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이사회를 열어 오는 10월 1일 우천 불구하고 총동문회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56’회 동창회(주관기수 회장 박준상)가 주관한다. 지난 18일 문산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황인형, 이하 동문회)는 문산읍에 위치한 로얄빌딩(503호) 동문회 사무실에서 임원 및 각 기별 회장들이 모인 가운데 “지나온 100년,
운정지역 3개동, 14만여 명 주민들의 안전을 하나의 파출소가 책임지고 있어 치안서비스 제공이나 지역안전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파주경찰서가 운정2파출소 준공으로 양질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파주경찰서(서장 박정보)는 지난 18일 파주시 해솔로 84에서 이승철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 김준태 파주부시장 등 기관장, 협력단체장, 운정2파출소직원, 운정동
파주읍은 18일 파주읍 다목적회의실에서 누리보듬협의체(위원장 이환락), ㈜엘앤케이프렌즈(대표이사 이병호)와 ‘술이홀 나눔릴레이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파주읍은 목욕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발굴하고 파주읍 누리보듬협의체는 이동서비스와 목욕봉사를 진행하며 ㈜엘앤케이프렌즈는 목욕비용과 점심식사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2월부터
16일 탄현면 법흥리 1087(비행 승인된 농경지)번지 일원인 ㈜신세계사이먼 파주프리미엄아울렛 앞에서는 농업용 드론 방제기 시연회를 갖고 본격적인 방제 활동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탄현면 농경지 1200㏊(360만평) 중 자유로 밖(북한 방향, 오금리·대동리 등) 비행이 금지된 지역 150만평을 제외한 탄현면 전 농경지에서 농약 살포가 드론 항공기로 방제
문산보건지소는 분만과 출산 육아에 대한 정보제공으로 소중한 아기와 만날 준비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주기 위해 ‘행복한 설레임’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하반기 ‘행복한 설레임’ 출산준비교실은 문산드림스타트에서 9월 1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4시 5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내용은 산모의 건강관리, 순산을 위한 분만법, 모유수유, 신생아
운정보건지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통해 건강한 파주시를 만들기 위해 성인기, 노년기의 시민을 대상으로 9~12월까지 주부근력, 라인댄스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허리?척추 교정 및 체지방 감소를 위한 성인기 ‘주부근력 운동프로그램’은 만 30~50대 성인 주부 30명을 대상으로 화, 목요일 오후 2시에 운영하고 8월 28~3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또
문산자유시장 상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산자유시장 공영주차장이 10일 준공됐다. 약 8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3층 123면 규모를 갖춘 철골주차장 준공은 문산자유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이용편의와 인근 주차난 해소가 기대된다. 대부분의 전통시장이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부족해 방문객이 점점 줄어드는 가운데 문산자유시장도 주차장이 부족해 시장을 방문하
오는 10월 운정신도시 롯데캐슬(A27-1) 입주를 시작으로 아파트 입주가 본격 시동을 걸기 시작한다. 파주시는 지난 2년간 아파트 입주 단지가 한 건도 없었다. 운정신도시는 10월 야당동 A27-1에 롯데캐슬 1076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11월과 12월에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추진 중인 행복주택(목동동A1, 1700세대)과 공공임대주택(목동동A
파주경찰서(서장 박정보)는 지난 7일 오후 파주읍 소재 캠핑장을 비롯한 공원에서 경찰관과 시민경찰대(대장 이창식)가 안전한 피서지를 만들기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에 대한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피서객들이 안전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경찰과 시민경찰이 합동으로 펼쳤다.전개했다.
운정보건지소는 교하·운정의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학생들의 방학기간(8월7일~31일)동안 6개소 174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검사항목에는 신체 상황발달(키, 몸무게, 비만도), 혈액검사(혈당, 빈혈), 소변검사(잠혈 등 10종), X-ray검사(결핵) 등의 검사가 이뤄진다. 검사 후
법원읍행정복지센터(읍장 차정만)가는 5일 서울홍성교회와 가야교회, 웅담교회 및 북파주환경의 후원으로 법원읍 가야리, 웅담리, 직천리 일대에서 지역복지 공동체 일환으로 추진한 마을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서울홍성교회(담임목사 서경철) 교인 200여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8월 4일과 5일, 이틀간 법원읍에 머물면서 주거환경개선작
▲ 월롱산성은 삼국시대 백제가 한강유역을 중심으로 국가를 건국한 4세기 전반경에 임진강과 한강의 하구 지역을 통제한 초기 백제의 주성으로 성곽의 길이는 1315m, 면적은 3만3232m²에 달한다. 삼국시대 한강유역을 중심으로 영토분쟁을 벌였던 시기에 한성 백제의 전략적 기능과 문화상을 살펴 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월롱면 주민들이
금촌2동이 관내 취약계층의 청소년과 노인에게 각각 안경과 돋보기를 제작?구매할 수 있는 안경 쿠폰을 지원하는 ‘다함께 아이(eye)좋아’ 사업을 8월부터 시작했다. 이 사업은 금촌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사업비 200만 원을 지원하고 글라스스토리 금릉역점에서 안경을 정상가에서 50% 할인된 가격에 제작?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성사됐다. 사업 대상자는 금촌2동
법원도서관은 지난 29일 법원읍 대능4리 마을과 함께 대능4리 ‘벽화마을’ 거리에 공중전화부스 4대를 설치하고 천현농협 본점에서 ‘벽화마을 골목상자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한길용, 김동규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윤명희 중앙도서관장, 차정만 법원읍장과 법원읍 기관단체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공중전화부스가 벽화마을 골목상자도서관으로 재탄생하는데는
나눔·봉사·배려의 정신으로 광탄면 복지향상에 매진을 다하고 있는 광탄면새마을회가 생신이 지난 어르신들을 위한 생일상을 차려드렸다. 27일 광탄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안상철), 부녀회(부녀회장 박영미)는 관내 홀로사시는 15명의 어르신을 초청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팔순잔치’가 광탄농협의 대회의실 장소제공으로 어르신, 새마을가족, 관계자, 주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