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배찬 의장(민주당) 내정자 안명규 부의장(한국당) 내정자오는 7월 2일 개원하는 제7대 파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원내 1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손배찬 의원(가선거구. 재선)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부의장에는 자유한국당 안명규(다선거구. 재선), 운영위원장은 자유한국당 최창호((가선거구. 초선), 자치행정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최유각(라선거구. 초선),
더불어민주당 박정(파주시 을) 국회의원은 26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학계, 산업계 및 관련 부처 공무원들과 함께 ‘혁신성장동력 드론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문재인정부의 혁신성장 아이템 중 하나인 드론 관련 규제개선이나 산업활성화 방안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한 것이다. 무엇보다, 정부나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파주을)이 2018 세계평화대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등이 주관하는 ‘2018 세계평화대상’을 수상했다. 주최 측은 국내 외에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홍보하고,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스포츠 분야와 봉사, 선행, 효행 등의 분야에서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되는 사
통일경제·남북경협 전문가 포진시민 정책 제안 ‘통일로1번가’ 운영 최종환 파주시장 당선인은 19일 민선7기 파주시 출범을 위해 인수위원회격인 ‘참좋은 지방정부 파주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시정 운영 준비를 시작했다. 준비위는 19일 공식 일정을 시작으로 이달 30일까지 업무보고와 현장방문을 통해 현안 사항에 대해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준비위의
2018년 6월 13일 많은 시민 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6.1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0.2%라는 높은 투표율로 마감되었습니다. 이는 지방선거로는 23년만이고, 지난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 58% 보다 높은 수치로 시민 분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과 변화에 대한 열망이 높아지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정의당은 파주시장으로 이상헌 후보와 파주-가
존경하는 45만 파주시민 여러분, 김준태부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쳤던 4년의 임기가 지나 이제 제6대 파주시의회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의원들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 작은 의견도 존중하는 의회,현장에서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 결과 집계표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게표 참고 도의원...조성환(민)·손희정(민)·김경일(민)·이진(민)시의원...손배찬(민)·최창호(한)·안소희(민중)·이용욱(민)·박대성(민)·윤희정(한)·한양수(민)·목진혁(민)·안명규(한)·최유각(민)·이성철(민)·조인연(한) 및 비례대표 박은주(민)·이효숙(한) 제7대 6. 13전국
권종인 파주시장 후보는 투표일을 앞둔 12일 관내 유세에서 시민들에게 “파주시는 전임 시장의 뇌물비리 사건으로 시정의 공백을 가지고 있는 불운의 시기를 겪었다” 면서 “이제 파주시가 또다시 문제가 있는 시장을 선출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무엇보다 배우자든 타인이든 여성에 대해 배려와 존중을 할 줄 아는 남성이야말로 수신의 기본이 갖추
권종인 파주시장 후보는 10일 유세에서 “우리 파주시 어르신들의 경제적 문제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액티브 시니어 일자리를 다양하게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권후보는 “특히 도시와 농촌의 어르신들이 각 지역 경로당에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일거리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파주 시장에 당선되는 즉시 지역별로 맞는 일거리 확보를 위해 시장 직할로
박재홍 파주시장 후보는 6월 12일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의 결실이 우리 파주시의 미래 번영을 위한 바탕돌이 될 것이라며 2030년 ‘파주평화엑스포’를 장단 지역에서 개최하는 장기플랜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평화를 바라는 지구촌 인류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축제의 장이 될 2030 파주엑스포는, 박 후보자가 주창한 ‘파주 세계평화특별시’ 선포 이후의 구체적
박재홍 파주시장 후보는 관내 2만5000여세대에 이르는 임대아파트 세입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으로 입주자로 구성된 사회적기업이 아파트를 직접 관리하는 주민 직접관리 시스템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임대 아파트의 관리비 부담을 덜고, 보다 효율적인 아파트 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입주민들이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사회적 기업을 설립하고, 이 기업이
권종인 파주시장 후보는 9일 운정신도시 유세중 시민들과의 대화에서 “파주시의 발전을 위하여는 시민들이 직접 지역발전 사업에 참여하는 사업구조가 필요하다“면서 “민간사업뿐 아니라 공공성이 연계된 사업까지 시민들이 지역에 맞게 사업 모델을 제시하고 파주시는 모든 행정적, 제도적 체계를 갖추고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 시민펀딩 모델은 파주의 각처에서
기호3번 권종인 파주시장 후보는 7일 운정신도시 붙박이 유세도중 시민들과 만나 “운정신도시가 좋은 브랜드를 갖고 가치를 가지려면 지족기능이 갖추어져야 한다”면서 “현재 판교, 광교, 동탄 등 경기 남부에 치중된 신도시 테크노밸리가 일산보다 크고 분당급 면적의 북부거점 운정신도시에 없다는 것은 운정을 그저 베드타운으로 만들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권후보는
연일 파주 곳곳을 돌며 유세 강행군을 펼치고 있는 최종환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전 사전투표에 나섰다. 최 후보는 율곡중학교에 마련된 파주시 라선거구 법원읍 사전투표소를 찾아 박정 파주을 국회의원, 박찬일 전 파주시의회 의장, 이진 경기도의원 4선거구 후보, 오지혜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최유각 파주시의원 라선거구 후보, 이
최종환 접경지역 설움 극복, 평화수도 파주 도약 강조박재홍 ‘파주의 아들, 파주의 일꾼’ 강조 지역 인물론권종인 ‘누구에게도 옵션이 없고 유일한 옵션은 파주시민’이상헌 ‘시민과 가장 가까운 시장 되겠다’ 포부 밝혀 치열한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는6.13지방선거가 골인지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 파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최종환(더불어민주당), 박재홍(자유한국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