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일 파주시장 경선후보(더불어민주당)가 지난 23일 저녁, 광탄면 주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주민숙원 사업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만남에는 교육계와 사회단체, 마을 주민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해 시급한 주민불편 사항 및 지역발전 저해요소 해소 등에 대해 박 예비후보에게 건의했다.주민들은 우선 '축구메카인 광탄지역을 축구테마 마을로 육성'해
김기준<사진>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이하 김 후보)는 ‘공동주택 관리비, LH임대료 부담을 줄이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23일 김 후보에 따르면 “파주시장에 당선되면 파주시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설치, 회계의 투명성을 높이고 공사비와 관리비 비리를 근절해 공동주택 관리비를 절감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또 “공동시설물 유지관리
최종환<사진> 파주시장(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남북교류와 평화정착을 위해 북한 여자대표팀을 초청하는 국제 축구대회를 제안했다. 최종환 예비후보는 “파주시장에 당선된다면 지난해부터 추진해왔던 파주컵(가칭) 여자국가대표 축구대회에 북한 여자축구대표팀을 초청하겠다”며 “북한팀이 참가하는 축구대회를 통해 남북정상회담을 잇는 남북교류의 디딤돌이 될 것으
고준호 자유한국당 경기도의원(파주 2) 예비후보가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책 읽는 아이와 엄마들이 행복한 파주’를 모토로 ▲운정 어린이 전용 도서관 건립 ▲지역별 컨테이너를 활용한 모듈러 작은 어린이 도서관 확대 ▲어린이 디지털 전자도서관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고준호 예비후보는 운정 신도시는 대표적인 교육 명소화를 위해 ‘운정
“중앙인맥, 스펙 보다는 지역에서 헌신한 일꾼 뽑을 때” 강조지지선언으로 박찬일 예비후보 탄력,“경선 넘어 본선 압승으로 보답” 6.13 지방선거의 정당별 경선 일정이 임박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당) 파주시장 당내 경선 판도가 술렁이고 있다. 파동(波動)의 진앙은 박찬일 예비후보 캠프에서 20일 오후 5시30부터 시작됐다. 지난 17일 발표된
고준호 자유한국당 경기도의원(파주2) 예비후보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받지 않도록 장애인 복지에 대해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대책이 필요하며, 장애인 정책의 최종목표는 경제적 자립에 있다”고 밝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경기도와 정부에서는 장애인 의무 고용제도나 장애인 취업후견인 제도를 통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
김기준 예비후보 박찬일 예비후보 최종환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경선이 김기준, 박찬일, 최종환 3인으로 압축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윤호중 국회의원)는 19일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경기도의원 후보, 기초의회의원 후보를 발표한 가운데 파주시는 전 국회의원 김기준, 전 파주시의장 박찬일, 전 경기도의원 최종환
여성들이 결혼과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됐거나,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마땅치 않아 자신의 고부가가치를 사장시킬 수밖에 없어 다른 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겨 가는 일을 흔히 볼 수 있다. 특히 일자리가 있다 해도 자신의 경력이나 능력과는 전혀 상관없는 ‘돈벌이’의 일을 하다 보니, 성취도 및 사회적 기여도가 낮아 오래 근속할 수 있는 근로복지도 기
더불어민주당 우춘환<사진>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시정개혁 정책을 발표하면서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자치공동체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시민이 직접 감사관이 돼 시정 각 분야를 감찰하는 시민 감사관제를 시행하고 각종 위원회의 회의록을 공개하며, 독립된 시정 평가단을 구성해 평가백서를 발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김만수 예비후보 김경일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윤호중 국회의원, 이하 ‘공천관리위원회’)는 17일 경기도의회 의원 단수지역과 경선지역 일부를 발표했다. 파주지역 광역의원 단수 후보는 제1선거구 조성환(파주상상교육포럼 공동대표), 제2선거구 손희정(파주갑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제4선거구 이진(전 백학중학교 교장) 예비
더불어민주당 김기준 파주시장 예비후보(이하 김 후보)는 지난 6일 우편발송 홍보물을 통해 ‘4대 주요공약’을 선보인 바 있고, 16일 ‘4대 주요공약’의 첫 번째 정책아젠다인 ‘생활이 즐거운 스마트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교통·주거·의료·교육 환경 개선을 통한 자족도시 실현 및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한 미래형 첨단도시를
박용수 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11일 “네거티브 없는 깨끗한 선거, 정책으로 아름답고 공정한 선거에 임하겠다” 각오를 밝혔다. 이는 “문재인 정부의 평등,공정,정의의 국정방향을 잇고,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 지방자치 정책에 맞게 기존의 혼탁한 선거를 배격하고 정책선거로 파주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고 공정한 경선를 통해 ‘희망의 파주’가
안명규 시의원은 지난 6일 폐회한 제20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후 범인 검거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범용 CCTV 설치, 확대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안 의원은 또 살고 싶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주거, 의료, 교육, 문화, 교통 등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지만 각종 재해나 범죄로부터 주민들
회계전문가 이용욱 예비후보는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장점을 살려 파주시민들께 봉사하고자 파주시의회 의원선거에 출마했다”며 지난 9일 파주시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파주시 예산지킴이로 슬로건을 내건 이용욱 기초의원 예비후보(민주당, 파주 나 선거구 운정1.2동, 조리읍, 광탄면)는 파주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졸업하고 세무사시험
자유한국당 파주시장 예비후보 박용호<사진> 위원장은 ‘제4차 산업혁명 전문 국가 산업단지에 조성’에 관한 공약을 밝혔다. 박용호 예비후보는 전 세계적으로 경제 전쟁이 한창인 제4차 산업혁명의 첨단 기술 개발 및 국내외 기술 개발 및 기업간 협업에 관한 파주시의 선도적 역할을 제안했다. 박 예비후보는 파주시가 파주읍 봉암리, 백석리 일원 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