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내실있는 안전한국훈련 준비를 통한 재난대응 역량 Upgrade 준비를 마쳤다. 오는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실시되는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한 전체회의를 LG Display와 파주소방서, 파주경찰서 등 11개 유관기관과 파주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일 파주시 재난안전대책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전체회의
파주시는 깨끗한 파주 만들기를 위해 시범구역인 금촌1동, 2동 지역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단독주택지역 생활폐기물 배출체계 개선사업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단독주택지역 생활폐기물 배출체계 개선 시범사업은 단독주택 쓰레기 문전 배출에 따른 종량제 봉투 훼손, 수거 후 잔재물 발생에 따른 악취 제거와 낮은 재활용 배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세대별 자기 집 앞
파주시는 K-water와 함께 2014년부터 시행한 스마트워터시티(Smart Water City) 시범 사업을 4월에서 12월까지 문산 · 법원 · 탄현 · 광탄 등 전지역으로 확대 시행한다. 그동안은 조리, 적성, 교하, 운정, 금촌 등의 지역에서 스마트워터 시티 사업(1,2단계)을 시행한 바 있다. 스마트 워터 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파주시는 농업진흥지역 변경 및 해제(안)을 오는 5월 2일부터 16일까지 파주시청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의 규제완화 정책으로 1992년 최초로 지정된 농업진흥지역에 대한 추가 보완·정비를 실시함에 따른 것이다. 이번 정비는 2007~2008년 보완?정비 실시 이후 10여년이 경과한 시점에서 여건변화(도로, 철도
▲율곡 이이선생 묘5월 5~8일 황금연휴 기간에 파주시 대표 문화유적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파주시는 내수활성화를 위한 임시공휴일(5월6일) 지정에 따라 5월 5일부터 8일까지 총 4일 동안 이이유적과 황희선생유적지의 무료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이유적은 2013년 율곡 이이 관련유적이 한 공간에 모여 있는 장소성이 인정되어 국가 사적(제52
파주시는 기후 온난화로 사과재배 적지의 북상에 따라 특화작목으로 사과를 육성중인 가운데 파주시가 고품질 사과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당도와 식감이 우수해 소비자들이 선호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사과 착색 등 부족한 점을 해결하고 최고 품질의 사과를 재배하기 위해 체계적인 영농지도 및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형과 생산을 위해 인공
“요즘 파주에 유행어가 생겼다. POP(피오피) 운동이다. Power of Paju people(파주사람들의 힘)의 머릿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파주사랑 POP 운동은 민선6기 파주시(시장 이재홍) 대표 시책으로 지난해 행정자치부 생산성대상 우수사례, 한국행정학회 우수행정 정책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4월 29일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안전하고
파주시는 노후된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신축, 보수 사업비 3억 원을 확보해 사업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곡3리, 웅담2리, 당하2동 마을 회관 등 6곳에 대해 마을회관 신축, 리모델링, 2층 증축, 외벽 방수 등의 사업이 진행 중이다. 선정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선정사업 중 사업비 미지원 사업 중건축물 노후도에 따른 우선순위로 결정된다. 파주시에는 마
파주시는 ‘파주장단콩’을 원료로 사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농식품 파워브랜드 ‘파주장단콩‘ 상표 사용 등록 신청을 연중 받고 있다. 파주장단콩은 매년 농림축산부 주최로 실시하는 농식품 파워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작년까지 3년 연속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겼다. ‘파주장단콩 전문점’으로 지정받으면 파주장단콩 상표를 영업에 활용할 수 있다. 모범음
파주시는 201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이 4월 29일 결정·공시됨에 따라 5월 30일까지 개별주택가격의 열람 및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를 위해 파주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개별주택 특성을 조사해 표준주택과 비교 산출한 가격을 감정평가사가 검증하고 주택소유자의 의견을 청취한 후, 지난 4월 15일 “파
“올해 파주는 모내기 걱정은 없습니다” 파주시의 가뭄 대비 선제적 대응이 눈길을 끈다. 파주시는 작년 말부터 관내 저수지에 대해 하류의 물을 역으로 퍼올려 저수율을 높이는 한편, 각 읍면동 소규모 용배수로 정비 및 준설을 완료해 모내기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또한 임진강 용수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부, 경기도, 파주시 등 관련 지자체, 환경단체,
파주시가 수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 조성을 위해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 등에 대한 빗물받이 준설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우내 빗물받이에 쌓여있던 토사, 낙엽 등을 제거해 차량 및 보행자의 원활한 통행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특히 다가올 집중호우를 대비해 빗물받이 및 연결관 2,000여 개소에 대해 대대적으로 정비를 실시한다는
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관내 31개교에 실시한다. 교육환경개선사업은 파주시와 경기도 교육청(대응) 사업비를 절반씩 부담해 학교에서 예산 부족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시설 개선 사업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파주시는 지난해보다 5억 원을 증액한 25억 원을 교육환경개선 사업에
임진강 하류 작골2제에 대한 제방 및 호안 공사가 완료돼 인근 농경지 및 자유로변 군 경계 초소의 안정성 확보 등 침수피해 예방과 대북경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됐다 임진강 작골2제는 탄현면 성동리 자유로변 철책선에 접한 제방으로 고수부지가 유수에 의해 점차 침식이 진행되면서 제방이 붕괴될 위험성이 있어, 농경지 침수피해 및 자유로변 군 경계초소
파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재홍 시장을 비롯한 국소단장, 실과소장, 읍면동장 등 80여명이 모여 파주사랑 POP운동 추진상황(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각 부서와 읍면동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체계적인 관리 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서다. 파주사랑 POP운동은 2014년 8월 이재홍 시장을 비롯해 많은 시민과 기관·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