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올해 20회를 맞는 파주장단콩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길동무를 모집한다. 9월 1일부터 13일까지 축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대학생 5개팀을 모집한다. 축제장을 임진각광장에서 평화누리까지 확대한 이후 방문객들의 체험 프로그램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운영팀이다. 5개팀 중 3일간의 실적을 바탕으로 대상 팀(1개) 300만원, 우수 팀(1
파주시는 ‘살고싶은 도시, 기업이 편한 파주’를 만들기 위해 65사단 관할 군사시설 보호구역중 적성면 장현리, 적암리 일원 5개 지역 526,459㎡에 대해 군사시설보호구역 고도완화 행정위탁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최근 신도시개발, 산업단지 조성, 대형쇼핑몰 입점 등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경기도에서 인구증가율이 가장 큰 도시 중 하나이다. 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파주시가 지난 11일 대성동 어룡 저수지에 붕어 · 대농갱이 치어를 방류했다. 시는 올해 2억2000만원을 들여 황복을 비롯한 참게, 뱀장어, 대농갱이 등 물고기치어 74만 마리를 구입해 방류할 계획으로 후속사업도 잇따라 진행할 방침이다. 1997년 참게와 메기 방류를 시작으로 황복, 뱀장어, 붕어, 대농갱이 등 어
파주시는 4월부터 관내 불법광고물을 시민이 직접 정비 수거해 읍면동에 보상금을 신청하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실시하고 있다. 수거보상제는 파주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및 사회취약층(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 대상자이며, 불법 현수막은 사전에 모집을 통해 선정되어 교육을 받은 정비자만 참여할 수 있고, 불법 벽보 및 전단은 대
파주시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12회 파주개성인삼축제의 체험프로그램 강화를 위해 대학생과 함께하는 체험콘테스트를 새롭게 진행한다. 이번 체험콘테스트는 파주개성인삼과 연계된 체험프로그램을 대학생들이 직접 개발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9월 1일부터 13일까지 13일간 모집할 예정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발표를 통해 5팀의 참가자를 선정한다.
파주시는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에 발맞춰 지난 11일 오후 2시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공무원 등 26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 및 나아갈 방향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파주시는 보건복지부의 읍면동 복지 허브화 추세에 따라 선제적으로 7개 읍과 동(문산읍, 조리읍, 파주읍, 법원읍, 금촌2동, 교하동, 운정1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우영)은 2015년 실적 행자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년도 보다 한단계 오른 ‘나’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경영평가는 예년과 달리, 행정자치부에서 전국 시군 단위로 직접 평가했다. 공단은 이번 경영평가에서 가장 비중이 높은 사업수입, 대행사업비, 사업수지 부분 등에서 평점 100점에 가까운 높은 결과를 받았다. 또한 통
파주시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당초 공람 안에서 일부 수정된 파주시 성장관리방안(안)에 대한 재공람 절차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재공람(안)을 보면 ‘주거보호존’에서 제2종근생(일반음식점, 사무소), 종교시설 등 당초 불허용도로 지정했던 건축물을 허용하고, 장래 수요를 감안 기반시설 신설배치 및 지장물 등 현황을 고려한 기반시설 선형 변경에 관
現 종합민원실 옆 부지에 2층, 연면적 2,000㎡ 증축시청 밖에 분산된 민원부서 입주시켜 민원인 불편 해소45억원 들여서 2017년 10월 준공 예정 파주시청과 주변에 흩어져 있는 민원 담당부서를 찾아 발품을 팔던 민원인들의 불편이 덜어질 전망이다. 11일 파주시는 2017년 10월까지 종합민원실을 증축, 시청 밖에 분산된 민원부서들을 입주시킬 것이라고
최근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해외여행객이 급증하면서 공항버스 5600번 증차요청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11일부터 6회 증회 운행을 개시했다. 공항버스 5600번은 파주 문산에서 월롱, 금촌, 운정 지역을 거쳐 인천국제공항으로 직행하는 노선이다. 기존에 일 12회를 운행하면서 배차간격이 60~120분으로 시간대에 따라 최대 2시간을 기다려야 이용이 가능했다. 이에
파평면 율곡리에 소재한 율곡수목원에서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촬영이 한창인 가운데, 지난 7일 율곡수목원의 여름 숲을 배경으로 작은 오두막에서 주인공인 김희애와 지진희가 만나는 장면이 방영됐다. 율곡수목원은 작년 임시개원 이후 일반인에게 개방되면서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 받아왔다. 수목원을 감싸는 참나무림과 그 안에 테마별로 조성
파주시는 10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재홍 시장을 비롯해 국?소?단장 및 과장급 이상 공무원, 1군단과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올해로 49회를 맞는 을지연습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연습 실시 전 1군단의 군 준비상황과 을지연습 주요사항 및 분야별 주요 연습계획 보고순으로 진행됐다. 2016년 을지연습
파주시가 8월 8일자로 조리읍, 교하동 등 4개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팀’을 추가 설치해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 기반을 조기 완료했다. 지난 6월말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이끌어 나갈 선도 지역 3개 읍?동을 선정, 이들 지역에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한 바 있다. ‘읍면동 복지허브화’란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해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파주시는 지난 7월 5급 이상 승진·전보인사에 이어 8월 8일자로 6급 이하 승진 및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6급 20명, 7급 41명, 8급 40명 등 총 101명이 승진하고 6급 이하 151명에 대한 전보가 이뤄졌다. 이번 인사는 하수도과 장진구, 건축과 주재규, 안전총괄과 이은순 6급 등 101명의 대규모 승진인원을 배출해 직원의
파주시 광역버스인 200번, 2200번이 8월 8일(월)부터 홍대입구역까지 연장 운행된다. 200번, 2200번은 헤이리, 출판도시 및 교하지구에서 고양(일산)과 서울(합정)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시민들의 출·퇴근 및 여가생활을 책임지는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종점인 합정역은 홍대입구역에 비해 환승여건이 나빠 이용승객의 불편민원이 꾸준히 제기됐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