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인터넷을 통한 대형폐기물 처리 시스템을 오는 11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구입하고 전화접수를 통해 대형폐기물을 배출?처리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대형폐기물 인터넷 접수 서비스를 실시했으나, 결제 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아 지역 주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했다. 이에 파주시는 파주시시설관리공단과 협조해 홈페이지를 통한 대형
파주시 지난 21일 오전 8시 30분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2017년 부서별 신규·개선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각 부서장들은 민선6기 후반기 추진 방향인 “시민만족, 소통·공감 행정‘을 위해 총 80여개의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주요 신규·개선 사업은 ▲파주사랑 POP 플러스 운동 ▲출렁다리와 연계한 적성 전통시장 활성화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라
조리읍 봉일천 한라교~공릉천 간 자전거길 연결로 조성공사가 착공된다. 21일 시에 따르면, 공릉천 자전거도로는 조리읍 장곡리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영천배수갑문까지 13km을 개통해 지역주민들의 자전거 명소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주민들이 기존에 이용하던 제방 법면은 안전사고 등의 위험이 있어, 파주시가 자전거길을 새롭게 조성하기로 했다. 5억 원이 투입되는 이
운정3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건설되고 있는 시도1호선 북측 문발공단~교하삼거리 4.85km구간에 대해 토지 보상에 들어간다. 지난 19일 파주시는 이번 보상계획 대상은 토지 180필지 및 지장물 574건이며, 이번 달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 파주사업본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발공단~교하삼거리는 상습 정체 구간으로, 사업의 시급성 및 예산투자 효율성을 등
제록스, 노키아, 코닥. 이 세 기업은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세상을 바꾼 발명품인 PC(개인용 컴퓨터), 스마트폰, 디지털 카메라를 처음 개발했지만 사업화 하지 못한 기업들이다. 정작 돈은 다른 기업(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캐논, 니콘)이 벌었다.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파주시가 자전거이용자와 보행자 안전을 위해 도로를 정비할 예정이다. 이번 정비 대상은 문산역부터 선유로터리로 통하는 자전거?보행겸용도로로, 수억중?고등학교 학생들과 선유 두산위브 아파트 등 인근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길이지만 골재가 분리되는 등 노후 된 곳이 많아 안전에 위협을 받았다. 시는 지난 8월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으로 설계용역을 마쳤
파주시가 지역 내 기업인들의 원활한 애로사항 접수를 위해 온라인 기업애로 처리시스템 ‘기업SOS넷’을 리뉴얼 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기업SOS넷(http://paju.giupsos.or.kr/)은 ‘온라인 기업애로 해결 창구’로 2011년 도입됐으며, 올해 이곳을 통해 접수된 200건의 기업애로가 처리됐다. 하지만 기존 기업SOS넷이 산만하고 불필요
율곡수목원 사임당숲(3,000㎡)에 3만 송이 구절초가 눈부시게 만개했다. 이 구절초 는 시민 봉사활동인 파주사랑 POP(Power of Paju People) 운동의 일환으로 시민과 함께 심고 꽃을 피워내 매우 뜻 깊다. 수목원은 지금 가을이 한창이다. 소나무숲 아래 핀 흰 구절초 꽃이 푸르른 솔잎과 어우러져 계절의 정취를 더한다. 율곡정원에도 가을을 맞
파주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4일까지 관내 한?육우 농가 304호 총 5,005두를 대상으로 브루셀라병 일제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브루셀라는 사람과 소에 모두 감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서 임신한 소에 감염될 경우 유산·사산을 유발해 축산 농가의 큰 경제적 손실을 일으킨다. 또한 사람에게 감염 시 파상열, 관절통 등을 일으키는 제2종 법정전염병
파주시는 서울시로의 출퇴근 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층버스 8대를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파주와 서울을 왕복하는 광역버스 노선은 출퇴근 시간대 이용승객이 집중돼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입석으로 인한 불편 및 사고 위험으로 지속적으로 증차 민원이 제기돼 왔다. 시는 이용승객 편의 제공을 위해 노선 증차를 진행했으나, 적자운행에 따른 운송업체
파주시는 지난 10일 공릉천 자전거도로와 운정신도시를 연결하는 자전거도로 연결로 개선공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공릉천 자전거도로는 지역주민들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으나, 운정신도시 소리천에서 공릉천 자전거도로 연결구간이 경사가 심하고 회전반경이 짧아 이용자이 불편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에 파주시는 종단경사를 조정하고 자전거 진입램프를 설치하기 위해 총 사
“탁 터놓고 얘기합시다~” 이재홍 시장의 민선6기 하반기 생활밀착·감성행정으로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다. 파주시 민선6기 전반기가 GTX·3호선의 파주 연장, 서울~문산간 고속도로 착공 등 파주발전의 큰 기반을 마련해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교통인프라 확충에 집중해 왔다면, 민선6기 하반기는 시민의 작은 소리까지 헤아리기 위한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에 초
LG디스플레이 파주P10 공장 증설의 원활한 사업지원을 위해 폐수종말처리시설 건설 사업을 추진중인 가운데 파주시는 파주LCD 폐수종말처리시설 설치사업 국비 303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파주LCD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LG디스플레이에서 지난해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증설 중인 파주P10 공장의 가동시기에 맞춰, 증가되는 공장폐수를 처리할 수 있도록
파주시는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조직개편을 확정하고 10월 10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행정자치부 ‘기능·인력 재배치 지침’에 따라 유사·중복, 비효율적 기능·인력을 통폐합·감축해 신규·역점사업에 재배치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이를 통해 파주시는 관광·의료·농업 분야 등 5개 역점사업 전담팀을 신설하게 돼 민선6기 역점사업 추진이 더욱 힘을
파주시가 운영하는 「물사랑 파주人 아카데미」가 어린이 물환경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11월까지 초등학교 3군데 100여명이 예약을 마쳤고, 내년 봄까지 4군데 초등학교 150여명의 학생들이 방문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물의 소중함과 물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내 각 가정에 사용하는 물이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