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당선소감(파주시의원)- 나선거구

입력 2026.06.09 22:02수정 2026.06.09 22:09김영중 기자pajusidae@naver.com20

나선거구-김경옥(민, 교하동•운정2동•운정5동)

살기 좋은 파주 행복한 운정과 교하 만들 것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 드리며, 그뜻을 무겁게 새기겠습니다. 이번 당선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더 나은 파주를 만들고자 하는 주민 여러분의 열망이 모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선거 기간동안 많은 분들을 만나며 교통문제, 교육환경 개선, 복지확대,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가슴에 새기고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노동과 여성 시민권익을 위해 활동해왔습니다. 이제는 파주시의원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겠습니다. 현장에서 답은 찾고 주민과 소통하며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 드리는 의원이 되게습니다.

특히 운정신도시와 교하동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교통 인프라 확충, 교육환경 개선, 어르신과 아이들이 행복한 복지 정책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주민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감시하는 역할에도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저는 누구의 의원이 아닌 모든 시민의 의원이 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늘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살기 좋은 파주 행복한 운정과 교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나선거구-이정은(민, 교하동•운정2동•운정5동)

여러분의 선택과 응원 덕분에 값진 승리 거둬

기호 나번 이정은, 쉽지 않은 선거였지만 위대한 파주시민 여러분의 선택과 응원 덕분에 값진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저는 16,729표(30.48%)라는 과분한 지지를 받았습니다.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의 의미를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그 마음을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에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저의 정치는 장애인 복지 현장의 가장 작은 목소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사회적 약자의 삶을 정책과 예산으로 바꾸기 위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달려왔습니다. 대표발의 27건을 포함한 52건의 조례를 발의했고, 출생축하금 확대와 돌봄 정책 강화,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등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생활정치를 실천해 왔습니다.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가 된 지금,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의 무게와 책임을 더욱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돌봄과 교육, 교통과 복지까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더욱 집중하겠습니다.

이번 재선은 단순한 개인의 도전이 아닙니다.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과 약속한 변화를 끝까지 완성하겠다는 책임의 약속입니다. 검증된 실력! 확실한 이정은!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파주의 따뜻한 대변인으로서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켜나가겠습니다.

나선거구-옥승철(국, 교하동•운정2동•운정5동)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으로 파주시의원에 당선되는 큰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슴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이번 당선은 개인의 영예가 아닌 더 나은 파주를 만들어 달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이 모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선거 기간 동안 현장에서 들었던 다양한 의견과 바람, 그리고 변화에 대한 기대를 잊지 않고 의정활동의 소중한 나침반으로 삼겠습니다.

저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시민의 입장에서 고민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늘 현장 중심의 자세로 생활 속 불편을 살피고, 지역의 현안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책임 있게 행동하겠습니다.

특히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한 육아 지원 확대,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 어르신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촘촘한 복지 정책,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그리고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체계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감시와 견제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파주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낮은 자세로 시민 곁에서 약속을 실천하며, 결과로 평가받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김영중 기자
pajusid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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