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일 파주 통일동산 지구 부동산투자이민제 지구 지정 고시휴양콘도미니엄 5억원 이상 투자시 영주자격 부여중화권 자본 유치로 공사중단된 휴양콘도미니엄 사업 재개 경기북부 외국인 관광객 숙박시설 확충으로 체류관광 인프라 구축 파주 통일동산 지구 내 휴양콘도미니엄 부지가 11월 1일자로 부동산투자이민제 지구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파주 통일동산 지구내 휴양
파주시는 민원인 입장에서 쉽고, 빠른 인허가 처리를 위해 지난 2월 시행된 개발행위허가, 공장설립승인 등 토지이용 인허가 업무처리체계 개선과제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그 성과를 29일 발표했다. ▲인허가 처리 과정에서 민원인에게 불편을 야기하는 행정 및 업무처리체계 개선 개발행위허가, 공장설립승인 등 토지이용 인허가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까지 기
10월 29일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大賞’ 시상식에서 파주시가 “파주시민의 힘! 파주사랑 POP* 시민운동”으로 행정관리 분야에서 생산성대상 우수사례상을 수상했다. 5회 째를 맞이한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大賞’은 지방자치단체의 종합적인 행정역량을 생산성의 관점에서 측정·환류해 지자체의 경쟁력을 향상시
파주시는 자연재해 등 식량위기에 대비하여 일정 물량의 정부양곡을 비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11월6일부터 시작하여 11월 12일까지 군내면 대성동 새마을 창고 등 4개소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올해 건조벼 2,656톤의 공공비축미곡을 매입하며, 매입품종은 삼광, 맛드림이다. 매입가격은 40kg 조곡(벼) 기준으로 우선지급금이 특
파주시는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환경을 보전,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과 환경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의 정착 및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기 위한 ‘201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201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은 해당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교하동, 금촌1,2,3동, 운정1,2,3동 지역은 파
파주시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주민으로 선정된 9가구에 동절기 난방용 땔감을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땔감용 나무는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산림 부산물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총 27㎥의 땔감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대상자는 해당 읍?면?동장 추천을 받아 선정했으며, 주로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사회복
파주시는 재가 암환자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 26(월), 재가 암경험자 및 가족 20명과 함께 동작요법으로 스트레스와 통증을 완화시키고 올바른 식이 교육에 대한 전문 강좌를 여는 시간을 가졌다. 편안하게 움직임을 유도하는 동작요법은 자기와의 만남의 시간으로, 공간을 걸으면서 나에게 자유를 주고 색색의 천을 이용하여 자기를 표현하고 심신을 치유해
파주시 주민들은 지금 한창 오디션 열기로 뜨겁다. 파주시는 총 사업비 3억을 걸고 관내 1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2016 마을공동체 정원가꾸기’ 공모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4개 읍면동 5개 마을이 10월 27일/2차 현장심사, 11월 3일/3차 오디션심사 물망에 올랐다. 대상지역은 광탄면 마장3리, 법원읍 초리골, 법원읍 가야4리, 서패동 심학산 돌
DMZ내 대성동 마을에 대한 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이는 지난 1월9일 정종섭 행자부장관 및 이재홍 시장이 대성동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노후주택 보수 및 환경개선을 약속 한 바에 따른 것이다. 또한 올해 3월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돼 1959년 건축물인 마을 공회당 리모델링을
파주시는 ‘민원보완 2·5·7제도’ 실시 후 보완요구 기간이 평균 17일에서 4.5일로 대폭 단축됐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민원인이 민원서류를 접수하고 공무원의 보완사항 통보 지연으로 접수한 서류가 장기간 미처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보완 2·5·7제도를 실시해왔다. 이 제도 시행 후 실제 보완요구에 소요되는 기간이 74% 감축된 셈이다. 보완 2?
파주시는 입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바람직한 공동체 문화 형성 및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10. 13일과 10. 21일에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각각 ‘공동주택 소방 및 방범교육’과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을 실시했다. 파주시는 현재 197개의 공동주택 단지에 9만3000여 세대에서 시민의 70%가 거주해 주거생활의 대표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으나
파주시는 운정신도시 주변 야당·상지석·신촌·송촌·오도·문발·연다산·다율동 일원 7.82㎢에 대해 개발행위허가 제한을 위한 주민의견 청취(‘15.10.19일)공고를 실시했다. 시는 운정신도시 조성, 운정역 및 야당역 건립 등에 따라 주변 지역의 급격히 늘어나는 개발행위로 인해 주변의 환경·경관·미관 등이 크게 손상될 우려가 있고, 이들 지역에 도시기본계획
파주시는 지난 19일, 이재홍 시장을 비롯한 공약 담당 실과소장, 시민 및 관계 분야 전문가 대표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파주시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공약평가단 회의는 지난 1년 동안 추진해 온 민선6기 이재홍 파주시장의 공약이행 실적을 평가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수렴 및 목표를 공유하는
파주시는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성현의 발자취를 따라서’ 교육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신규임용자 195명을 대상으로 9월16일부터 10월1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올바른 공직관 정립을 위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청렴교육은 조선시대 청백리로 녹선된 217명 중 단연 표상인 황희정승 유적지 등에서 옛 선인들의 생활을 간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렴
검산동 성원, 대방, 유승아파트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자전거 도로 연결로와 봉일천리 보도설치 사업이 준공돼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9일 오후 이재홍 시장은 공릉천 자전거도로 연결로(검산동)와 봉일천리 학교주변 통학로 보도설치 주민숙원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준공을 격려하고 지역주민들과 직접 걷는 시간을 가졌다. 공릉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