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파주시의 어려운 환경에 있는 저소득주민 자녀 중 생활이 모범적이고 학업 성적이 우수한 75명(고등학생 50명, 중학생 25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이들에게 5월 11일에 상반기 장학금 2000만 원을 지원했으며, 하반기에 2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1992년부터 저소득주민 자녀장학금 관련 조례를 설치해 장학금을 지원해 왔고, 2
파주시는 소비자가 신뢰하는 “파주장단콩” 브랜드 관리로 파주농산물의 이미지 향상 및 농업인 소득을 높이기 위하여 7월 15일까지 “2016년 파주장단콩 GAP 및 생산이력제”를 신청 받는다. 금년에는 파주지역에 소재한 농지에서 콩을 재배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GAP인증 및 파주시생산이력제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실에 비치된 신청서
파주시는 우수 농업경영인의 영농규모 확대 및 경영개선 자금지원을 통해 미래농업을 선도하고 이끌어 갈 2016년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신청을 5월 2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신청대상은 후계농업경영인 선정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사람들(후계농업경영인으로 2011년 이전 선정된 자)에 한한다. 이 사업은 영농창업농을 비롯해 향후 전문
푸른파주21실천협의회(공동대표 이재홍 파주시장, 상임대표 김성희)는 조리읍 봉일천6리에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은 푸른파주21실천협의회와 조리읍 봉일천6리 추진위원회가 자원순환교육과 환경교육, 분리수거 자원순환 캠페인, 재활용 정거장 설치 등을 통해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하는 자원순환시스템 구축과 주민들의 의식 전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우영)은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서비스 개선 등 시민 만족도 제고와 경영효율화를 위해 1/4분기 경영실적점검 보고회를 이사장, 본부장,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부회의실에서 지난 3일 개최했다. 점검결과 공단은 사업수입 분야에서 지난 1분기 개성공단 사업 중단 등 내수침체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대비 1.7%가 증가한 7
파주시는 월롱면 영태리 농업기술센터 뒤편 2,600㎡ 규모의 농심테마파크를 야생화, 원예식물 조형물 등을 비롯한 테마가 있는 작은 식물원이자 쉼터로 새단장해 5월 9일부터 일반시민들과 함께 한다. 농심테마파크는 농경유물관, 농업과학관 옥상정원 등으로 구성된 도시민의 체험 및 휴식공간이자 어린이·청소년 대상 사계절 학습장으로, 지역주민의 쉼터로 무료 개방하고
파주시는 최근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지반침하(일명 싱크홀)를 방지하기 위한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 1단계사업을 마쳤으며, 2단계 사업은 금년 12월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작년 7월 시작한 정밀조사는 건설 후 20년이 경과한 관로, 안전관리계획 수립대상 공사 지역과 20m이내에 있는 관로, 과거에 지반침하 등 이상이 발견된 지역 등을 대상으로 했다.
파주시가 내실있는 안전한국훈련 준비를 통한 재난대응 역량 Upgrade 준비를 마쳤다. 오는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실시되는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한 전체회의를 LG Display와 파주소방서, 파주경찰서 등 11개 유관기관과 파주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일 파주시 재난안전대책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전체회의
파주시는 깨끗한 파주 만들기를 위해 시범구역인 금촌1동, 2동 지역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단독주택지역 생활폐기물 배출체계 개선사업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단독주택지역 생활폐기물 배출체계 개선 시범사업은 단독주택 쓰레기 문전 배출에 따른 종량제 봉투 훼손, 수거 후 잔재물 발생에 따른 악취 제거와 낮은 재활용 배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세대별 자기 집 앞
파주시는 K-water와 함께 2014년부터 시행한 스마트워터시티(Smart Water City) 시범 사업을 4월에서 12월까지 문산 · 법원 · 탄현 · 광탄 등 전지역으로 확대 시행한다. 그동안은 조리, 적성, 교하, 운정, 금촌 등의 지역에서 스마트워터 시티 사업(1,2단계)을 시행한 바 있다. 스마트 워터 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파주시는 농업진흥지역 변경 및 해제(안)을 오는 5월 2일부터 16일까지 파주시청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의 규제완화 정책으로 1992년 최초로 지정된 농업진흥지역에 대한 추가 보완·정비를 실시함에 따른 것이다. 이번 정비는 2007~2008년 보완?정비 실시 이후 10여년이 경과한 시점에서 여건변화(도로, 철도
▲율곡 이이선생 묘5월 5~8일 황금연휴 기간에 파주시 대표 문화유적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파주시는 내수활성화를 위한 임시공휴일(5월6일) 지정에 따라 5월 5일부터 8일까지 총 4일 동안 이이유적과 황희선생유적지의 무료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이유적은 2013년 율곡 이이 관련유적이 한 공간에 모여 있는 장소성이 인정되어 국가 사적(제52
파주시는 기후 온난화로 사과재배 적지의 북상에 따라 특화작목으로 사과를 육성중인 가운데 파주시가 고품질 사과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당도와 식감이 우수해 소비자들이 선호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사과 착색 등 부족한 점을 해결하고 최고 품질의 사과를 재배하기 위해 체계적인 영농지도 및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형과 생산을 위해 인공
“요즘 파주에 유행어가 생겼다. POP(피오피) 운동이다. Power of Paju people(파주사람들의 힘)의 머릿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파주사랑 POP 운동은 민선6기 파주시(시장 이재홍) 대표 시책으로 지난해 행정자치부 생산성대상 우수사례, 한국행정학회 우수행정 정책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4월 29일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안전하고
파주시는 노후된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신축, 보수 사업비 3억 원을 확보해 사업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곡3리, 웅담2리, 당하2동 마을 회관 등 6곳에 대해 마을회관 신축, 리모델링, 2층 증축, 외벽 방수 등의 사업이 진행 중이다. 선정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선정사업 중 사업비 미지원 사업 중건축물 노후도에 따른 우선순위로 결정된다. 파주시에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