 9일 15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파주시는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정책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 파주시 최초로 ‘종합대상’을 수상했으며, 2026년에도 다시 ‘종합대
파주시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2회 추경보다 1357억 원(5.5%) 증가한 총 2조 6085억 원 규모로 파주시의회에 제출했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2조 2022억 원으로 제2회 추경보다 1293억 원(6.2%)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4063억 원으로 64억 원(1.6%) 증가했다.특히 이번 추경안은 국도비 보조사업의 추가·변경 내시
파주시가 오는 27일 15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40 파주시 환경계획(안) 공청회’를 열고,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정책 논의에 나선다.이번 공청회는 파주시 환경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 전문가, 관계기관 등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40 파주시 환경계획(안)」 설명을 시작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 토론과 참석자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