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종인 파주시장 후보는 6월 1일 오전 금촌역 앞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시장은 시민들의 눈물을 닦아 주는 사람” 이라면서 모든 시장은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성으로서는 강행군을 버티기 힘든 13일에 전쟁터와 같은 선거전에 돌입한 권 후보는 "시장은 정치인 같지만 정치인이 아니며 공천을 준 국회의원에게 휘둘려 갈팡질팡 한다면 파주의 미래는
최 “북방전진기지 파주 만들겠다” 포부 밝혀이 “파주는 남북평화 새로운 천년의 시작점” 강조 최종환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후보는 31일 오전 파주시 금촌역 광장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파주지역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첫 유세를 갖고 공식 선거운동을 힘차게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최종환 후보는 “한반도 평화 시대의 전초기지 파주, 통일경제 시대
최종환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후보는 파주시의사회와 취약계층 건강관리 등의 보건복지 정책과제 실현을 골자로 하는 보건의료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최종환 후보와 파주시의사회는 29일 최종환 후보 사무소에서 임동권 회장과 송대훈 총무이사를 비롯한 파주시의사회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협약식을 진행했다. 최 후보와 임동권 회장은 이번 정책협약을 통해 파주시민의
권종인 바른미래당 파주시장 후보는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 봉사활동에 늘 앞장서는 10만여 파주시 자원봉사들을 위한 봉사센터를 건립하겠다고 29일 밝혔다. 권후보는 "항상 음지에서 우리 이웃을 위해 헌신·봉사하며 사랑을 베푸는 천사들을 위한 인프라가 너무 부족한 현실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면서 "그동안 수많은 정치인들의 정책 중 유독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정
한길룡 후보(경기도의원. 파주시 제4선거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본부)가 진행하는 ‘지방의원 매니페스토운동’에 참여 서약서를 제출했다. 매니페스토운동은 지방의원 출마자들의 조례 등 입법공약 제시 약속과 정책경쟁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운동이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운동’ 참여 서약서에는 ▲조례 등 입법공약으로 경쟁 ▲국가사업과 자체사업
사랑받는 파주 최초의 여성시장이 될 것권종인 바른미래당 파주시장 후보, 개소식서 자심감 비춰 바른미래당 권종인 파주시장 후보의 개소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29일 오후 금촌동 소재 현대타워 빌딩 권종인 후보의 선거사무실에서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선거대책본부장, 박주선 바른미래당 대표, 김영환 경기지사 후보 등 내빈을 비롯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
최종환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후보는 29일 오후 2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정책협약식을 갖고 파주 발전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서울 종로구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사무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파주시와 서울시의 상생발전을 위한 광범위한 정책연대와 함께 향후 지방자치단체의 대응투자가 필요할 경우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실천할 것을 결의하자는 취지에서 이뤄
고준호 경기도의원(파주2) 후보가 아이 키우기 좋은 파주 만들기 “당당한 선언”을 했다. 이는 시민이 제안한 공약 가운데 아기를 키우는 젊은 엄마들이 겪고 있는 생활 밀착형 공약만을 담았으며 이를 본 엄마들 사이에서는 참신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29일 고 후보에 따르면 경제 둔화로 지난해 9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0.55% 상승에 그쳤지만 유독 영유아와
바른미래당 권종인 파주시장 후보는 지난 28일 출근길 버스정류장에서 시민을 만나 “GTX는 파주교통의 신기원을 이룰 것이나 준공시간이 5년이나 걸리기 때문에 당장 필요한 불편사항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GTX A 노선(운정-삼성)은 현재 우선사업자를 선정한 상태다. 올해 연말에 착공예정인데 권 후보는 이 계획에 차질을 빚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또한
박재홍 파주시장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을 앞두고 28일 담화를 통해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맞춤공약으로, 지역전문가임을 내세워 상대 후보자와 차별화를 꾀하고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 선거대책위는 현재 시장 후보로 나선 4명의 후보자가 내건 공약들이 대동소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에서의 오랜 준비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박 후보자의 행
더불어민주당 최종환 파주시장 후보는 지난 26일 금촌동 파주시청사거리 대호빌딩 3층 선거사무소에서 300여 명의 당원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이석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 양기대 공동선대위원장(이재명 경기도지사후보),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의 부인 김
더불어민주당 최유각 파주시의원 후보가 지난 27일 문산읍 소재 경향빌딩 3층에 마련된 선거 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박정 국회의원(파주을)을 비롯해 민주당 최종환 파주시장 후보를 비롯 박찬일 전 파주시의회의장, 시·의원 후보 등과 파주지역 민주당 당직자, 북파주 지역 사회단체장, 지지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 및 당선을
"지역에 대한 바람, 바로 북파주의 균형발전 아닙니까?" 파주의 가장 소외지역인 파평 출신의 특이 이력을 가진 자유한국당 조인연 파주시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지난 26일 문산읍 소재 문산역 앞에 선거사무실을 꾸린 조 후보는 개소식에서 “이번 6.13 지방선거는 북파주가 균형 발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이번 기회에 젊고 유능한 인재 ‘
최창호 자유한국당 파주시의원(가 선거구 : 운정3동, 교하동, 탄현면) 후보가 “‘파주에선 살림꾼, 지역에선 큰 일꾼’이 돼 우리지역의 발전을 위해 시민과 함께 고민하는 시의원이 되고 싶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지난 26일 교하동 중심상가 내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개소식에는 박용호 자유한국당 파주시 갑 당협위원장, 박재홍 파주시장 후보, 시·도의원 후보자,
권종인 바른미래당 파주시장 후보가 지역 내 경로당과 요양시설 등을 직접 찾아다니며 어르신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다. 권종인 후보는 지난 25일 파주 금촌동에 위치한 경로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과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한 어르신은 “여성후보가 시장이 돼 파주시를 책임진다면 노인복지정책이나 편의시설 설치와 같은 노인들을 위한 정책을 더 세심하게 챙겨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