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읍 가야2리에서 운영하고 있는 경로당 어르신들로 구성된 마을공동체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직접 농작물을 재배·판매해 발생한 수익으로 경로당 운영비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도 함께 돕는 마을공동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에 처음으로 가야2리 마을회가 농지 약 2,000㎡를 무상으로 제공해 어르신들이 직접 유기농 시래기를 파종하
월롱면은 차상위 계층이 각종 재해나 사고 등 예상치 못한 문제로 감당하기 어려운 경제적 위기에 대비하도록 ‘월롱 행복이음’ 사업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월롱 행복이음 사업은 월롱면과 각 마을 이장의 따뜻한 기부로 시작돼 우체국의 ‘만원의 행복’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것으로 연간 1만 원의 기부금 지원으로 가입이 되며, 나머지 보험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방후언)는 지난 18일 야당4통 마을회관에서 행복밥상 차리기 및 장수사진드림 행사를 가졌다.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마을축제인 어울락 문화제를 주관하고 소리천 청결활동 등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화합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날 열린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공모사업으로 사업비를 지원 받아 자원봉사 기본교
운정2동 마을공동체팀 전종식 주무관이 지난 21일 ‘제74주년 경찰의 날’을 맞이해 지역주민 생활안전사업 추진 유공으로 파주경찰서(서장 이철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운정2동은 현재 인구 6만 명, 평균연령이 35세로 다른 지역에 비해 젊은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6만 명중 10세 미만 아동이 5,772명으로 타 지역에 비해 어린이가 많이 살고 있
파평도서관이 오는 26일 오후 2시 청소년들을 위한 재능기부 과학 강연 ‘10월의 하늘’을 개최한다. ‘10월의 하늘’은 10년 전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제안으로 시작돼 매년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전국 중소도시의 도서관에서 동시에 열리는 과학 강연행사로 기획에서 준비, 당일 강연 및 행사 진행에 이르는 전 과정이 기부자들의 재능 나눔으로 이뤄진다.
법원읍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성 개선을 위해 법원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11월 1일 재개관한다. 22일 파주시 중앙도서관에 따르면, 법원도서관은 1997년도에 개관해 20년 넘게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아왔으나 시설 노후화 및 도심권 도서관에 비해 열악한 환경으로 이용자들의 불편을 초래했다. 이에 7월 1일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해 4개월간의 공사와 개
금촌1동은 지난 14일 금촌1동 통장협의회에서 125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물품 전달식에는 박기섭 금촌1동장, 남옥환 통장협의회장과 사회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진 각 통장들이 함께 했다. 금촌1동 통장협의회의 물품 기탁은 어려운 이웃들의 쓰린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는 위로가 될 예정이다. 박기섭 금촌1동장은 “장기간 이
법원읍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5일 정례회의에서 법원여자중학교, 율곡중학교, 율곡고등학교 재학생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게 된 학생 7명은 배움의 열정은 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로 재학 중인 학교와 법원읍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권영은 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운정신도시연합회(회장 이승철, 이하 운정연)는 지난 10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서오릉과 맞닿아 있는 고양 창릉지구 3기 신도시 지정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며 국민청원을 냈다. 청원서에 따르면, 유네스코에서도 세계문화유산인 서오릉과 맞닿아 있는 고양 창릉지구 3기 신도시 지정 개발 중단을 권고하고 있는 것으로 청와대와 정부도 알아야 하고 그 권고사항을 의견
법원읍 사랑나눔협의체는 지난 10월 8일~9일까지 태풍 링링의 피해를 입은 저소득 취약계층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쳤다. 이날 실시한 주거환경개선사업에서는 지붕보수, 보일러설치, 화장실 설치 등이 이루어졌으며 휴일에도 불구하고 태풍피해를 입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나눔협의체와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윤병렬 법원읍장은 “태풍피해로 고심을
탄현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황규희)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파주에 발생한 후 지난 10월 3일부터 탄현면 주요도로변 및 축산농가 주변 도로에서 ASF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황규희 새마을지도자회장 등 새마을지도자회원 22명은 ASF 확산방지를 위해 뜻을 모아 자발적 방역활동을 실시하게 됐으며 자체 근무편성을 통해 매일 2명의 지도자
교하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길용)는 9일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고구마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교하 오도동(110번지)에서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정길용 주민자치위원장과 최영목 교하동장, 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150박스의 고구마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고구마 판매 수익금 전액은 경로잔치 및 연말불우이웃돕기 등 지
파주시는 시민에게 더 안전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문산읍 선유4리 마을안길에 2.5톤 이상 대형차량에 대해 통행을 제한한다. 선유4리 마을안길은 선유산업단지와 인접해 대형차량들이 많이 통과하는 도로로 폭이 좁고 대형차량 통행 시 교행이 어렵워 주민들이 소음 및 인근 보행 환경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파주시는 선유4리 주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과 쾌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조광현)는 지난 2일 손수 수확한 달콤한 고구마를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이웃 사랑의 손길을 이어 갔다. 지난 9월 새마을부녀회가 추석을 맞아 손수 만든 장조림과 김을 운정1동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어르신 등 100가구에 전달한 후 두 번째 기탁 행보로 이웃돕기 사랑의 손길을 이어갔다. 운정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운정2동의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 온라인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4일 운정2동과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 등에 따르면 대부분 지역이 아파트와 다세대주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민들의 평균 나이가 35세로 다른 지역에 비해 젊은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운2좋아 마을지킴이단은 평소 기존 사회단체 회원으로 활동하지 않으며 운정2동의 생활안전과 환경에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