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시민들과 함께 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책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책 나눔 행사는 운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해솔마을 11단지 주민이 함께 참여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지역 내 학교 및 작은 도서관 등에서 기증받은 시, 소설, 그림책 여러 종류의 책에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스티커를 부착해 무료로 나눠줬다
문산초등학교 ‘제27회 총동문 한마음 축제’가 지난 3일 100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교 교정에서 있었다. 이날 축제에서는 동문회와 모교발전에 공이 큰 동문들에 대한 공로패와 감사패 전달과 모교 발전기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축제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 박정 국회의원, 지역구 도·시의원, 장이환 교장, 신동주 문산읍장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역의원,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운정헬스케어센터 일원 솔가람 무지개 정원에서 ‘제6회 솔가람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운정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명진·사진)가 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약 1,300여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작은 나눔 큰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
한강과 임진강이 모여 서해바다로 흘러가는 3개의 큰 물결 삼도(三濤)를 품고 있는 탄현면은 오는 6일 통일동산 주차장 및 오두산 통일전망대 철책길 일원에서 ‘제5회 삼도품 축제’를 개최한다. 특히 탄현면 행정복지센터와 탄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축제에서 65년 만에 민간에 최초 개방하는 민통선 철책길을 걷는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철책길 걷기 행사는
▲ 30일 체육대회에 앞서 김승배 총동회장을 비롯 최종환 파주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박미영 교장 등을 필두로 동문들이 그 뒤를 이어 입장하고 있다.▲ 30일 총동문회는 모교를 빛낸 동문으로 연진흠 자원봉사센터장<사진·오른쪽>과 한경준 파주시 기업지원과장 등 7명을 선정해 동문패를 전달했다. 금촌초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총동문회장 김승배)가 성황리
광탄면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0월 6일 광탄면사무소 앞 신도로에서(분수천) ‘제3회 광탄 큰 여울 축제’를 개최한다. 광탄면 행정복지센터와 광탄면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광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면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광탄면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해가고 있다. 광탄면부녀회를 비롯한 각 단체에서
탄현면 이장협의회(회장 신덕현)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6010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며 대민지원 등 탄현면 면정에 적극 동참해준 군부대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덕현 이장협의회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많은 국군장병의
가을밤의 추억과 낭만을 선사하는 ‘제7회 파평 코스모스축제’가 파평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창모) 주최로 21일 3만여 평의 파평 율곡습지공원에서 열렸다. 추석 명절을 앞에 두고 22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행사에서 첫째날은 초청가수 공연에 이어 파평면 각 마을 주민 대표의 멋진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축제장 주변에는 3만평 코스모스 꽃밭뿐만 아니라 연꽃 군
조리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순태)는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와 지난 20일 봉일천중학교 학생 28명을 대상으로 ‘DMZ평화 안보의 날’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날 병영체험학습에 참가한 학생들은 임진강 통일대교를 지나 도라산 전망대를 둘러보았으며 제3땅굴 견학과 영상물 시청 등을 통해 평화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파주시의
파주시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파주시 상지석동에서 조리읍 능안리를 연결하는 ‘운정역~능안리 도로확포장공사’ 구간 중 일부 구간에 대해 21일부터 임시개통 한다고 밝혔다. 운정역~능안리 도로확포장공사는 2019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이번 추석을 맞아 도원삼거리부터 1.0km 구간을 임시 개통한다. 파주시는 추석명절 고향으로 방문하는 귀
파주시는 오는 21일 법원읍에서 문화창조빌리지(대능5리)와 내가그린마을(법원6리)을 중심으로 ‘그린라이트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법원읍 ‘그린라이트 축제’는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마을축제로 율곡고등학교 학생, 학부모와 문화창조빌리지 달빛공방, 법원6리 마을리더·주민, 아프리카 봉사단 등 인근 지역주민들이 참가한다. 오후 3시부터 율곡고 밴드부
법원읍 기업인협의회(회장 권영은)는 지난 18일 법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법원읍 기업인협의회 정례회의에서 3명의 관내 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추석을 맞아 학업에 더욱 매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전달 됐으며 각 학생에게 50만 원씩 전달했다. 권영은 기업인협의회장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해 지역사회의
문산도서관은 지난 18일 ‘책읽는 파주’ 문화 확산을 위해 문산읍지역 독서 및 문화주체인 32개 민·관·군 기관 간 독서문화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앙도서관 소속인 ‘문산도서관’ 주도로 문산읍 관내 위치한 초·중·고등학교 13곳과(임진초,문산초,자유초,파양초,마정초,문산동초,문산북중,문산동중,선유중,문산수억중,문산고,파주고,문산수
대한민국의 그 많은 신도시들중 대기업 일자리등 자족도시 기능이 없어 2007년 10년전 당시 아파트 분양가보다 현재까지도 마이너스 1억 원 이상 폭락한 신도시는 운정신도시가 유일할 것입니다. 경기도 남부 판교신도시, 위례신도시등 타 신도시들은 최초 아파트 분양가 대비 수억원 이상 너나 할것없이 서로 폭등하고 있는데 왜 운정신도시만 자족도시로서의 역할도 전
“지금이라도 ‘교하’라는 지명이 더 이상 침해되지 않고 1,200년의 유구한 역사의 정통성을 지켜나가는데 주민들의 힘을 모아 나가겠습니다.” 교하지역 주민들이 ‘교하’라는 지명의 정통성을 지켜야 한다는 절박감과 운정으로의 편입에 대한 위기감에 ‘교하의 권리를 찾자’고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를 위해 주민들은 ‘교하시민회’ 구성을 위한 준비모임을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