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경기도의원사람 우선 생각하고 약자 편에 서는 언론 참모습 기대“사람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나라를 일궈내는데 일조하는 도의원이 되고자 한발 더 뛰겠습니다.” 파주시대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언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정론지, 지역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시는 따뜻한 언론, 지역민을 직접 만나 생
최창호 의회운영위원장“시민 목소리 귀 기울이고 항상 현장에 함께 하겠습니다” 파주시대가 최근 들어 파주시의 지역 언론으로, 또 대표신문으로 거듭나고 있음에 희망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지역의 정론지가 되리라 믿습니다. 저는 마음속에는 항상 ‘초심을 잃지 말자’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항상 현장에 함께하자’라는 생각으로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5일 의정부시 소재 한국도로공사 김포양주건설사업단을 항의 방문해“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에 자유로IC는 반드시 설치되어야 한다!”는 성명서를 전달하고 김포~파주 구간에 자유로IC 설치 반영을 강하게 촉구했다. 시의회는 한국도로공사를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성명서 낭독을 통해“2017년 7월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2공구 턴킨 발
파주시 라선거구(문산·법원·적성·파평·군내·진동)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최유각 의원(더불어민주당,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의 의정활동을 두고 지역의 봉사자 역활에 충실하고 있는 섬김의 리더십이라는 시민의 목소리가 있어 눈길을 끈다. ■ 사회적약자 지원을 위한 꾸준한 봉사와 제도 개선에 앞장최유각 의원은 제7대 파주시의회 첫 정례회에서「파주시 장애인자립지원
파주시의회는 지난 28일과 30일 파평초등학교와 금향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19년도 첫 어린이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28일 파평초등학교 학생 14명과 30일 금향초등학교 학생 29명은 의회 각종 시설물을 견학한 뒤 본회의장에서 시의회 관계자로부터 시의회의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1일 시의원이 되어 조례안을 제정하는 모의의회에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 구간에 자유로IC가 설치가 반영되어야 함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시의회는 지난 26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간 2공구 턴킨 심사결과 자유로IC 계획이 없는 현대건설이 선정되었다는 발표에 46만 파주시민과 특히 파주출판도시와 통일동산은 직격탄을 맞았다며 성명서를 내고 이같이 요구했
“신도시와 원도심의 균형발전을 통하여 남북교류시대의 중심, 파주의 발전을 이뤄야 합니다.” 제7대 파주시의회 이효숙 의원은 북파주의 균형발전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복지, 환경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 문산~도라산 전철화 사업에 운천역은 반드시 반영되어야이효숙 의원은 제210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을
자유한국당 파주갑 박용호 위원장이 “2기 파주 운정신도시 살려내기”와 “3기 고양 창릉 신도시 지정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청와대, 정부청사 창성동 별관 및 운정 신도시 시내에서 이어가고 있다. 박용호 위원장은 2기 운정신도시 선정시 정부가 입주 시민들에게 약속한 정책들(광역 교통 개선, 지하철 연장, GTX-A 착공, 첨단기업 유치등)을 먼저 이행해야
▲ 포럼 파주사랑 조병국 대표 ▲ 정미경 변호사(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전 검사 및 국회의원)“작금의 우리 사회는 보수우파의 후퇴와 우파의 괴멸을 혹평하는 현 집권 좌파세력에 맞서기 위해 전통적 보수우파의 가치를 재확립하고, 우파 결집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포럼 파주시랑(대표 조병국)은 TV프로그램 강적들에 출연해 보수우파의 논리를 대변해 온 변호사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과 안소희 의원이 지난 5월 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8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공약실천 분야와 의정활동 분야에서 각각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안명규 의원은 파주시의회 부의장으로, 의원연구모임인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활성화 연구회’를 이끌며 원도심지역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는데 많은 노력을
경기도의회 조성환 도의원은 지난 5월 23일 파주상담소에서 파주시 학부모회 관계자들과 파주시 교육발전을 위한 운영방안 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등하교길 혼잡 해소 방안, 위험이 있는 학교시설 개보수의 필요성,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방향 제시 등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하고 구체
제1회 파주시의회 의장배 학생 바둑대회가 지난 26일 지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의회는 바둑의 활성화 및 바둑인의 저변확대를 위해 파주시 바둑협회와 함께 이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바둑대회를 마련했다. 이날 대회는 파주시 및 인근지역 재학중인 초등학생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방과후 바둑과 바둑학원연합회 부문으로 나눠 개인전, 단체전이
“시민의 조그만 목소리도 크게 듣고 새겨서 지역현안 및 문제점들을 파악·개선하고 해결하는데 주력하는 참 일꾼이 되겠습니다.” 제7회 지방선거 당시 파주시 나선거구(운정1·2, 조리, 광탄)에 출마한 박대성 의원(더불어민주당)의 후보자 시절 인터뷰 자료의 한 대목이다. ■ 초심으로 공약 이행박대성 의원은 제7대 파주시의회 개원 이후 1년 동안 자치행정위원회
정부의 3기 신도시 창릉지구 지정에 대해 파주시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성명서를 내고 정부의 3기 신도시 건설 발표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지난 22일 자유한국당 의원(안명규, 최창호, 윤희정, 조인연, 이효숙)은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10년 전 정부의 약속을 굳게 믿고 신도시로 이주했다”며 “3기 신도시 발표에 파주시민들은 속았다는 참담함에 허탈해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위원장 이성철)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다음달 열리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지역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이성철 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양일간 △금촌동 도시계획도로 현장 △야당동 일원 성장관리지역 △소리천 오수 유입 차단공사 현장 △운정 환경관리센터 악취민원 현장 △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