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가 지역 농산물의 생산·유통 활성화를 위해 로컬푸드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에 나섰다. 도시산업위원회 목진혁 의원(더불어민주당ㆍ파주,월롱,금촌1.2.3)은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제209회 임시회에 '파주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해당 조례안은 시는 로컬푸드 육성·지원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경기도 남북 국제평화역(통합CIQ) 추진 관련, 파주시의 선도적 역할 제언도라산역·판문역을 통합CIQ 기능을 갖춘 쌍둥이 국제평화역으로 활용제안 지난 2월 경기도는 유라시아 및 남북철도 연결에 대비해, DMZ내 통합 CIQ 기능을 갖춘 ‘남북 국제평화역’ 설치를 청와대와 국토부에 건의했습니다. 후보지는 경의선 남측 도라산역과 북측 개성공단 사이 파주 DMZ
안녕하십니까? 본의원은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있어, 집행기관의 감시자로서 정당과 이념에 치우치지 않으며,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의 공정한 의정활동을 통해 협력하고, 정책 경쟁을 하는 파주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제2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손배찬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의원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
경기도의회 도유재산 조사 특위(위원장 김경일)가 (구)건설본부 매각 토지의 삼성전자 특혜?의혹을 투명하게 밝히기 위해 지난 수원 삼성 사업장 현지 확인에 이어 5일 3차 조사에 나섰다. 이번 조사는 업무 담당자인 도청 국·과장이 증인으로 채택돼 지난 업무보고 이후 현지 확인과 자료 등으로 확인된 문제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검증하는 자리였다. 위원들은 이날
경기도 문화시설, 남부권역과 북부권역의 균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재 경기도는 수원시에 “경기도 문화의 전당”을 운영하고 있다. 전체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서 1,542석 규모의 대극장, 소극장, 대전시실, 소전시실, 꿈꾸는 컨벤션센터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도 시설이라고 하지만 수원과 인근지역 일부가 편향돼 사용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
파주시의회 의원들이 ‘지역현안 사업비’로 사용할 수 있는 비용은 의장 7000만 원, 부의장은 6000만 원과 의원들은 500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시의회에서 제출한 사업비와 사용처에 자료에 따르면, 작년에는 23건의 사업이 확정돼 시의장 3500만 원, 부의장은 3000만 원, 의원들은 2500만 원씩을 집행했다. 또한 올해 예정돼 있는 연중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이 공공체육시설 이용자 편의시설 설치 민원을 해결했다. 운정 및 교하 지역주민들은 그동안 겨울철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주민이 잠시라도 추위를 피해갈 수 있도록 휴식공간 및 대기실에 바람막이 설치를 요청했다. 또한 교하체육공원에 탈의실 및 운동장비 창고를 설치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이에 손배찬 의장은 수차례 관계기관과의
군이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 사·공유지에 대한 정상화 방안이 마련돼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軍 무단점유지 정상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박정 의원이 밝혔다. 당정은 이날 협의를 통해 군의 사·공유지 무단 점유 사용으로 인한 주민과 지방정부의 불편함과 피해를 해소하자는 것에 인식을
파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문화체육관광발전 연구단체’가 지난 25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첫번째 활동 시작을 문화예술 콘텐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국 재즈계의 원로 연주자로 구성된 「대한민국 재즈1세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손배찬 의장을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목진혁·최창호·최유각·박대성·윤희정·조인연·이효숙)과 대한민국 재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모임인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활성화 연구회’는 지난 25일 시흥시의회와 시흥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도일시장을 방문해 도시재생 관련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흥시 도시재생사업을 직접 방문해 우수사례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파주만의 특색 있는 도시재생 성공모델 개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회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이진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4)은 19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명칭 변경과 관련해 이슈가 되고 있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상습정체 해소를 위한 경기도의 노력을 촉구했다. 경기도는 이재명 도지사의 공약 사항으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명칭을 ‘수도권순환고속도로’로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이진 의원은 “명칭 변경으로 고속
유관순 열사는 3·1운동의 상징으로 전 국민에게 알려져 있는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이나 1962년 서훈 3등급인 건국훈장 독립장에 추서돼 그 공적에 비해 서훈등급이 낮게 평가되어 있는 상황이다. 김구, 안창호, 안중근 등 30명의 애국지사에게는 대한민국장(1등급)이, 신채호, 신돌석 등 92명의 애국지사에게는 대통령장(2등급)이 수여됐다. 그런데 유관순 열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모임인 ‘남북교류협력연구회’가 14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남북교류협력연구회에는 박은주 대표의원을 비롯해 안소희·박대성·한양수 의원 등 총 4명의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남북교류협력 연구회는 남북 관계가 평화의 시대로 전환점을 맞은 상황에서 남북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방향 제시 및 의제 발굴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모임인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활성화 연구회’가 시의회에서 14일 발대식을 갖고 공식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연구회에는 안명규 대표 의원을 비롯해 최창호, 이용욱, 윤희정, 최유각, 이성철, 조인연, 이효숙의원 등 총 8명의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도시재생활성화 연구회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활동하면서 포럼, 세미나, 우수
파주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31일 탄현면에 소재한 자유로요양병원에 들러 민영주 애국지사(97세)에게 위문품과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쾌유를 기원했다. 이날 방문은 민족 대명절을 맞이하여 손배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독립을 위해 일생을 몸 바친 생존 독립운동가를 위문하고 애국지사에 대한 예우로 나라정신을 되살리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