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보건지소는 2~6월 5개월간 2019년도 상반기 건강증진사업을 시작한다. 대사증후군 예방·관리 사업으로 만성질환(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을 보유하고 있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시민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신체활동 ▲보건, 영양교육 ▲식사일지 작성 ▲상시 건강 상담 등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생애주기(연령)별 맞춤 건강증진사업으로 만성질환
금촌 새말지구 등 6개 정비구역 내 공가에 대한 일제점검이 2월 11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 이번 점검은 파주시와 주택재개발정비조합이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정비구역 내 공가(236가구)를 대상으로 화재 및 범죄, 안전사고 등 위험요소를 합동 점검해 예방하기 위해 진행된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기존 공가 및 추가 발생 공가 중 우선순위를
제9기 문산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재성)는 11일 올해 첫 문산읍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관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등 10가구를 선정해 가구 당 연탄 200장씩 총 2000장을 전달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려가며 이웃들에게 사랑과 정성이 담긴 연탄을 직접
탄현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숯고을 돌봄단’ 정기 돌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출범한 탄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숯고을 돌봄단’은 총 37명의 위원이 위촉돼 활동 중이며 마을별 2인 1조 한 팀으로 22개 마을의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대상자 가정에 매월 2회 정기적으로 방문 및 복지서비스를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운정3동에 소재한 정훈태권도&정훈줄사랑 학원(관장 정광선)은 이웃사랑 라면 1,000개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8일 운정3동에 따르면 정훈태권도&정훈줄사랑 학원에서 학생들이 설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작은 뜻으로 1주일간 자율적으로 50만 원 상당의 라면 1,000개 분량을 모아 기탁했다. 이웃사랑 물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교하동 교하사랑협의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문발동 주민들과 함께 취약계층에게 설맞이 과일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과일은 지난 해 12월 문발동 주민들이 직접 바자회를 열어 ‘교하사랑협의체’에 기탁한 성금 50만원으로 구입한 것으로 50,000원 상당의 사과세트를 기초생활보장 수급가구, 차상위가구 등 총 9명에게 전달했다. 또한 문발동 주민
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랑 나눔! 희망 불씨 이어가기’ 릴레이 기부에 지난 28일 적성 시립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동참했다. 지난 해 12월부터 시작된 이 릴레이 기부에는 각 마을 이장 및 지역 유관 단체장과 적성면 주민들의 참여가 줄을 잇고 있으며 총 98명이 참여해 현재 370여만 원의 성금이 적립됐다. 특히 이번 적성 시립 어린이집의 참여는 어
시민에게 맑은 물을 공급하고 누수 등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노후 상수관로 교체사업 중 3월부터 탄현면 일원 노후관 교체사업이 시작된다. 30일 시에 따르면, 관로 노후에 따른 누수발생 및 탁수 발생으로 불편을 겪어 왔던 탄현면 법흥리 이주단지와 갈현리(장릉주변)를 대상으로 25억 원을 들여 총 6.8km의 노후상수관로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사업이
“광탄면 주민자치 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중책을 저에게 맡겨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광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발전하고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정창시 신임 위원장<사진>의 취임일성이다. 지난 25일 광탄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는 손희정 경기도의원, 윤희정, 박대성, 이용욱 시의원, 권영석 광탄면장, 백조현 광탄농협 조합장
파주읍 연풍리 일원에 추진 중인 연풍리 지역주택조합이 지난 달 조합원 모집과 토지확보를 마치고 사업계획승인을 신청해 현재 유관부서(기관)와 관련 법 검토 진행 중이다. 향후 관련 법 검토 의견과 건축위원회 심의 의견을 종합해 특이사항이 없을 경우 사업계획승인 절차를 밟게 된다. 지역주택조합은 무주택자 또는 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자인 서민들의 내 집
탄현면 성동리와 법흥리의 통일동산 중앙공원에 위치한 ‘살래길’을 지역명소로 발전시킨다. 지난 28일 시에 따르면, 살래길은 ‘엉덩이를 살래살래 흔들며 걷는다’는 의미로 4.2km구간, 약 1시간30분이 걸리는 길이며 시민들이 건강증진 및 휴식공간으로 많이 찾고 있는 곳이다. 하지만 1994년 통일동산지구와 같이 만들어져 시설이 노후되고 곳곳에 급경사지가
파주시는 2023년 준공 예정인 (가칭)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운정역의 원활한 교통 흐름과 편리한 환승체계 구축을 위해 환승센터 타당성 검토 및 기본 구상 용역을 발주한다고 25일 밝혔다. (가칭)GTX 운정역은 1일 약 5만 명 이상의 시민이 이용할 것으로 예측되고 역세권 개발 여건을 감안하면 대규모 교통수요 집중에 따른 극심한 주차 문제 및 도로
파주시는 도시화 및 차량 통행량 증가에 따른 시민들의 보행안전과 편의증진을 위해 올해 사업비 약 21억 원을 투입해 10곳(총연장 3.7km)의 보도설치사업에 들어간다. 현재 가야리 등 10곳을 3월 초 착공에 들어가 6월내 준공을 목표로 설계 중이다. 향후 연차별로 사고위험이 큰 학교 앞이나 마을회관 주변, 취락지역 연결 구간 등을 대상으로 보도설치를 실
운정2동이 지난 18일 한국행정학회에서 주최한 ‘2018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전국 최초 심폐소생술 체험자 등본 무료 발급’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행정학회가 매년 실시하는 ‘2018년 후반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는 중앙부처,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부문의 경쟁력과 국민의 삶의 질 향
탄현면 기업인 복지분과위원는 지난 16일 지난해 이어 관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탄현면 기업인 복지분과위원회는 2012년 설립돼 2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로 8년째 장학금 사업을 하고 있다. 관내 초·중·고 학생 21명에게 장학금 연 14회 10만원씩, 중·고 학생 7명에게 디딤씨앗통장 자립지원금 연 12회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