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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민주당·한국당, 74주년 광복절 맞아 일본 아베 정권에 대한 규탄 성명서 발표

입력 2019.08.16 02:44수정 2026.04.22 15:43파주시대 기자4,602

지난 7월 초 일본 아베 정권은 한국에 대해 반도체 등의 부품에 대한 수출규제를 강화한 데 이어, 8월 2일 포괄적 수출 우대 자격을 의미하는 화이트 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하는 ‘수출무역 관리령 개정안’을 의결함으로써 한국에 전면전을 선포하면서 한일관계가 치닺고광복절을 맞은 15일 파주시의회 의원들은 각 정당을 대표해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는데 양 당은 당 차원의 논점이 달라 시의원들이 한목소리를 내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남겼다.

다음은 각 당의 규탄 성명서중 주요 내용만 밝힌다.

셋째. 현 정부의 외교실패, 안보실패, 경제실패에 따른 국민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줄 것을 촉구한다.
안명규·조인연 ·최창호·윤희정·이효숙 의원

하나, 파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민중당 의원 일동은 일본정부가 수출 규제조치를 철회하고 과거사에 대한 진정한 반성과 사과가 있을 때까지 파주시민과 함께 일본 정부에 강력히 대응해 나가는 데 앞장선다!

파주시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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