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출장소는 군내면 백연리(통일촌) 마을에 정자를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완배 백연리 이장, 권영한 노인회장, 김은희 장단출장소장을 비롯한 마을 어르신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년쉼터’ 현판 제막식을 조촐하게 열고 주민의 화합과 안녕을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설치된 정자는 지난해 태풍 링링으로 인해 훼손된 정자를 철거하고 새롭게 제작해 설치한
금촌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9일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해 ‘도담도담 드림(Drem)박스’를 전달했다. 도담도담 드림(Drem)박스는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을 제외한 사각지대 여성 아동·청소년에게 보건위생용품인 생리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파주시청소년상담센터를 통해 추천받아 매월 5명에게 지원하며, 저소득층임에도
운정2동과 산내마을로데오 상인회는 29일 산내마을 중심상가(산내로데오)에 ‘도심 속 작은 쉼터’를 위한 꽃밭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상가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쉼터 조성 사업은 운정2동에서 ‘2020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공모사업’에 참여해 지난 3월 사업대상지로
▲ 월롱산 정상에서 바라본 용상골 마을월롱면은 파주 중앙부에 위치해 경의선 전철과 통일로가 관통하는 교통 요충지로 5개 리 21개 마을로 구성된 곳이다. 월롱산과 월롱산성지, 용상사, 덕은리 지석묘 등 자연 문화유산과 함께 LG디스플레이 산업단지가 있으며 전통적으로 농촌 기반의 자연 마을로 이뤄져 있다. 월롱면에는 덕은1리에 용상골 사랑방과 도내1리 내
금촌동 소재 태비태권도장(관장 손상재)에서 지난 8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제자와 학부모들이 공개수업을 통해 모은 다양한 맛의 라면 1700개를 금촌2동에 기부했다. 이번 사랑의 라면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원생들이 함께 참석하지 못했지만 관장을 비롯한 지도자들이 참석해 원생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라면은 20개씩
올해 11월 개통을 목표로 도로공사가 진행중인 서울-문산간 고속도로 구간중 고양 파주 경계에 맞닿아 있는 설문 IC(입체교차로)명칭을 운정설문IC(가칭 공동명칭)로 명칭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서가 올라왔다. 13일 운정신도시연합회(이하 운정연)에 따르면, 올해 11월 개통 예정인 서울-문산간고속도로 개통시 이 구간 진출입로 이용차량은 파주 운정신도시 이용 차량
운정보건지소는 코로나19 감염병 발생 장기화로 운정 헬스케어센터를 운영하지 않아 운동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홈 트레이닝 모바일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홈 트레이닝 모바일 운동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으로 야외활동 제약 등 신체활동이 감소돼 건강위험요소가
문산읍은 도시 마을과 농촌 마을이 공존하는 전형적인 도농복합도시이자 남북을 연결하는 교통망의 중심지로 미래 통일시대에 평화 도시의 최적지로 주목받는 지역이다. 최근 통일시대를 대비한 각종 정책들이 문산 지역을 중심으로 구상되며 무궁한 잠재력을 갖게 됐다. 그동안 문산읍은 지속적인 아파트 단지 건설과 산업 단지 조성으로 많은 인구가 유입되며 인구 5만 명의
금촌동 1010번지 일원에 유아숲체험원을 신규 조성되고 있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등 전인적 성장을 위한 산림교육시설이다. 기존 지형과 수목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밧줄놀이시설, 통나무놀이시설 등 다채로운 놀이시설과 숲속교실을 조성하며 안전로프 난간, 보행 매트
지난 8일 운정2동과 쉐프삼촌 운정점(대표 이정자)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쉐프삼촌 운정점(前 갈비와 밀밭)은 2019년 2월부터 현재까지 매주 수요일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기존 협약 내용 변경에 따라 이번에 다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운정2동 지역사회보
운정3동은 ㈜자유로자동차운전전문학원과 지난 8일 ‘희망 나눔 핸들’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윤정용 ㈜자유로자동차운전전문학원장, 권영세 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승현 운정3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희망 나눔 핸들’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종 대형면허를 취득을 도와 재기에 성공할 수 있는 디딤돌
광탄면 분수1리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이 직접 만든 마스크 30장을 광탄면부녀회에 전달해 감동을 주고 있다. 광탄면 새마을부녀회는 매주 월요일에 24개 가구의 독거어르신에게 반찬을 만들어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반찬을 배달하던 지난 6일, 이 어르신은 반찬을 받으며 직접 재단과 바느질을 해 만든 마스크를 광탄면 부녀회에 건넸다. 박영미 광탄면 새마을
법원읍은 지난 6일 법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애 요양병원과 의료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우리애 요양병원은 매월 법원읍 내 의료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 2가구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협약을 맺은 파주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우리애 요양병원(파주시 법원읍 사임당로 826)은 2019년 10월 개원한 노인성질환
조리읍 주민들이 마스크를 양보하는 모습을 보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봉일천5리 이장(現 조리읍 이장단협의회장)은 마을을 돌며 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하던 중 강 모 씨(56세)와 김 모 씨(75세)가 자신들 말고 더 필요한 곳에 드리라며 양보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전원규 봉일천5리 이장은 “모두가 걱정되고 힘든 요즘 주변의 이웃을 먼저 생
금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유정규)는 4월 1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식사를 못하는 위기가정과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맛있게 드세요! 한 끼의 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금촌2동 민원실에 쌀통을 비치해 1주에 10kg이상의 쌀을 채워 어려운 형편의 주민이 자유롭게 필요한 양의 쌀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쌀통 옆에는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