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읍 내포리, 문산리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문산~내포간 도로확포장공사 주민설명회가 지난 11일 내포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및 경기도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문산~내포간 도로확포장공사(359호선)는 사업구간 연장 1.15km로 문산방촌교차로~내포IC 구간을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교통불편
법원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윤병렬)는 지난 18일 법원사랑나눔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법원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법원읍 소재 ㈜동해식품, 가야랜드, ㈜에버그린 윈도우, ㈜황소식품, 늘편한병원, 우리한의원, 동명헤어라인 총 7개 업체 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동해식품, ㈜황소식품에서는 건강식품 지원 가야
▲ 법원읍 금곡리에 위치한 석산 개발 현장으로 진입하기 위해 새벽 6시면 모여들기 시작하는 대형 덤프트럭들이 한 차선을 차지하며 골재 상차 시간을 맞추려고 마을까지 긴 행렬로 대기하고 있는 모습. 법원읍의 발전을 학수고대하고 있는 법원읍이장협의회 30여명의 이장들이 석산 개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석산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지난
교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덕규)는 두일중학교 온통다드림 봉사단(단장 최향숙)과 지난 14일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반찬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온통다드림은 두일중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모여 만든 봉사단으로 교하동 사례관리 대상자들을 위해 매월 2회 문발동 소재 업체 ‘마당’에서 반찬을 만들고 각 가정에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또한
사랑과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는 대한적십자 법원봉사회(회장 박진숙)는 지난 16일 빛축제가 열리는 법원읍 대능리 문화창조 빌리지에서 ‘사랑의 음식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법원봉사회 회원들과 파주지구협의회 소속 각 단위봉사회 봉사원 및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이 불우이웃돕기 음식 바자회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고 행사에서는 난타 및 흥겨운 공연으로 바자회에
조리읍 지역사회보장 행복나눔협의체(공동위원장 이봉섭·김순태)는 지난 13일 저장강박으로 생활 폐기물을 집 안에 방치한 채 지내온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에 앞장섰다. 이번 봉사활동을 가진 세대는 장곡리에 거주하는 고령의 노인형제가 기초생활 생계비에 의존해 생활하고 있었고, 조리읍에서 2016년부터 통합사례관리 대상가구로 선정해 지원해오고 있었다
지난 15일 제41회 문산북중·고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가 700여명의 동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이날 모교 운동장에는 박영길<사진 위> 총동문회장을 비롯 박정 국회의원(민주당 파주을)신동주 문산읍장, 문산지역 사회단체장, 역대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영길 총동문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우리 동문들 모두 한마
광탄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성욱)는 지난 15일 ‘제21회 대광탄 총동문 페스티발’을 모교운동장에서 개최하고 동문 간 우의와 화합을 다졌다. 특히, 올해부터는 총동문체육대회 명칭을 ‘총동문 페스티발’로 명칭을 변경해 체육대회의 형식에서 벗어나 좀더 새로운 행사가 되기 위해 준비했다. 이날 대회에는 이성욱 총동문회장을 비롯, 윤후덕 국회의원(민주당 파주
문산읍(읍장 신동주)은 지난 2일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주의보 발령에 따라 저소득 노인 70가구를 우선 대상자로 선정해 황사마스크를 집중 배부하는 등 건강취약계층에 대한 황사마스크를 지원했다. 연일 지속되는 황사 및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호흡기 질환의 우려가 높은 저소득 노인가구를 맞춤형복지팀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황사마스크를 전달했으며 마스크의 올바
탄현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재인)는 지난 10일 「탄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간위원 15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기 숯고을 품앗이(탄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임기가 지난 3월 31일에 끝나 지역실정에 밝고 사회복지 증진에 열의가 있는 주민들을 제2기 위원으로 위촉하고 민간위원장으로 이창무 탄현면 주민자치위원장이 선출됐다. 이창무
탄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오정자)는 지난 3일 이웃사랑 실천 헌옷 모으기 행사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버려지는 헌옷을 모아 자원의 낭비를 막고 그 수익금을 다시 이웃에게 나눔으로써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의 이번 행사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관한 홍보 리플릿 배포 및 가두 홍보를 병행 실시하고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경우 탄현
법원 소도읍 개발사업 일환으로 법원읍 시가지내의 소방도로 부재로 인한 화재 초동대처 미흡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법원읍 천현초교 옆을 경유하는 도시계획도로를 착공한다. 이 도로개설공사는 총사업비 26억 원을 투입해 연장 473m, 폭 8~12m의 2차선으로 올해 10월 말 준공예정이다. 또한 법원읍 시가지 대형차량의 통과교통을 분산시킴으로서 쾌적
금촌2동은 지난 6일 재능기부 거리공연 ‘금이동네 꿈꾸는 버스커’ 첫 공연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중학생 4인조 금촌 청소년 문화의 집 우수동아리 ‘GSH'의 댄스팀은 찢어진 청바지와 배꼽티로 한껏 개성을 뽐내며 수준 높은 전문 댄스공연과 노래 및 악기 연주를 선보였다. 청소년의 건전한 거리문화조성과 재능육성, 기부문화 확산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홍보 등의
잘나가던 주민자치프로그램이 특별한 이유없이 일시적인 폐강으로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가운데 ‘갑’질 논란까지 일고 있다. 지난 6일 법원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교영)와 밸리댄스 회원들에 따르면, 밸리댄스(당시 1~3월중) 회원들은 6년이 넘도록 문제없이 14명 회원들의 취미 생활이자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프로그램이 개인의 감정으로 폐강됐다고 주장했
학교 주변의 아이들과 운전자들이 불법 화물 주차로 인한 안전사고에 노출돼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시정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 7일 문산동초등학교와 학부모에 따르면, 이길은 학교로 가는 왕복 2차선 도로이지만 불법 화물 주차 때문에 등·하교시에 주차된 화물차 사이로 예고도 없이 뛰쳐나와 통에 차량 운전자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사고와 교통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