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심학산 약천사(수안 주지스님)에서 25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100포를 교하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약천사는 지난 달 남북통일을 기원하고 호국영령의 고혼을 천도하는 ‘영산재’를 봉행했으며 이날을 기념해 신도회가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기탁물품을 준비했다. ‘영산재’는 세계무형문화유산 중요무형문화재 제50호로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영
GTX 열병합관통 노선반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안순덕, 이하 대책위)는 교하8단지 아파트 밑 관통을 반대하고 안전한 노선변경을 위한 서명운동과 외침으로 천막농성을 시작했다. 농성은 지난 10월 25일부터 윤후덕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대책위위원과 주민동참으로 릴레이로 이어갈 계획이다. 대책위는 1기 김
금촌3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형만)는 지난 25일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김형만 위원장을 비롯 위원, 금촌3동 직원 등 20여 명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김 위원장의 밭이 있는 문산읍 장산리 농장에서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무와 파를 재료로 해 담가졌다. 이날 회원들의 손길로 정성스럽게 담가진 60통의 총각김치는 관내 저소득 주민
문산보건지소는 지난 15일부터 바쁜 업무로 건강관리에 소홀한 직장인을 위해 ‘오피스요가’ 운동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오피스요가 운동교실은 업무현장으로 전문운동강사가 직접 찾아가 시간적 여유가 없어 운동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운동법을 교육해줌으로써 신체활동 부족으로 오는 각종질환을 예방하고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운정2동은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과 분리수거 정착을 위한 이동형 CCTV 1대를 오는 11월 8일 정식운영에 앞서 현재 목동동 일원에 설치 시범 운영중에 들어갔다. 운정2동은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다양한 홍보와 단속활동을 벌였으나 고정식 감시카메라가 없는 일부 주택단지 지역이나 야간에 불법투기가 이루어져 이동형 CCTV를 자체적으로 설치했다. 이동형
법원읍 가야2리에서 운영하고 있는 경로당 어르신들로 구성된 마을공동체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직접 농작물을 재배·판매해 발생한 수익으로 경로당 운영비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도 함께 돕는 마을공동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에 처음으로 가야2리 마을회가 농지 약 2,000㎡를 무상으로 제공해 어르신들이 직접 유기농 시래기를 파종하
월롱면은 차상위 계층이 각종 재해나 사고 등 예상치 못한 문제로 감당하기 어려운 경제적 위기에 대비하도록 ‘월롱 행복이음’ 사업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월롱 행복이음 사업은 월롱면과 각 마을 이장의 따뜻한 기부로 시작돼 우체국의 ‘만원의 행복’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것으로 연간 1만 원의 기부금 지원으로 가입이 되며, 나머지 보험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방후언)는 지난 18일 야당4통 마을회관에서 행복밥상 차리기 및 장수사진드림 행사를 가졌다.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마을축제인 어울락 문화제를 주관하고 소리천 청결활동 등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화합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날 열린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공모사업으로 사업비를 지원 받아 자원봉사 기본교
운정2동 마을공동체팀 전종식 주무관이 지난 21일 ‘제74주년 경찰의 날’을 맞이해 지역주민 생활안전사업 추진 유공으로 파주경찰서(서장 이철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운정2동은 현재 인구 6만 명, 평균연령이 35세로 다른 지역에 비해 젊은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6만 명중 10세 미만 아동이 5,772명으로 타 지역에 비해 어린이가 많이 살고 있
파평도서관이 오는 26일 오후 2시 청소년들을 위한 재능기부 과학 강연 ‘10월의 하늘’을 개최한다. ‘10월의 하늘’은 10년 전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제안으로 시작돼 매년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전국 중소도시의 도서관에서 동시에 열리는 과학 강연행사로 기획에서 준비, 당일 강연 및 행사 진행에 이르는 전 과정이 기부자들의 재능 나눔으로 이뤄진다.
법원읍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성 개선을 위해 법원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11월 1일 재개관한다. 22일 파주시 중앙도서관에 따르면, 법원도서관은 1997년도에 개관해 20년 넘게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아왔으나 시설 노후화 및 도심권 도서관에 비해 열악한 환경으로 이용자들의 불편을 초래했다. 이에 7월 1일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해 4개월간의 공사와 개
금촌1동은 지난 14일 금촌1동 통장협의회에서 125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물품 전달식에는 박기섭 금촌1동장, 남옥환 통장협의회장과 사회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진 각 통장들이 함께 했다. 금촌1동 통장협의회의 물품 기탁은 어려운 이웃들의 쓰린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는 위로가 될 예정이다. 박기섭 금촌1동장은 “장기간 이
법원읍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5일 정례회의에서 법원여자중학교, 율곡중학교, 율곡고등학교 재학생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게 된 학생 7명은 배움의 열정은 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로 재학 중인 학교와 법원읍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권영은 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운정신도시연합회(회장 이승철, 이하 운정연)는 지난 10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서오릉과 맞닿아 있는 고양 창릉지구 3기 신도시 지정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며 국민청원을 냈다. 청원서에 따르면, 유네스코에서도 세계문화유산인 서오릉과 맞닿아 있는 고양 창릉지구 3기 신도시 지정 개발 중단을 권고하고 있는 것으로 청와대와 정부도 알아야 하고 그 권고사항을 의견
법원읍 사랑나눔협의체는 지난 10월 8일~9일까지 태풍 링링의 피해를 입은 저소득 취약계층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쳤다. 이날 실시한 주거환경개선사업에서는 지붕보수, 보일러설치, 화장실 설치 등이 이루어졌으며 휴일에도 불구하고 태풍피해를 입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나눔협의체와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윤병렬 법원읍장은 “태풍피해로 고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