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개정안 본회의 통과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 금지 등의 위반행위로 발생한 손해의 3배 배상책임 공정거래법에 징벌적 3배 손해배상제가 도입돼 시장지배적지위의 남용, 과도한 경제력 집중을 방지해 자유로운 경쟁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30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이 대표발의한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지난 27일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시 축구협회, 체육회, 파주경찰서 등 파주지역 내 기관?단체와 친선 축구경기를 가졌다. 의회 선수단은 파주시의회 의원과 경기도의원을 중심으로 구성해 파주지역 내 기관?단체와 주기적으로 친선 축구대회를 개최하며 우정을 다져 나가고 있다. 친선경기를 마친 후에는 파주경찰서, 체육단체의 현안사항을 공유
경기도의회(의장 송한준·사진)는 28일(화) 의회 대회의실에서 제330회 임시회 본회의에 앞서 송한준 의장을 비롯해 도의원 142명과 이재명 도지사, 이재정 교육감, 집행부 간부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의회 개원 62주년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개원기념식은 의정활동 지원 유공 도민, 공무원에 대한 표창과 지방자치발전 유공 언론인에
3선의 파주시의회 안소희 시의원이 민중당 파주시지역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됐다. 안소희 의원은 지난 25일 고양시 소재 고양·파주 민주노총사무실에서 열린 민중당 경기도당 제1차 동시 당직선거에 단수 후보로 입후보해 94% 당원들의 적극 지지를 얻어 파주시지역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위원회 당대의원으로는 김대령, 김철기 후보가 당선됐다.
윤후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 갑)이 제20대 국회 후반기 남북경제협력특별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돼 활동한다. 윤 의원은 지난 22일 남북특위는 남북경제협력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마련 그리고 철도와 도로연결 등 구체적 사업을 디자인하는 일로, 한반도평화의 중심지 파주지역의 국회의원으로서 남북평화 정착과 경제공동체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오는 9월 3일 개회하는 제205회 제1차 정례회의 행정사무감사를 꼼꼼하게 살피고 미리 준비하고자, 지난 8월 22일부터 2일간 인천 송도에서 의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직무연수에서는 시책 · 사업의 문제에 대한 질문 기법, 조례안 · 예산안 · 결산 등 합리적 심사 방법, 감사를 효과적으로 실시하는 전략 ? 기법 등을
통일경제특구 지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통일경제특구 관련법 6건에 대한 논의가 속도를 높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815 경축사에서 ‘남북협력이 가져오는 경제적 효과가 있었다’며, ‘파주와 고성에 통일경제특구를 지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부는 현재 박정 의원이 제20대 국회 1호 법안으로 발의한 통일경제특구법을 중심으로 김현미·윤후
7급 공무원은 보통 주사보를 일컷는 직책으로 일반회사로 치면 대리급이라 보면 타당하리라. 보통 대리는 과장으로 승진을 앞둔 중간관리자 정도의 위치로 아래로는 사원을 관리하고 위로는 과장을 보좌하는 역할정도로 자신이 속해있는 조직의 비전보다는 과장 보조적 업무, 실무적인 업무를 다루는 직책이리라. 최종환 파주시장이 취임한지 어언 두달여 정도 흐르고 있다. 신
옛 속담에 ‘호랑이 그리려다 고양이 그린다’ 라는 속담이 있다. 이 속담은 자신의 능력에 어울리지 않게 너무 큰 욕심을 부리다 보면 세웠던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엉뚱한 결과를 초래한다는 말이다. 파주시엔 조기축구회부터 배드민턴, 탁구 등 파주시체육회에 적을 둔 관련 동호인수가 약 3만여명에 이르고 있다. 즉, 이런 체육단체들은 파주시체육회 관할이라 선출직을
▲ 조성환 경기도의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성환 의원(민주당, 파주1)의 대표발의로 준비 중인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의료지원 조례안」이 10일, 입법예고 됐다. 이 조례안은 초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등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구강검사, 구강질환의 예방·치료 지원, 구강보건 교육 및 홍보 사업 등 치과주치의 의료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담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이 한반도 평화통일의 바람을 담은 본격 행보에 나섰다. 파주시의회 손배찬 의장은 취임 이후 한반도 평화통일의 첫 행보로 지난 2일 탄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창무)와 오두산 전망대 일대 사전 답사를 나섰다. 이번에 개방된 철책은 오두산 통일전망대 아래 한강과 임진강을 따라 일반인 출입이 금지된 군부대 경계 순찰로로, 오는 10월에
▲ 안명규 시의원안명규 시의원이 지난 7월 30일 제2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참 좋은 지방정부 파주준비위원회 활동 아쉬움’과 ‘금촌로타리 주변 공영주차장 건립’, ‘보건소 신축’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날 안 의원은 발언을 통해 인수위원회의 활동에 대한 아쉬움을 밝히면서 “파주시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위원회 구성원에 있어 시
안녕하십니까! 도시산업위원회 안명규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참 좋은 지방정부 파주준비위원회’의 활동에 따른 아쉬움에 대해 시민을 대표해 발언하고자 합니다. 인수의 활동에 대한 아쉬움 '참 좋은 지방정부 파주준비위원회‘가 민선 7기 출범에 앞서 시정현황을 보다 정확하기 파악하고자 6월 19일부터 29일까지 활동하였다는 사실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인수위
이용욱 의원<사진>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파주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 살기 좋은 파주시, 사통팔달의 파주시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마을버스 준공영제 도입과 더불어 고려해야 할 사항도 있다. 마을버스와 시내버스, 광역버스간의 연개를 고려한 ‘종합적인 버스노선 체계 개편’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용욱 의원은 지난 7월 30
파주시의회는 7월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04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7월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9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총 7건의 안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통한 심사 후 같은달 30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을 최종의결하고, 5분발언(이용욱, 안명규의원)을 청취했다. 제204회 임시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