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파주 곳곳을 돌며 유세 강행군을 펼치고 있는 최종환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전 사전투표에 나섰다. 최 후보는 율곡중학교에 마련된 파주시 라선거구 법원읍 사전투표소를 찾아 박정 파주을 국회의원, 박찬일 전 파주시의회 의장, 이진 경기도의원 4선거구 후보, 오지혜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최유각 파주시의원 라선거구 후보, 이
최종환 접경지역 설움 극복, 평화수도 파주 도약 강조박재홍 ‘파주의 아들, 파주의 일꾼’ 강조 지역 인물론권종인 ‘누구에게도 옵션이 없고 유일한 옵션은 파주시민’이상헌 ‘시민과 가장 가까운 시장 되겠다’ 포부 밝혀 치열한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는6.13지방선거가 골인지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 파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최종환(더불어민주당), 박재홍(자유한국당)
◆최 종 환 (더불어민주당) 총선과 촛불국면, 대선 거치면서 개혁과 변화 열망 확인, 시장 출마 공직 내부 기강 확립, 비전 공유와 동기 부여 촛점 맞춘 리더십 발휘 비전 제시 ● 학력경희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경력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전)서울시 성북구청 감사담당관(전)경기도의회(파주시 1선거구) 의원(전)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현)더
파주시, 남북교류 가장 진취적 앞서가는 평화와 경협 상징 될 것 기대경의선 복원, 개성과 평양, 신의주 거쳐 중국횡단철도 연결, 파급력 상상 넘을 것 ■ 파주시대 창간 5주년 축하 말씀창간 5주년을 축하합니다. 파주의 성장과 발전을 ‘파주시대’가 함께 한 것 같습니다. 이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역사를 맞이하며 창간 5주년 ‘파주시대’가 그야말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여러 국가 기업 참여 국제평화산업단지 조성등원 후 172건 법 발의, 전체 국회의원 중 3위, 초선 의원 중 1위 기록 ■ 접경지역인 파주, 남북정상회담은 향후 파주에 어떤 영향이 일 것으로 보시는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의 결과인 ‘판문점 선언’은 한반도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이 됐다.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 합의 했으며,
“자유수호 위해 목숨바친 선열들의 뜻 잊지 않겠다”추모 묵념시 운동원 전원 동참, 현충탑 시 중심지 이전 추진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자유한국당 박재홍 파주시장 후보와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는 금촌동 현충탑을 찾아 헌화하고, 고인들의 넋을 추모했다. 두 후보자는 이날 담화
권종인 파주시장 여성후보는 5일 여성경제인과의 간담회에서 “저는 시장의 거창한 담론이나 대통령도 하기 힘든 공약을 마구잡이로 던지는 사람이 아니다” 면서 “시장은 시민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보장해주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권후보는 시장이 되면 당장 가칭 ‘시민소확행과’를 신설해 시민이 원하는 소소한 일들을 해결해주는 전담 부서를 만들기로 공약했다.
최종환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후보는 6일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학령산 현충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최 후보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순국선열의 거룩한 영전에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고 추모했다. 이어 “남과 북이 전례 없
권종인 파주시장 후보는 3일 금촌과 탄현 주민들을 만나 대화하는 가운데 “GTX를 빨리 완공시키는 문제도 중요하지만 GTX 종점에서 교하, 탄현, 문산 등 서북노선과 금촌, 조리, 광탄, 법원등 동서 노선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문산노선(GTX운정역-탄현-문산)은 교각을 세워 모노레일 형태로 운영하면 관광노선으로서의 역할도 충분히 할
권종인 바른미래당 파주시장 후보는 2일 파주읍 사무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파주읍은 목사관아(현재 파주시청)가 있었던 유서 깊은 곳으로 우리가 뿌리가 없으면 가지가 없듯이 목사관을 빠른 시일 내에 복원할 것”이라면서 “이왕 할 거면 원형 복원과 함께 현대식 종합안내시설과 공원도 조성해 읍민들과 방문객들의 명소로 만들 것”이라고 공약했다. 이와 함께 읍사무소
박재홍 파주시장 후보와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는 지난 1일 오후 4시, 경기도와 파주시 발전을 향한 10개항의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두 후보는 이날 공동협약을 통해 ▲통일경제특구 조성 ▲2030 파주엑스포 유치 ▲주한미군공여구역 주변지역 발전 종합계획 추진 ▲제2개성공단 및 개성공단 2 물류단지 조성 ▲DMZ 관광지 개발 ▲GTX
▲ 토론회 종료후 후보자와 패널 기념사진. 왼쪽부터 김해정 전 민주평통 교육분과위원장, 임승영 파주상공회의소 감사, 박재홍 후보, 권종인 후보, 이상헌 후보, 김영호 명지대 겸임 교수, 박성훈 파주시자원봉사협의회장. ▲ 5월 29일 오후 4시 파주시민회관 소강당에서 파주지역 언론 5개사<파주시대, 파주에서, 파주인 해피코리아, 파주신문, 파주일보&g
“복무범위를 벗어난 빈번한 주말근무를 혁파해 공무원들에게 주말이 있는 삶을 돌려주겠다.” 박재홍 파주시장 후보는 6월1일 정책 발표를 통해 행정 업무혁신과 대민 행정서비스의 질 향상을 약속했다. 박 후보자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공무원이 된 인재들이 단체장의 비효율적 시정운영으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잘못된 관행의 개선을 통해 공무원들의 근무
권종인 파주시장 후보는 6월 1일 아파트 주민간담회에서 “아파트 관리비, 각종 하자보수 비용등과 관련하여 주민들 간의 크고 작은 분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면서 상당부분 공사비가 과다 계산되어 고소, 고발 등 불미스러운 일들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주민요청이 있을 경우 시청 내에 전문가로 구성된 아파트 분쟁조정 위원회를 설치해 그 비용이
고준호 경기도의원(파주2) 후보가 지난 5월 31일 공식 선거 첫 운동을 응원의 날로 시작해 지역 정가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날 있었던 응원은 기존 선거운동에서 볼 수 없었던 일로 이를 벤치마킹한 사례들이 나올것으로 예상 된다. 고 후보는의 응원의날 인사말에서 “소개 하지 못한 내빈이 많이 있는 줄 알고 있다” 면서 “그러나 제게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