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일 탄현면 성동리를 ‘치매안심마을’ 3호로 지정해 마을회관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현판식 및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가 살아온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마련을 통해 치매예방, 조기발견, 치료기반을 조성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행복한 ‘치매 친화적 안심공동체’를 실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치매안
파주시 금촌거리문화축제가 지난 8~9일 이틀 간 금촌통일시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금촌거리문화축제’는 금촌 주민의 화합과 전통시장의 침체된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가을마다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2년간 8억6000만 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새롭게 선보이는 ‘금촌 문화난장 어울림장터’와
금촌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혜숙)가 주관한 제5회 학령산 미술제가 ‘학령산’과 ‘가족’이라는 주제로 지난 8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학령산 미술제’는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해마다 신청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250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했으며 이는 전년보다 100
풍성한 오곡이 무르익어가는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5만여명의 문산읍민이 함께 어울리고 흥겨워하며 서로의 담을 허물고 격려하는 자리인 ‘2018 제13회 문산거리축제’가 성료했다. 파주시의 대표 지역축제인 문산거리축제에는 최종환 시장을 비롯 박정 국회의원, 손배찬 시의회 의장 및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 9일 양일간 문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는 다양한 공연 문화 조성을 위한 ‘운정3동 어울락 문화제’가 지난 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개최된다.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어울락 문화제’는 청소년의 재능과 꿈을 펼치고 재능있는 동아리의 공연기회 제공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문화 정착과 다양한 문화의 장을 함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 파평면 두포3리를 ‘치매안심마을 2호’로 지정해 마을회관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현판식 및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가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가족과 이웃의 관심과 돌봄으로 일상생활을 유지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안심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한다.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우은정)는 사회복지법인 겨자씨 사랑의집(원장 박미종)과 함께 지난 8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어르신 2가구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겨자씨 사랑의집 소속 장애인과 지도교사 등으로 구성된 봉사단원 15명은 28일에는 조손가정 가구를 29일에는 장애인 노인 가정에 도배와 장판을 시공했다
광탄면 마장호수 발전위원회는 오는 8일 천혜자원을 보유하고 정감 있는 9개리 마을일대에서 ‘제2회 광탄 여울로 캠프’를 개최한다. ‘광탄 여울로 캠프’는 광탄면 활성화를 위해 9개 마을을 중심으로 파주시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10월 ‘제1회 광탄 여울로 캠프’를 열어 올해 2회를 맞이했다. 마장호수 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공공미술프리즘
▲ 탄현면 성동리·대동리·오금리·낙하리 등 4개리 마을 주민들은 농번기철이면 자전거이용 동호인과 잦은 시비로 마찰을 빚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자유로변 부채도로<사진>를 조성해 이용하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주민이 우선이냐 자전거가 우선이냐?” 탄현면 지역에서 평생 농사를 짓고 사는 농민들이 화가 단단히 났다. 특히, 농번기를 앞두고 농
▲ 공사 전 ▲ 공사 후파주 문화보존위원회(회장 이성수)를 비롯한 법원읍 지역 내 뜻 있는 단체와 주민들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이들은 우선 재래시장 내 낡은 화장실을 현대식으로 리모델링 하는 것을 시작으로 활성화를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법원읍은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옛 우시장 장터 골목에 전통5일장이 활성화 돼 있었다. 그러나 법원
파주시는 총 사업비 4억5000만 원을 투입해 법원읍 시가지 중심도로인 지방도 357호선, 약1km 구간을 정비하는 ‘가로환경정비공사’를 지난 8월 31일 준공했다. 가로환경정비사업은 법원 소도읍 사업 중 하나로 법원2리 시가지 도로변의 노후화된 경계석, 보도블럭, 교통안전펜스 등을 정비해 쾌적하고 걷고 싶은 가로환경 및 보행공간으로 조성했다. 김영수 균형
운정2동이 지난 6월에 설치한 안전경계석이 이번 집중호우 시 피해를 예방하는 위력을 발휘했다. 지난 28일 운정 지역에는 파주시 평균 강수량 117mm보다 2배 많은 216mm의 많은 비가 쏟아졌으나 침수 피해를 입은 지역은 없었다. 운정2동의 안전경계석은 집중호우 시 도로변 우수받이가 물에 잠겨 찾을 수 없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침수 취약지역인 목동
운정2동 인구가 5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28일 운정2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전입 인구가 5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운정2동은 이날 문산읍과 운정3동에 이어 파주시에서 세 번째로 인구 5만 명 돌파 기록을 세웠다. 5만 번째 전입의 주인공은 고양시에서 운정2동 산내마을 10단지로 전입한 조요섭씨 가족으로 운정2동에서는 축하 꽃다발과 파주 한수위 쌀을
파주읍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김동영 주무관<사진>의 사례관리 사례가 지난 24일 청주시 소재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열린 ‘2018년 사례관리실천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51개의 사례 중 1, 2차의 심사를 거쳐 10건이 최종 선정 됐으며 파주시에서는 김 주무관의 사례가 유일하게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
운정2동에 소재한 해솔마을4단지 벽산우남연리지 아파트 주민들이 단지 내 설치된 음료수 자판기 판매 수익금을 관내 어려운 어르신들과 어린이들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현금 약 77만 원을 운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연일 계속되던 폭염에도 구슬땀을 흘려가며 주민들이 이용하는 음료수 자판기를 매일 관리하면서 얻은 수익금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