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읍 초리골(법원4리) 마을이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자체 접경지역을 대상으로 공모한 특수상황지역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주민이 만들어 가는 ’눈 내리는 초리골‘ 겨울 축제를 테마로 5억 원(국비 4억, 시비 1억)의 사업비를 확보해 수도권 내 반나절 즐기고 갈 수 있는 겨울축제 마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눈 내리는 초리골‘ 겨울축제를 만들어 가
파평면 인구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등 연이은 악재에도 50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파주시 내 인구가 가장 적은 파평면은 올해 인구 증가 원년의 해로 정하고 인구증가를 위해 마을살리기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파평면은 통계청 인구조사(1970~75년)깢는 1만 명대를 유지했었으나 이후에는 감소세를 보이다가 올해 처음으로 인구증가
금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미경)는 긴 장마 끝에 찾아온 폭염과 코로나19 장기유행으로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시원한 금3나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금촌3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각 마을별로 고위험가구를 발굴 및 선정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비대면 회의를 통해 의견 수렴 후 직접 여름이불을 구매하는 등 어려운
광탄면 새마을회(안상철, 박영미)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확산 방지를 위해 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파주시보건소를 방문해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추억의 쑥개떡’을 빚어 전달했다. 21일 이른 아침 광탄면사무소 부녀회 식당에는 리별 부녀회장과 새마을지도자 회원 약 15명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 회원들이 직접 쑥을 뜯어 삶아 만든 정성 듬뿍 담겨 빚
2020년 마을살리기 일환으로 추진한 월롱면 덕은1리(용상골) 군부대 담장벽화 및 마을정원 조성사업이 완료됐다. 용상골은 고려 현종9년에 거란의 40만 대군이 쳐들어오자 임금이 피신했던 곳이라고 해 붙여진 이름으로 현재 행정구역이 월롱면 덕은1리에 속한다. 월롱산 자락에 위치해 있어 마을안길이 등산로 역할을 하는 곳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마을이
파주읍, 파주읍누리보듬협의체(위원장 이환락)는 코로나19 장기유행 및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파주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독거어르신 밀집 거주 지역(연풍리, 파주리 일대)을 중심으로 안부확인과 더불어 하절기 용품(린넨이불, 모기약) 전달 및 폭염에 따른 행동요령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누리보듬협의체 주거환경
운정1동 통장협의회(회장 윤영삼)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마스크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스크 7,000장을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윤영삼 운정1동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지만 작은 도움의 손길이 모여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다시 활기찬 운정1동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
문산천변 임월교에서 문산역(문산1교)까지 약 2km 구간에 시민들의 도심 속 녹색 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문산천변이 걷기 좋은 가로공원으로 탄생했다.21일 파주시는 도시의 선형 기반시설을 활용해 공원소외 지역의 지역 주민들에게 녹색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느티나무 약 270주 외 13종의 관목류 2만주, 에키네시아 다년생 초화류 파종과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파주시는 위기가구를 지원하기위해 추진중인 테마모금 ’꽃보다 아름다운, 드림씨앗‘ 사업의 기부릴레이를 광탄면에서 처음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기부릴레이는 기존의 온라인기부포털 사이트(네이버 해피빈)와 경기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정계좌에 입금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던 모금방법에 기부 참여를 원하는 1인이 기부하고 다음 기부자 1인~2인을 지정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금촌2동은 지난 14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희망동행, 우리는 일촌!’ 행사를 가졌다.‘희망동행, 우리는 일촌!’은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발하고자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복지사각지대 결연가정과의 만남을 통한 지속적인 복지서비스
월롱면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사회단체, 군부대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합동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월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안호찬) 등 사회단체에서는 다중이용시설인 청년 희망쉼터, 택시 및 버스승강장 45개소와 방역을 희망하는 교회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한편, 월롱면은 지난 7월 23일 휴관 중이던 경로당 재개방을
파평면은 지난 5일과 6일 파평면 이재민에 식사를 제공했다.지난 5일 임진강 수위가 급상승하면서 하천범람 위험성이 높은 저지대 주민들을 안전한 이재민 임시주거시설(파평중학교)로 대피시켰다.파평면은 산사태 발생 위험 지역, 저지대로 침수위험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개별 방문해 이재민 임시주거시설로 직접 차량을 제공해 대피시켰다. 집을 떠날 수 없다고 하는 주
문산읍은 지난 7월 31일 문산읍 뉴딜 문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을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개최했다.문산읍은 지난 7월 1일부터 7월 17일 2주간 공개모집을 통해 행복마을지킴이 104명을 선발했다.이날 발대식 및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복마을지킴이 중 조장 10명과 사무원 3명 등 최소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발대식 이후
금촌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희)가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한 ‘사랑의 김치담그기 행사’를 지난 7월 27일 개최했다.이날 새마을부녀회는 무더운 날씨에도 회원들이 모여 여름철 별미인 열무김치를 정성껏 만들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지역 내 40여 가구에 삼계탕 재료와 수박을 함께 전달했다. 김명희 회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마음
운정2동 마을공동체 ‘36.5’(대표 이은미)는 지난 29일 산내마을 8단지 경로당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외부활동을 하지 못해 적적해 하시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미술교실을 열었다. 이번 마을공동체 프로그램에서는 경로당 운영재개에 맞춰 산내마을 8단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한 치매 예방 종이접기가 진행됐다. 또한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케이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