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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합성수지 재활용업체 지도·점검 실시...15일부터 25곳 대상

입력 2016.06.14 04:44수정 2026.04.21 00:34파주시대 기자4,613

파주시는 오는 15일부터 악취 민원이 주로 발생하는 폐합성수지 재활용업체 25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재활용업체 주변의 주민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며, 중점 점검사항은 허가사항 준수여부, 재활용시설 및 오염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기타 폐기물관련법 준수 여부 등이다.

지도·점검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계도로 즉시 환경개선을 유도하고, 고의적인 위반 및 중대한 과실이 발견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사법기관 고발 등 강력한 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폐기물재활용업체의 운영으로 인한 생활환경 피해 사례가 있을 경우에는 파주시 환경정책과 자원활용팀(☏031-940-4471)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대 pajusid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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