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파주시을 당협위원회(위원장 김동규)는 최근 파주시 기초의원 예비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공천 방식을 경선을 통한 민주적인 방식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공식 통보했다. 이와 관련 기초의원 예비후보자들은 지난 8일, 경기도당을 방문 경선 관련 공정한 룰을 지킬 것과 경선 이후의 무소속 출마를 배제한다는 내용의 서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주시 을지역 기초의
파주시의회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제20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회했다. 이로써 제6대 파주시의회는 2014년 7월 1일 제168회 임시회를 시작해 2018년 4월 6일 제202회 임시회를 끝으로 314일의 총회기 일수 동안 380건의 의안처리와 시정질문 117건, 5분자유발언 42건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올해 마지막 회기를
박용수 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운정신도시 대중교통 공약을 밝혔다.파주시는 현재 44만 인구지만 운정3지구 재개 및 GTX 종착역 확정 등으로 인구 수요가 향후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문가와 관련 정부부처가 확신하고 있다. 이는 대규모 택지사업 신설에 반드시 필요한 광역교통망 확대가 수반되면서 산업도시이자 문화도시 기반을 갖춘 파주시는 베드타운화 논란
자유한국당 고준호<사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6일 보도자료를 통해 파주시 미세먼지 대책 공약을 발표했다. 고 예비후보는 “경기도 의원이 되면 우선 건설현장의 비산먼지와 미세먼지를 집중 단속하고, 장기 미착공 토지는 날림먼지 발생을 예방하고 경관에도 도움이 되는 작물 심기를 의무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미세먼지가 단 시간 내에 없
김동규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비 오는 이른 아침 금촌역에 나와 시민과 대화의 나서는 등 본격 활동에 나서고 있다. 지난 5일 장애인단체연합회, 어린이집연합회 방문의 이은 활동으로 젊고 패기에 찬 자신감의 발로로 소통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간 김 예비후보는 인지도의 있어서 타 예비후보들에 비해 낮아 예비후보 등록과 선거사무소 개소 등을 계기로 본격 행보의 나
최종환<사진>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파주시에 통일경제특구사업단을 신설해 ‘통일경제특구’운전대를 잡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최 예비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통일경제특구’는 우리 파주로서는 천재일우의 기회”라며 “파주의 교통, 경제, 일자리, 균형발전 등 폭발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국가적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파
파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박재홍<사진> 자유한국당 중앙위 부위원장은 “교육정책과 입시정책이 바뀌어도 명문학군은 변하지 않는다”며 “파주의 교육열을 따라가지 못하는 파주의 교육정책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6일 박 예비후보는 “다른 신도시들과 다르게 파주는 발전이 더딘편”이라며 “도시의 발전은 교육에서부터 시작하는데, 파주는 명문학군이라고 불
파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박재홍 국민대 겸임교수는 파주 전지역 대중교통체계를 개편하고 광역버스와 M버스, G버스 등의 노선확충, 버스·마을버스 배차시간 합리적 조정, 특히 순환버스와 트램을 연계한 관광상품 및 내수활성화 등을 파주의 교통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박재홍 예비후보는 “GTX-A선이 운정신도시를 통과하게 되면 서울까지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당명표기더불어민주당(민) 자유한국당(한) 바른미래당(미) 정의당(정) 민중당(민중) 녹색당(녹) ◆ 기 초 의 원가선거구(운정3동, 교하동, 탄현면) 손 배 찬(민)·나이 : 1962년생·학력 : 동국대 행정대학원 재학중(휴학)·경력 : 파주시의원(현)저는 제6대 파주시의원으로 입성해 지난 4년여 간 남다른 책임감과 열정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왔습니다 ‘우문현
▲ 1일 김동규 파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던 원유철 국회의원, 이현재 국회의원 등 도·시의원 예비후보자들은 6.13지방선거에서 승리를 다짐했다. 6월13일에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파주시장 예비후보 김동규<사진 위>가 지난 1일 오후 파주시 중앙로 264 성안빌딩 4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박용수 더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현대사의 아픔이 고스란히 새겨진 현장이자 통일시대를 위한 미래의 개발방향을 고민해야 할 과제의 장소이기도 한 파주시 소재 미군 반환 공여지 5곳을 돌아보면서 통일시대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파주시 미군기지 5곳이 시민들의 편익을 위해 제대로 쓰이지 않고 있어 바람직한 발전방향이 필요하다"며 "파주시 조리읍 캠프 하우
자유한국당 파주시장 예비후보 박용호<사진> 위원장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33인이 발의한 ‘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이하 지역특구법)’은 “수도권 및 경기북부, 특히 파주를 역차별하는 수준을 넘어 파주 지역발전을 가로막는 악법”이라며 강력 항의했다. 박용호 예비후보는 “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발의한 지역특구법은 특정지역에서 사업을
6.13 파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박용수 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파주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에 미세먼지 대책으로 공기청정기 지급하는 이색 공약을 내세웠다. 박용수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접경지역인 파주시는 다른 지역보다 미세먼지가 많다는 통계가 최근 나왔다"며 "정부의 각종 대책에도 불구하고 미세먼지 문제는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점으로 떠올랐다"면
김동규 전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파주시장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 활동의 나선다. 김동규 파주시장 예비 후보자의 오늘 후보자 등록은 그간 일각에서 제시 되어온 시장불출마설, 경선후보자 지지설 등을 일거에 잠재울 수 있는 담대한 행보로 파주시장 예비후보등록에 앞서 경기도의회의장에게 도의원 사퇴서 제출과 함께 이뤄진 것이다. 김 예비후보자는 그 동안
자유한국당 박재홍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6·13 지방선거와 관련, 28일 오후 2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정책발표회를 가졌다. 총 5차에 걸친 발표회 중 2차로 개최된 이날 정책발표회는 “경제와 산업으로 돈 버는 도시, 파주”, “살기에는 이만한 도시가 없다, 파주”를 모토로, 경제·산업 및 주거정비환경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모든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