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133호 7면(사회면)에 게재한 ‘70년간 개발제한 묶여온 군 훈련장 주변 마을’ 관련 이번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지역경제가 상당한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법원읍 소재 일대 육군 1군단 관할 군부대는 중대급을 비롯 연대급 등 5000여명의 장병들이 주둔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코로나19로 인해 군 역시 민간인 면회 금지 및 외출,
지난 24일 외교부로부터 여권사무 대행기관으로 운정출장소가 추가 지정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여권사무를 수행하는 전국 대행기관 중 11번째로 2개 여권창구가 운영되는 지자체가 됐다. 이번 승인으로 운정1·2·3동, 교하동, 탄현면 등 약 23만3000여 명의 시민들은 금촌에 위치한 파주시청을 방문하지 않고 가까운 운정행복센터에서 오는 7월부터
조리읍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배드민턴 전용구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 3월 27일 조리읍 봉일천리 187-8번지 일원 6982㎡가 실내배드민턴장 건립을 위한 체육시설로 도시관리계획이 결정(변경)돼 지형도면과 함께 경기도보에 고시됐다. 조리 실내배드민턴장 건립은 실내 체육시설이 부족한 조리읍 주민의 숙원사업으로 토지매입비와 공사비 등 총사업비 44억 원을 들
▲ 운정신도시연합회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후보 선거 캠프 방문 정책질의서 전달▲ 운정신도시연합회 미래통합당 신보라 후보 선거 캠프 방문 정책질의서 전달운정신도시연합회(회장 이승철, 이하 운정연)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파주갑 지역의 윤후덕 후보와 신보라 후보에게 운정연 회원(주민)들의 주요 현안이 담긴 정책질의서를 전달했다. 지난 3월 30일 운정연에 따르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방후언)의 ‘야당과선교 벽화그리기’ 사업이 파주시 주민자치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파주시 주민자치 공모사업은 주민자치 활성화를 목표로 ▲주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주민참여형 사업 ▲주민자치, 지역복지 등 지역주민편익사업 ▲주민화합과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는 사업 등을 선정해 파주시 지역 내 주민자치위원회 4개소에 800만 원
파평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호규)가 지난 3월 10일부터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코로나19 방역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방역활동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용객이 많은 관내 버스승강장 33개소와 식당,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휴대용 방역기를 이용해 진행됐다. 파평면 주민자치위
문산읍은 당동리에 위치한 전기초자(KOREA) 주식회사가 지난 23일 KF94 방역마스크 2,00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기초자 주식회사는 전기관련 제품 제조 공정상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하는 공정이 있음에도 어려울수록 이웃들과 상생하는 마음으로 보탬이 되고자한다며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받은 마스크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조리읍은 중심 구역인 봉일천 1, 6, 7리 일대를 근대문화마을로 만들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으로 마을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리읍은 지난해 12월부터 주민자치위원회 주도로 주민과 전통시장상인회, 주민자치위원회가 마을 공동체 협의회를 구성해 ‘봉일천 숨길’ 프로젝트를 단기(1단계), 중기(2단계), 장기(3단계)로 마을살리기 계획을 완성했다. 봉일천 지
금촌3동 통장협의회(회장 최영식)는 지난 21일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주민들의 통행이 빈번한 관내 상업지역과 버스정류장에서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조기에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기 위해 각 마을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됐다. 이날 통장협의회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버
파주의 북동쪽에 위치한 적성면은 23개 리로 구성된 곳으로 파주시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삼국시대 때 임진강을 끼고 있는 전략적 요충지로 육계토성, 칠중성 등의 유적지가 있고 적성면의 긴 역사와 함께 가월리, 주월리 구석기 유적지가 남아있다. 한국 100대 명산 중 하나인 감악산에 지난 2016년 출렁다리가 개통되며 많은 관광객이 적성면을
탄현면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6일 탄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써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손세정제 400개를 기탁했다. 탄현면 기업인 협의회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으로 매월 30가구 250만 원 상당의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
법원읍상인회(회장 이성수)에서 솔선수범한 자진방역이 경제적 어려움에 닥친 상가에 자그마한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는 기쁜 소식이다. 법원읍에 코로나19 첫 확진환자가 발생한 날이 지난 2월 23일이었다.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에 법원읍 주민들은 아연실색하고 말았다. 순식간에 퍼진 소문에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자가 격리를 비롯 확진자의 동선에 따라
운정신도시 지역 최대 카페 모임인 운정신도시연합회(회장 이승철, 이하 운정연)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에 따른 악영향으로 신도시 내 소상공인들이 겪는 어려움과 고통을 나누기 위해 지역상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운정코인’ 적립 캠페인 행사에 나서 작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고통이 가시기도 전 또 다시 닥쳐온 코로나1
▲ 개선 전 모습▲ 개선 후 모습광탄시장이 ‘2020년도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최대 300만 원의 시설개선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20%의 자부담 비용은 별도다. 금촌통일시장, 문산자유시장이 지난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광탄 시장까지 3년 연속 파주시가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광탄 시장 내 식품취급업소 3
▲ 탄현면 대동리 마을 전경“성동 인터체인지를 돌아 나오면 읍내 같은 풍경의 사거리가 나오고, 왼쪽으로 돌아서면 참나무 울창한 야산 아래 알록달록한 마을 집들이 논밭 사이에 정답습니다. 파주시 탄현면 인근의 풍경입니다.” 김동화 작가의 ‘빨간 자전거’ 만화 에세이에는 파주시 탄현면의 마을 풍경이 묘사되어있다. 서울 출생으로 ‘고향’다운 곳에서 머물고 싶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