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와 복지 서비스를 한번에 제공하는 파주고용복지+센터가 16일 개소했다. 파주시 중앙로 328 MH타워 8층에 둥지를 튼 고용복지+센터는 국민들이 한 곳만 방문하면 다양한 고용?복지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여러 서비스 기관이 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업 모델이다. 특히,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구현하고 중앙과 지방, 공공과 민간 간 협
▲공사전▲공사후파주시는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진동면 동파리 소재 해마루촌 생태계보전협력금반환사업 공사(국비3억원)가 지난 3월에 착수해 13일 완공됐다.사업전 대상지는 장기간 방치됐던 곳(나대지)으로 지역주민들이 불법경작지 등으로 사용돼 농업폐기물들이 산재 했었다. 생태계보전협력금반환사업은 각종 개발사업 등에 의해 납부된 생태계보전협력금으로 대체생태계를
이재홍 시장이 13일 비무장지대(DMZ) 내에 위치한 대성동 마을 공공비축미 수매 현장을 방문해 농가 및 관련 공무원을 격려했다. 이날 수매현장을 찾은 이재홍 시장은 “대성동 마을은 금년 초부터 극심한 가뭄으로 벼 재배의 어려움이 심해 임진강으로부터 8km 관로를 설치 농업용수를 긴급히 공급하는 등 그 어느 해보다 힘들게 벼를 재배해 풍년이 될 수 있도록
파주시는 지난 11월 12일(목)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지역정보화위원, 관련 공무원과 용역 수행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홈페이지 전면개편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면개편은 어렵고 복잡한 보안프로그램의 설치를 없애는 등 시민이 불편을 호소했던 부분을 모두 제거하고, 39개의 개별 홈페이지를 16개로 흡수해 통합했다. 또한, 미래창조과학
“흙의 진리를 탐구하며 흙을 벗 삼아 흙과 살다 흙으로 돌아간다”는 농사 철학 이념으로 土月土日로 흙(土)자가 세 번 겹치는 11월 11일 11시에 문산국민체육센터에서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파주시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매년 파주장단콩축제와 병행해 추진해 오던 것을 ‘농업인의 날’ 법정 기념일에 맞춰 파주시농업인단체 주관으로 추진됐
파주시는 “파주 장단콩 웰빙마루” 조성공사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 등 선정결과를 공고했다고 10일 밝혔다. 파주시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 1785번지(대지면적 138,212㎡)에 파주 장단콩을 소재로 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차 산업의 메카로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국민 장독대 10,000개와 마루전망대, 콩 체험장, 음식점, 판
파주시는 2015년~16년 겨울철 제설대책기간을 앞두고 11월 6일 관내 읍·면·동 제설담당 회의를 개최했다. 경기도 제설업무 평가에서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파주시는 주요 도로변에 비해 제설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보도, 이면도로 등에 대해 “시민과 함께하는 제설작업 자원봉사 프로그램”과 “눈 치우기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파주시는 고용복지센터 신설 등 민선6기 역점시책 추진을 강화할 수 있도록 조직개편을 확정하고 2015년 11월 9일자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고용과 복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용복지센터 신설, 일자리정책과는 지역경제과로, 민북관광사업소는 관광진흥센터로 명칭을 변경했다.또한, 전략사업팀, 관광개발팀, 복지지
파주시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운정스포츠센터 수영장, 헬스장 무료 개방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 시에 따르면 회원들의 바람이었던 주차장 증설, 수영장 LED조명 교체, 온라인 수강접수 시스템 도입 등 운정스포츠센터 편의시설 개선 및 신규강습 시행기념으로 이틀간 파주시민들에게 수영장과 헬스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특히 주차장 증설은 기존 주차면적의
알콩·달콩 웰빙명품 파주장단콩에 주목하라파주장단콩축제 한마당 200% 즐기러 떠나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빙문화축제인 파주장단콩 축제가 11월 20~22일까지 3일동안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된다. DMZ 청정환경에서 자란 파주장단콩의 우수한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임금님이 드시던 파주장단콩, “웰빙명품 파주 장단콩”이라는
파주시는 지난 봄 극심한 가뭄으로 벼 이앙시기가 늦어진 농가에 예비묘를 공급한 결과 성공적인 수확결과를 낳았다고 4일 밝혔다. 예비묘는 강우량이 적어 천수답을 비롯한 물공급이 부족한 어려운 농가를 위해 시가 비상용으로 공급한 묘를 말한다. 중생종 품종인 맛드림을 6월 22일 전후해 40여농가에 1만2500장을 농가에 공급했으며, 33ha(약 10만평)에 모
파주시는 2016년도 사업인 마을정원가꾸기 사업으로 최고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2016 마을공동체 정원가꾸기’ 사업을 공모한 결과 주인공이 가려졌다. 관내 17개 읍면동 가운데 법원읍 초리골<사진>이 1억원을 거머쥐며 대상인 희망마을상을 수상했다. 초리골은 과거 파주시에서 꽃축제 대상지 선정 시 심학산돌곶이꽃마을과 최종경합을 벌였던 마
파주시는 지난 3일 ‘2015년 제4회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운정신도시 주변 교하권 일원 개발행위허가제한 ▶법원 소도읍 우회 도시계획도로 변경 등 총 5건을 심의했다. 특히,운정신도시 주변 야당·상지석·신촌·송촌·오도·문발·연다산·다율동 등 8개동 면적 7.82㎢의 개발행위허가제한지역 지정안은 운정신도시 조성, 운정역 및 야당역 건립 등에 따라
파주시가 주요도로변 등의 상가건물에 게시된 불법 대형현수막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섰다. 대형현수막은 건물에 게시하기 때문에 행정청이 정비 시 건물 파손 등의 위험부담이 있고 정비과정에서 건물주 항의로 인한 어려움이 있다. 대부분의 지차체는 정비에 소극적인 상황으로 상가지역이나 신축건물 등 건물현수막이 난립해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11월 한달 간을 불
서울과 전국을 잇고 통일을 대비하는 파주시 첫 번째 고속국도 서울~문산 고속도로 착공식이 10월 30일 문산읍 내포리에서 개최됐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재홍 시장, 황진하·윤후덕·김태원 국회의원, 국토교통부 김일평 도로국장,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경기도 관계자 지역 도·시의원, 주민들과 사업관계사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서울-문산 고속도로는 지난 8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