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우은정)는 지난 3일을 시작으로 복지사각지대 독거 어르신의 생활안정을 위해 주민이 직접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자를 연계,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2018년도 ‘One Stop 맞춤형 릴레이 런치’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금촌1동 내 왕갈비전문점 구끼구끼(대표 박성수)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마을별 통장들이 초청한 20분
운정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손은자)는 지난 3일 운정 헬스케어센터에서 자원재활용 생활화를 위한 헌옷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 운정1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지난 3월부터 헌옷 모으기 자원재활용 운동을 주민들 및 각종 사회단체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한 결과 이날 행사에 새마을 남?녀 회원뿐만 아니라 7개 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부녀회원들은
파평면민을 비롯 사회단체들이 식목일을 맞이해 율곡습지공원에서 희망나무를 심었다. 지난 3일 파평면 지역주민을 포함한 유관기관, 사회단체, 공무원 등 120명이 참여해 율곡습지공원에 덩굴장미 1400주를 식재하고 350m 길이의 장미터널을 조성했다. 주민들은 이번 장미꽃 식재 뿐만아니라 율곡습지공원에 계절 변화에 맞춰 청보리,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 각양각색
문산3리지구 주택재개발사업이 2018년 국토교통부 상반기 ‘공공지원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로써 파주시는 공모사업이 없었던 지난해를 제외하고 2016년 상·하반기 금촌2동 제2지구와 금촌율목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이어 3회 연속 공모선정의 쾌거를 이뤘다. 파주시와 문산3리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은 ‘공공지원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
지난 3월31일 적성면사무소, 적성면주민자치위원회, 드림인공존, 희망이음, 25사단,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재능기부에 참여해 적성면 마지리 마을 담벼락에 아름다운 풍경을 그려넣었다. 문산종합사회복지관 북부스마트복지센터가 운영하는 마을벽화프로젝트는 2014년도에 시작해 밋밋하던 벽에 그림을 그려넣어 마을에 활기찬 골목으로 만들었다. 이번 마을벽화프로젝트는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30일 운정지역 산내마을3단지 주민커뮤니티공간에서 남부스마트복지센터 개소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 이날 개관식에는 파주시청,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이 참여해 개소를 축하했다. 남부스마트복지센터는 2017년 운정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욕구조사 실시 및 분석을 실시했고, 파주시의 지원으로 업무를 위한 최소한의 공간과
금촌3동(동장 이성용)은 지난 27일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봄 맞이 ‘사랑의 이동세탁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세탁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운영하는 사랑의 이동세탁 봉사차량 2대를 지원받았다. 파주시 자원봉사센터와 대한적십자사 클로버 봉사단 자원봉사자 10여명이 함께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4
법원읍 기관단체장 모임 천일회는 지난 29일 사적525호인 율곡유적지를 방문했다. 법원읍에 위치한 율곡유적지는 신사임당 부부묘를 비롯해 율곡이이 선생의 가족묘가 위치해 있으며 율곡문화제 등 각종 행사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방문은 율곡이이 선생의 삶을 돌아보며 단순히 행사가 있을 때에만 방문하던 것에서 나아가 유적지에 대해 깊게 배우기 위해 진행됐
조리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순태)는 지난 23일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기화) 임원들과 제6953부대, 관내 학생, 학부모 등 총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는 4월 2일부터 시작되는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은 군인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봉일천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정3지구 2공구 개발공사로 폐쇄됐던 주민들이 이용하던 보행 및 차량통행이 재개됐다. 지난 19일 문발동마당 공방에서는 이재정 28통장 안소희 시의원, 한국토지공사(이하 LH), 시공사인 대방건설, 파주시 관계자 및 마을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발로 인한 생활권, 건강권 등 날로 늘어나는 주민피해를 막기 위해 개발이 끝날 때까지 침묵하지 않고 주민들
최근 법원읍 주민협의체에서 축제 운영경비를 사용하고 남은 이익금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온 것을 두고 법원읍 동네가 사분오열 되고 있는 양상이다. 지난 19일 법원읍과 주민자치위원회, 다수의 주민들에 따르면 앞서 20여명의 주민자치위원들이 14~16일까지 3박4일간 제주도로 위원 26명중 17명이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주민자치위는 지난해 10월 법원읍의
적성면 어유지리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이 이달 착공된다. 지난 22일 파주시에 따르면, 어유지리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은 총 사업비 153억 원(국비 103억, 도비 22억, 시비 28억)을 확보해 시공사 선정을 완료했으며 3월 말 공사 착공 후 2020년 8월 준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생활하수로 인한 하천오염과 주민생활 불편을 겪어 왔으나 해당 사업이
지난해 2017년 살기 좋은 아파트 만들기로 일대 쇄신한 금촌3동 소재 팜스프링 아파트가 지난 3월 19일 제10기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출선거에서 손태복 대표회장이 단독후보로 출마, 신임을 묻는 투표에서 투표자의 91.4%의 높은 찬성으로 연임에 성공했다. 팜스프링아파트는 그동안 인근에 위치한 낙원공원 묘원으로 인한 환경적인 문제와 19평형부터 64평형까
파주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이종춘)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1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한 문산밤나무골(대표 허영)을 파주읍 ‘착한가게’ 3호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산밤나무골은 파주읍 봉서리에 위치한 오리 요리 전문점으로 재작년부터 파주읍에 지속적으로 성금을 후원하는 등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허영 문산밤나무골 대표는 “지역주민들
파주지역 내 최대의 나눔장터인 ‘금2동네 알뜰 나눔장터’가 금촌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병조)의 주관으로 오는 4월 21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금촌주공아파트 4단지 중앙로에서 매월 한번씩 열린다. 금2동네 나눔 장터는 금촌2동 주민이면 누구나 물건을 사고 팔 수 있고 흥정을 통한 물물교환도 가능해 아이들에게는 경제적 관념을 심어 줄 수 있고 가죽·리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