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3지구 2공구 개발공사로 폐쇄됐던 주민들이 이용하던 보행 및 차량통행이 재개됐다. 지난 19일 문발동마당 공방에서는 이재정 28통장 안소희 시의원, 한국토지공사(이하 LH), 시공사인 대방건설, 파주시 관계자 및 마을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발로 인한 생활권, 건강권 등 날로 늘어나는 주민피해를 막기 위해 개발이 끝날 때까지 침묵하지 않고 주민들
최근 법원읍 주민협의체에서 축제 운영경비를 사용하고 남은 이익금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온 것을 두고 법원읍 동네가 사분오열 되고 있는 양상이다. 지난 19일 법원읍과 주민자치위원회, 다수의 주민들에 따르면 앞서 20여명의 주민자치위원들이 14~16일까지 3박4일간 제주도로 위원 26명중 17명이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주민자치위는 지난해 10월 법원읍의
적성면 어유지리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이 이달 착공된다. 지난 22일 파주시에 따르면, 어유지리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은 총 사업비 153억 원(국비 103억, 도비 22억, 시비 28억)을 확보해 시공사 선정을 완료했으며 3월 말 공사 착공 후 2020년 8월 준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생활하수로 인한 하천오염과 주민생활 불편을 겪어 왔으나 해당 사업이
지난해 2017년 살기 좋은 아파트 만들기로 일대 쇄신한 금촌3동 소재 팜스프링 아파트가 지난 3월 19일 제10기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출선거에서 손태복 대표회장이 단독후보로 출마, 신임을 묻는 투표에서 투표자의 91.4%의 높은 찬성으로 연임에 성공했다. 팜스프링아파트는 그동안 인근에 위치한 낙원공원 묘원으로 인한 환경적인 문제와 19평형부터 64평형까
파주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이종춘)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1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한 문산밤나무골(대표 허영)을 파주읍 ‘착한가게’ 3호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산밤나무골은 파주읍 봉서리에 위치한 오리 요리 전문점으로 재작년부터 파주읍에 지속적으로 성금을 후원하는 등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허영 문산밤나무골 대표는 “지역주민들
파주지역 내 최대의 나눔장터인 ‘금2동네 알뜰 나눔장터’가 금촌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병조)의 주관으로 오는 4월 21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금촌주공아파트 4단지 중앙로에서 매월 한번씩 열린다. 금2동네 나눔 장터는 금촌2동 주민이면 누구나 물건을 사고 팔 수 있고 흥정을 통한 물물교환도 가능해 아이들에게는 경제적 관념을 심어 줄 수 있고 가죽·리본
금촌1동 체육회(회장 유영근)는 지난 20일, 금촌동에 소재한 경작지(2531㎡)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금촌1동 체육회와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센터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유영근 금촌1동 체육회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참여한 많은 분들께서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박영미)는 지난 17일 저소득 가구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수리는 최근 할머니가 지병으로 돌아가시면서 열악한 거주환경에서 혼자 생활해야하는 여고생 이 모 양의 집에서 진행됐다. 집수리 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광탄면 실버경찰대와 군부대가 동참해 도배·장판 수선을 비롯한 출입문 수리 등 주택 내·외부 보수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주정기)는 지난 16일 가람상가 일대에서 국제 라이온스협회 354-H(경기북부)지구 파주라이온스클럽(회장 서원배)과 파주 미소 라이온스클럽(회장 서희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운情솔가람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긴급한 사유로 전기료 체납, 임대료 장기체납 등 생계유지가 어려운 잠재적 위
법원읍에 거주하는 아프리카 국적 외국인 근로자들의 자원봉사단체인 ‘우리 함께(We Together)’는 지난 18일 법원읍 문화창조빌리지에서 청결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봉사단의 2018년 첫 행사로 아프리카 봉사자, 법원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및 단체장, 군인 및 주민 등 약 1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법원읍 관내 대지빌라 앞 세천에서 청결
파주읍은 지난 14일 파주읍 누리보듬협의체(위원장 이종춘·이환락) 주최로 협의체 위원 10명과 저소득 어르신 10명을 모시고 누리보듬 문화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문화나들이 행사에서 어르신들은 1950·1960년대 생활 모습을 전시해 놓은 한국근현대사박물관을 방문해 일제강점기부터 6.25전쟁을 지나 현대에 이르기까지 100년간의 역사를 살펴보고 직접
탄현면은 지난 13일 탄현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숯고을 품앗이(탄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4개 업체를 「삼도 품은 숯고을 나눔터」로 선정하고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관내 업체 류재은베이커리(대표 류재은), 메이찬(대표 신민숙), 베로키오(대표 육화숙), 모산목장(대표 김금산)이 차례로 「삼도 품은 숯고을 나눔터」 2·3·4·5호점으로 선정됐으며
조리읍 맞춤형복지팀과 행복나눔협의체(조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 이웃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행복나눔 123’ 기부 릴레이 캠페인 사업을 시작했다.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와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이 사업은 사용하지 않는 깨끗한 물품 1개 이상을 기부하고 기부자가 다음 기부자 2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탄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창무)와 지난 7일 숯고을 품앗이(위원장 권택수)에서 「삼도 품은 숯고을 나눔터」 1호점으로 ‘로빈의 숲’(대표 최광일)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삼도 품은 숯고을 나눔터」는 탄현면 관내 업체에서 지역 내 저소득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로 돕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나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탄현면 주민
이날 개강식에서는 수강생으로 선정된 34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 어린이 영어교실의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필리핀 원어민 강사 레지어릴엔시소 등 3명의 소개 및 운영방안에 대한 설명순으로 진행됐다. 김홍규 운정2동장은 “재능 있는 원어민 강사들과 함께 영어교실에 성실히 참석해 좋은 취지의 사업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깊은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