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14일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의 명단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고액ㆍ상습체납자 명단공개는 성실한 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의 정착을 위해 지방세 기본법에 근거해 지난 200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제도이다. 공개 대상자는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결손을 포함한 지방세가 3천만원 이상인 체납자이며, 공개가 결정된 고액체납자는 지난 4월
▲ 설치후2015년도 파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특수시책으로 금촌 새꽃마을 3단지 등 5개 단지 6,197세대의 임대아파트 복도에 눈, 비, 바람이 들이치는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복도창호공사가 완료됐다. 대부분 연세가 많으며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여름철 비나 겨울철 눈이 복도로 들이쳐 미끌어지거나, 넘어져서 다치는 등 주거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파주시는 한해를 마무리 하는 12월을 보내며 시민 참여로 함께한 “2015년 보건사업 성과 대회“를 오는 12월 15일 오전 10시 파주시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성과대회는 2015년 추진한 보건사업성과를 시민과 공유해 보건사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향후 사업추진에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는
파주시는 “경기도의회 의장과 도시환경위원장 등에게 제출한 임진강 준설 및 습지지정 반대 촉구 주민 서명지를 전달했다”며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조작의혹 등과 관련한 자체 조사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임진강 준설 촉구’내용의 주민 탄원 서명부가 대거 조작됐다는 의혹과 관련, 자체 감사를 통해 도의회 제출 서명부 인원수가 300여명에 지나지 않음에도 추가
파주시는 201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73,431건에 116억원(지방교육세 26억원 포함)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과세대상은 12월 1일 현재 파주시에 사용본거지를 둔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 125cc 초과 이륜차, 건설기계(덤프트럭 및 콘크리트 믹서트럭) 소유자 이다. 자동차세 납부기한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파주시가 국·도정 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2015년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시‘로 선정돼 1억원의 상사업비와 추가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는 31개 시·군을 인구규모로 20만 미만과 이상, 44만 이상 등 3개 그룹으로 구분해 일반행정, 사회복지, 지역경제 등 10개 분야 130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
파주시는 시민참여형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12월 3일 읍·면·동 지역발전을 대표하는 이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등 주민대표를 대상으로 ‘2030 파주도시기본계획’ 수립사항과 민선6기 6대분야 67개 공약사항, 희망파주발전계획에 대한 설명회와 의견수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주민대표들은 상대적으로 소외지역인 적성·법원·광탄 등에 대한 지역별 균형발전
국민안전처 특별교부세 확보로 파주지역 내 배수펌프장 및 예?경보시스템 정비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파주시는 국민안전처로부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9억8700만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는 지난 8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한 이후 두번째이며, 배수펌프장 수중펌프 및 전기시설 정비로 7억, 재난위험지역내
파주시가 운정신도시 광역교통비 3천억 원 확보와 차량기지 부지 제공 등의 대안을 갖고,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파주연장안(파주운정~삼성)이 기획재정부의 민자타당성 분석안에 포함돼 시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황진하 국회의원이 최경환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난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파주시에 따르
시정소식지 ‘파주소식’이 한국사보협회에서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201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인 브랜드마케팅협회장상을 받았다. 올해 25회째를 맞이하는 201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각 기업, 협회, 국가기관 등에서 발행하는 사보, 방송, 사
파주시가 버스정류장에 부착된 불법광고물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 출·퇴근 등 많은 파주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인 버스정류장은 깨끗하게 관리되고 사용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덕지덕지 붙은 벽보 등 불법광고물로 인해 시민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경우가 많다. 출근길에 만난 시민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는 아침부터 버스정류장에 붙은 벽보등을 보면 얼굴을 찌푸리게 되고
불필요한 일 등 버려야 할 업무 찾기로 분주 “더 좋고~ 더 단순하고~ 더 빠르게~!!” “한 가지 일을 만들어 내는 것은 한 가지 일을 줄이는 것만 못하다.”몽고제국 초기 이름난 재상 야율초재의 말이다. 한창 신규 사업 검토에만 집중하기 쉬운 연말에 어찌 보면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할 말이 아닐까 싶다. 파주시는 11월 27일, 이재홍 시장을 비롯한 국소
파주시는 지방도 360호선 금촌~월롱간(L=4.75km, B=20m, 왕복4차선)도로확포장공사에 총사업비 1157억원을 투입해 2005년 01월 공사 착공, 올해 11월 완공돼 30일 오후 3시에 개통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2010년 11월 문산교차로~아동교차로 구간(L=1Km) 1차 부분개통을 시작으로 ▲2012년 12월 아동교차로~용상교차로 구간(L=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우영)은 관내 소외이웃을 찾아‘사랑의 연탄배달’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11월 28일 임직원 30명이 참여한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지역소외계층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파주시 자원봉사센터 및 문산읍 주민자치센터로부터 대상자를 추천받아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 이웃 3개 가구를 대상으로 총 1,8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사랑의
파주시는 지난 4월부터 11월 말까지 3190만원을 들여 재난취약가구 244세대에 대한 안전점검과 정비사업을 완료해 각종 재난 사고발생에 대비했다. 27일 파주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주거지 내 노후시설의 개선이 힘들고 안전관리가 부족한 관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누전,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발생을 예방하고 안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