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읍은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문산읍 맞춤형복지팀은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찾아 다양한 공적 제도를 알리고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2019년 7월부터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있다.이를 통해 실직, 질병 등의 이유로 소득활동이 어려워 임대료 및 각종 공과금 체납으로 위기에 처한 대상자들이 사회적 고립
운정2동은 지난 23일 지역중심의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행복나눔 일촌맺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5명과 운정2동 고위험가구 30명을 각각 연결해 ‘일촌’을 맺었으며 앞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매월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이웃돕기 물품 전달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행복나눔 일촌맺기를 통해 고위험 가구를 매
파주시와 운정가람상가번영회는 파주페이로 결제한 고객에게 선인장을 증정하는 행사를 22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7월 22일부터 파주페이로 1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1만 원 상당의 선인장을 선착순 1천800명에게 증정하는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화폐 사용 촉진을 위해 진행된다. 참여 상가 등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골목길마켓)에서 확인할
금촌3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등산로에 명언이 새겨진 푯말을 세워 통행하는 등산객들의 감성을 자아내고 있다.금촌3동 제5기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우영애)는 지난 4일 평소 위원들이 애착이 가는 명언들을 선정해 관내 면산말 등산로 곳곳에 명언이 들어간 푯말 10개를 세웠다. 이 사업은 올해 연 사업중 하나로 우영애 위원장의 아이디어로 진행됐으며, 우 위원장
파평면은 지난 14일 파평면에 처음 이사 온 주민들이 낯선 환경에 조기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각종 정보를 담은 안내책자를 제작해 배포했다.파평면은 새로 이사 온 주민들과 소통과정에서 파평면에 대한 각종 정보 전달이 부족하다는 점을 인지한 후 주민자치위원회, 파평마을교육공동체, 두마 마을의회 등과 논의해 마을을 알릴 수 있는 안내책자를 제작했다.안내책자는 ‘슬
27년째 전통 조청 만드는 양지마을사계절 농촌체험활동 운영하는 마장두레마을마장호수 출렁다리로 유명한 파주시 광탄면은 미군 부대 이전 이후 지역 경제가 침체되고 젊은 세대가 도심지로 이탈하며 현재는 중·장년층이 마을을 지키고 있는 지역이다. 파주시는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은 마장호수 출렁다리와 함께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새로운 사업으로 ‘이등병 마을, 편지길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는 1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여름 어르신들을 초청해 보양식을 대접해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삼계탕을 세대별로 비대면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카이먼(대표 임현장)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삼계탕 120포를 지원
금촌1동 체육회(회장 마희정)은 지난 7일 맥금동에 소재한 경작지에서 이웃사랑 감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체육회를 비롯한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 부녀회 등 많은 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감자 120박스를 수확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금촌1동 체육회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3월 감자 식재 후 회원들이 잡초제거 등 사랑과 정성으
운정3동은 지난 7일 작은씨앗큰나무교회(목사 윤석민)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자살예방 ’두부사려 똑!똑!똑!‘ 사업에 장단콩두부 200모를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날 후원식에는 작은씨앗큰나무교회와 운정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영세), 운정3동 맞춤형복지팀 등이 참석했다. 작은씨앗큰나무교회는 코로나19로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주변의 이웃들을 조금이
적성면 실버경찰대(대장 정구채)는 지난 8일 적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원들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원들의 귀한 땀방울로 일궈낸 감자 10kg 50박스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적성면 실버경찰대는 지난 4월부터 잡초제거, 물주기, 병충해관리 등 사랑의 감자 수확을 위해서 시간과 봉사를 아끼지 않았고 지난 6월 27일 수확 후 직접 감자를 선
탄현면 오금리 평야에서 생태관광 체험정자 ’질오목쉼터‘의 현판식이 8일 열렸다.이번 현판식은 오금1리 마을과 DMZ생태연구소가 작년 12월 경기도 생태관광 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설치한 정자에 이름을 붙이고 오금1리 마을이 추진하고 있는 생태관광 사업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한 손배찬 파주시의원, 박은주 파주시의원과 오
운정1동 가람상가 10곳이 착한가게로 단체 가입해 지난 3일 현판식을 가졌다.운정1동에 따르면, 이번에는 특히 코로나19로 가게 운영이 다소 어려워졌음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움을 주민들과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을 모아 가람상가 내 10개 업체가 단체로 신규 가입해 주목받고 있다. 이번 단체 가입에 참여한 곳은 일산복국 운정본점, 만강장어,
운정2동 산내마을 중심상가인 산내로데오 거리에 지난 4일 ‘슈퍼문(Super Moon)’이 떠올라 눈길을 끈다.지름 5미터 크기의 커다란 보름달 조형물 설치로 거리를 지나는 가족, 연인 등 행인들에게 깜짝 볼거리를 선사했다. 산내로데오 거리는 29개 건물에 300개 이상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는 운정2동 최대 상가밀집 지역임에도 최근 코로나 등 경기침체로 인
법원읍에 소재한 군 부대 이전에 따른 부지활용 방안 대책위원회(가칭 군 APT 건립추진위원회)가 발족했다.지난 7월 6일 법원읍 군인아파트 건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법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조인연 시의회 부의장, 이성철 시의원, 윤병렬 법원읍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기대회를 열고 김봉수 위원장(김봉수 부동산)을 만장일치로 선출했으며, 부위원장에
금촌1동(319-1 일원)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 창립총회가 금촌농협 대회의실에서 주민들과 관계 당사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6일 파주시와 금촌1동에 따르면, 주민협의체는 주민이 참여해 만들어가는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만든 조직으로 향후 금촌 일원 파주형 도시재생사업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창립총회는 파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