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하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전시 및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체험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림출판사에서 진행 된 ‘2015년 제1회 한림출판사 캐릭터 인형 만들기 대회’의 수상작품으로 구성된 ‘인형전시프로그램’과 ‘바삭바삭갈매기’의 저자인 ‘전민걸 작가와의 만남’&‘원화전시’ ‘캐릭터
파주시는 5월 6일부터 파주시 유명 관광지를 테마별로 연결하는 파주 시티 투어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파주시에는 임진각 평화누리, 헤이리 예술마을, 출판도시 등 우수한 관광자원이 많으나 관광지간 대중교통 연결이 다소 불편해 개별관광객 유치 및 관광만족도 증대를 위해 추진됐다. 5일에는 개통식이 진행됐으며, 참석한 이재홍 시장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협의회장 김경선)는 올바른 안보관을 확립하기 위해 4월 27일 자문위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기 자문위원 통일현장 안보견학’을 개최했다. 김경선 협의회장은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북한과 가장 가까운 곳인 판문점 견학을 개최했으며, 통일을 위해 역사에 대한 자료들을 자주 접하며 최대한 마음가짐을 먼저 가다듬고
파주시 대표 시민강좌인 목요희망강좌가 문산행복센터를 찾는다. 올 해 두 번째 강좌로 빅마마 이혜정 요리연구가를 초빙해 오는 12일 오후 3시, “소중한 나”를 주제로 강의한다.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인 이혜정 씨는 이탈리아 ICIF 요리학교 요리과정을 수료했으며, 다양한 음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빅마마의 쿠킹 다이어리’ 등의 저서가 있으며, 이 날 평범
놀이공원이 지겹다면 아이들과 책 속으로 풍덩임진각 평화누리에선 뮤지컬, 포크송 등 공연, 놀이공원은 덤 “아이들에게 어린이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곳은 없을까?“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생긴 황금연휴와 함께 어린이날을 앞두고 부모의 고민은 깊어진다. 마냥 고민할 필요는 없다. 서울근교 뻥뚫린 자유로를 타고 파주로 가면 가족과 함께 즐길만한 다양한 행사와
대한민국 최북단 마지막 남은 동화힐링 철쭉제가 4월 23일~5월 22일 한달여간 열린다. 4만2000평 부지에서 펼쳐지는 만개한 40만여주의 철죽과 400m의 길을 아름답게 수놓은 250주의 메타쉐콰이어길, 알록달록한 하늘 높이 뻗은 메타쉐콰이어 힐링을 느껴보며 아름다운 정취에 취해보자. 또한 율곡수목원으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둘레길을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국가문화산업단지인 파주출판단지가 한국문학의 세계화에 앞장서는 외교관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노벨문학상, 프랑스 공쿠르 문학상과 함께 세계3대 문학상으로 꼽히는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후보에 소설가 한강, 작품 <채식주의자>가 올랐다. 오는 5월 18일 수상자가 발표된다. 지난 3월 열린 ‘2016파리도서전’에서 한국이 주빈국으로 참여, 프
▲ 임진각 종합관광센터 조갑도 및 배치도(안) 임진각 광장, 평화누리 등이 조성된 임진각 관광지에 종합관광센터가 재건축된다. 파주시는 2000년 준공된 관광안내소(문산읍 마정리 1325번지)를 사업비 112억(국비 50%, 시비 50%, 부지 파주시 부담)을 들여 총면적 6천605㎡, 지상2층 규모로 종합관광센터를 구축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임진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기)은 4월 27일 201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위해 훈련기획팀을 구성, 대구 국제소방안전 박람회 견학을 다녀왔다. 7명의 훈련기획팀 ▲소방마켓관 관람 ▲암벽체험 ▲소방용품 관람 ▲소방장비 및 화재진압 체험 순으로 견학을 실시했다. 아울러 CPR(심폐소생술) 경영대회에 참가, 교육현장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 및 안전문화의식
‘2016년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식품위생교육’이 지난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실시됐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파주시지부(지부장 이순식) 주관으로 개최된 식품위생교육은 식품접객업을 운영하는 업주는 매년 3시간 동안 받아야 하는 법정 교육이다. 식품접객업자 1,7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강의는 식품위생법령 해설 및
파주시는 4월 26일 ‘2016년도 제2차 지방재정계획 등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신규 4개 사업에 대한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실시했다. 지방재정 투자심사는 예산의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운영과 무분별한 중복투자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인정받아야 예산편성과 사업을 시행할 수 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임진각 관광지 확대지정 조성’, ‘
파주시는 율곡수목원내 학문정진의 구도장원길에서 학부모와 수험생을 대상으로 수능대박을 기원하는 “율곡이이 구도장원길 걷기 행사”를 5월 21일(토)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홉 번이나 장원급제해 구도장원공이라 불리는 율곡이이선생을 스토리텔링화해 널리 알리고 홍보하기 위함이다. 이번 행사는 수험생 및 수험생 가족,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둘레길 코스로 율곡
파주소방서(서장 김승룡)는 국민안전처·한국소방시설협회가 주최하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홍보 UCC 공모전을 5월 20일까지 접수받는다. 공모전의 주제는 주택용 소방시설의 자율설치를 유도하는 내용이며, 응모부문은 일반분야와 소방공무원 분야로 나뉜다. 5분 이내의 동영상(720×480픽셀 이상/300MB 이내)으로 제작해야 하며 동영상 편집툴 등 제한은 없다.
교하도서관이 지역의 육아맘들을 위해 오전시간 엄마들을 위한 작가와의 만남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이를 돌보느라 하루종일 바쁜 육아맘들에겐 삶에서 한 발짝 떨어져 스스로의 자리를 바라볼 여유, 교양강좌를 들으며 지혜를 쌓는 기회를 갖기 어렵다. 하지만 ‘아이를 잘 키우는’ 일은 매 순간 상당한 지혜와 내공이 필요한 일임을 부모들은 잘 안다.
‘한국문학의 요람’이 될 국립한국문학관 유치전이 뜨겁다. ‘문학진흥법’이 제정되면서, 문화체육관광부는 20년 숙원이었던 국립한국문학관 설립을 위해 상반기 중 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현재 전국 지자체 15곳이 유치의사를 밝혔을 정도로 국립한국문학관을 둘러싸고 치열한 유치전이 전개되면서 일각에서는 충분한 공론화와 공정한 방식을 통해 부지가 선정돼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