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조선 중기의 학자 율곡 이이, 우계 성혼, 구봉 송익필 사이에 왕래한 자필 편지들을 엮은 서첩인 ‘삼현수간(三賢手簡)’을 출간했다. 보물 제1415호로 지정된 삼현수간은 조선시대 성리학의 대가들인 이이, 성혼, 송익필이 주고받은 98통의 편지글을 송익필의 아들인 송취대가 엮은 서첩이다. 총4권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이들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원어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는 할로윈 시즌을 맞아 오는 22일~23일, 29일~30일 주말 4일간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풍성한 할로윈 이벤트 ‘몬스터 빌리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로윈 행사에서는 몬스터 모양의 쿠키를 만들어 보는 스낵존, 나만의 몬스터 인형을 만들어 보는 아트&크래프트
지난 5일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과학관 3층 교육장에서 2016년 파주희망농업인대학 수료식이 개최됐다. 파주시 농업인대학 교육은 2007년부터 파주시 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분야별 집중 교육을 통해 지역 특화작목 육성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농업인 인재육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2016년 파주희망농업인대학은 농식품창업보육반, 도시원예반,
파주시와 출판도시문화재단과 공동주최하고 독자와 작가, 출판사 등 200여 단체가 참여한 아시아 최대 지식축제 ‘파주북소리 2016’이 지난 3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축제장은 파주출판도시를 ‘책을 만나는 곳(인문)’, ‘책을 느끼는 곳(문화예술)’, ‘책을 만드는 곳(출판)’이라는 3개 주제 권역으로 구성하였다. 축제기간 중 전국에 내린 폭우에도 3일 동
파주에 폐교를 활용한 독서캠핑장이 생긴다. 5일 파주시는 법원읍 금곡리에 위치한 금곡초등학교에 ‘책읽는 별난독서캠핑장’을 착공했다고 밝혔다. 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독서캠핑장은 폐교의 기존 시설을 리모델링해 캠핑사이트 23면과 화장실, 샤워장 등 편의시설과 독서공원 등을 조성한다. 학교운동장은 잔디 광장으로 꾸며 별자리캠프, 보름달 음악회, 북콘서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기)은 지난 4일 3층 대회의실에서 본청 내 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능력 평가’에서 조연희 주무관이 장원급제를 했다. 9월 28일 시행된 청탁금지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위반사례 예방 및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평가에서는 청탁금지법 문제 외에도 ▲공무원 행동강령 ▲공익신고(제보)자 보호
“신나는 예술여행 퓨전국악난타뮤지컬 빛소리” 공연이 9월 27일 오후2시 금촌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돼 소외된 농업인들에게 양질의 문화예술을 제공했다. 공연은 난타, 뮤지컬, 국악 등 70여분간 신명나는 공연으로 펼쳐졌다. 이날 공연은 금촌농협(조합장 이석관)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 제공 및 복지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준비한 것으로 여성조직인 부녀회
개성인삼축제는 저렴한 가격에 명품 농산물 구입 기회율곡문화제에서는 율곡이이 배우고 전통문화 체험 늦더위도 한풀 꺾이고 바야흐로 나들이의 계절이다. 성큼 다가온 가을, 몇시간씩 차를 타고 가지 않아도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파주시의 가을축제를 소개한다. □책을 읽고 쓰고 만드는 사람들의 축제 ‘파주북소리’국내 최대 책 축제로 자리매김한 ‘2016 파주북소리
최근 북한의 5차 핵실험 위협 등 후방테러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테러위협에 대비하고자 폭발물 폭파 및 생물테러를 가상으로 파주경찰서를 비롯, 1군단, 파주소방서, 파주보건소, 한전, 금촌역 등 9개 기관 91명이 합동으로 대규모 모의훈련(FTX)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테러의 초동조치 기관인 파주경찰서를 중심으로 유관기관이 각자 맡은 업무가 무엇인지,
이재홍 시장이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학교장과 지역 교육현안과 학교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학교장 간담회는 9월 22일 부터 9월 30일 까지 초·중·고·특수학교 교장 102명과 5회에 걸쳐 간담회를 개최 했으며, 파주시의 교육지원 방향, 주요 지원사업에 대한 브리핑, 자유토론 및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
하반기 파주목요희망강좌가 10월 6일 오후 3시 운정행복센터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으로 찾아간다. 음악계의 ‘괴물’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져 있는 조윤범은 현악사중주단 콰르텟엑스의 리더이자 편곡자 역할부터 칼럼 기고와 강좌, 웹 디자인, 출판 등에 이르기까지 엄청난 에너지와 실력의 소유자이다.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고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교하도서관은 지난 24일 예술인(문학, 음악, 미술, 영화분야)들과 함께 시민이 참여하는 “빨간방석 백일장”을 개최했다. “빨간방석 백일장”은 보통 백일장 하면 떠오른 지루한 형식을 떠나 시민들이 있는 곳으로 예술인들이 직접 찾아가 시민과 함께 한줄씩 시를 이어쓰는 움직이는 백일장과 둘이서 생각을 모아가며 한편의 시를 쓰는 듀엣백일장으로 참신하고 새로
책을 읽고 쓰고 만드는 사람들의 책 축제 ‘파주북소리 2016’이 10월 1일부터 3일간 파주출판도시에서 개최된다. 올 해 6회를 맞이하는 파주북소리 2016 축제는 파주시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행사로 국립한국문학관 건립 공모사업이 잠정 중단됐음에도 독자와 작가, 출판과 문학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파주북소리 2016 축제의
파주시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파주시의 중간관리자로서 조직을 이끌어 갈 핵심인재인 6급 초임 중간관리자 80명을 대상으로 ‘6급 리더십 및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리자로서 갖추어야 할 바람직한 리더십과 관리자 역량강화를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을 통해 시의 발전방향 제시 및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하고, 중간관리자로서 소통능력을 배
파주시는 지난 26일 문산 자유시장을 방문해 맞춤형 위생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기존 전통시장의 위생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없애고 전통시장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민생 밀착행정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시는 문산 자유시장을 시작으로 파주시 관내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식품의 위생취급 개선, 식중독 예방, 식품의 표시기준 안내 등 영업자 준수사항에 대한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