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이 1년여 앞둔 내년 4월 15일에 실시되는데 파주을의 여론 풍향계가 어디로 향하는지 알기위해 얼마전 본지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여론조사에서 따르면 파주을 지역의 여론은 민주당보다 한국당의 지지율이 비록 오차범위 내이지만 더 높게 나온 의외의 결과에 적잖이 놀란 독자들이 많다. 여론조사 결과 현 박정 의원에 대해 파주시 을 지역 유권자들에게
파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활성화 연구회’는 지난 24일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연구하기 위해 경기도 고양시와 안양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원도심지역 활성화를 위해 파주시에 도입 가능한 도시재생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접목할 점을 찾기 위해 추진됐다. 우수기관 벤치마킹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 8명, 관련부서 직원 6명 등 총 17명이 참여
조인연 의원<사진>은 지난 3월 25일 파주시장의 적군묘지 천도재 참석 관련 시정질문을 했다. 조 의원은 지난 23일 파주시의회 제210회 임시회 2차본회의에서 시정질의를 통해 “김일성은 북한을 공산화 시키고, 이념 교육을 철저히 시킨 후 정애 빨치산 부대를 앞세워 1950년 6월 25일 기습남침을 감행해 무고한 양민을 무참히 학살하는 등의 동족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목진혁 의원(더불어민주당ㆍ파주,월롱,금촌1.2.3)이 2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하며 시민들의 민의를 충실히 대변하고 있다. 목진혁 의원은 오는 23일까지 열리는 제210회 임시회에 ‘파주시 청년 기본 조례안’과 ‘파주시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 조례안’ 등 2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우선 ‘파주시 청년 기본 조례안’
아동양육시설, 그룹 홈, 가정위탁 등을 퇴소하는 청소년을 위한 자립지원 특별법 제정을 논의하는 정책세미나가 국회에서 열린다. 윤후덕 의원과 주호영 의원 그리고 보건복지위원회 이명수위원장, 기동민 간사, 김상희 의원, 남인순 의원, 손혜원 의원, 오제세 의원, 윤소하 의원, 윤일규 의원은 4월 23일(화)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
이효숙 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5분 발언 기회를 허락해 주신 손배찬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최종환 파주시장님과 파주시 공직자 여러분과 의회를 찾아주신 지역언론인과, 시민방청객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오늘 운천역을 재건하여 역세권 개발의 기반 마련과 남북발전의 거점기회를 제공해 달라는 건의와 2011년 준공되어 한창 운영 중인 당동산업단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18일 제210회 임시회를 개회해 23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9일부터 22일까지 각 상임위별로 오는 6월 제1차 정례회에 예정돼 있는 행정사무감사에 관한 계획서 작성과 윤희정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옴부즈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목진혁
박정 의정수행 평가… 잘한다 약간 “우세”한국당 후보군 ‘미약’… 대항마 “시급”, 존재감 “부족”정당지지도… 민주당 34.0% VS 한국당 35.9% 약간 “우세” 본지가 내년 21대 국회의원 4.13 선거를 1년 앞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는 파주시 을 지역을 대상으로 박정의원의 의정평가·지지여부 및 정당지지도, 가상 후보적합도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파주시의회는 지난 12일 파주시 주요 문화유산을 대상으로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파주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이날 문화유산 답사에서 손배찬 파주시의장과 파주시의회 의원들은 풍계사지와 임진강 석벽 및 적벽을 비롯해 허준 묘 등을 답사했다. 특히 의원들은 파주학당 김순자 대표로부터 각 문화유적에 대한 역사적 의의와 복원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임진진터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정·운영 주체가 중소벤처기업부로 명확해져 기술창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5일,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이 대표발의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현재 정부는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파주방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조재훈)는 3일 파주시를 방문해 지방도 및 철도 등 현안사업 현장을 확인하며 도민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자리는 파주시를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경일 도의원(파주3)에 의해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도라전망대를 방문, 개성공단 이북지역을 관찰하고 개성공단 복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은 수도권 중 '접경'·'도서'와 '농산어촌' 지역은 비수도권으로 분류하기로 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방안’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이번 개편안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재한 「제12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제11차 경제관계장관회의」의 결과물 중 하나다. 기존 예비타당성조사 제도는 도입된 지 2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지난 2일 금촌역 일원에서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을 맞아 손배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고농도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거리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은 15일 학교 교육시설 개·보수를 위해 교육부 의 특별교부금 13억9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문산중학교 후관동 노후 교실 바닥교체 사업에 2억2400억 원, 새금초등학교 노후 화장실 개선사업에 11억6500만 원이 쓰일 예정이다. 문산중학교는 후관동의 교실 13실, 특별실 9실, 관리실
파주시의회는 14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안명규 시의원(대표 위원), 박승욱 전 파주시 시세과장, 김성우 세무사, 김만수 웅지세무대학 교수, 김영기 회계사 등 5명을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4월 25일부터 5월 14일까지 20일간 일정으로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 계속비, 명시이월비, 사고이월비, 채권 및 채무의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