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읍·면·동에서는 실시한 적 없는 화장실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이 처음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며 대상자들의 높은 만족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도배나 장판을 지원하는 획일적인 주거환경개선사업에서 한발 더 나아가 그동안 한 번도 지원되지 않았던 복지대상자들의 세밀한 복지욕구 해소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9일 문산읍(읍장 성삼수) 맞춤형복지팀은 지난달 27일부
금촌1동이 “깨끗한 파주만들기”를 위해 민·관합동 휴일근무조를 편성, 주요 도로변의 불법광고물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금촌1동은 지난 8일 “금정로상인회 금촌사랑봉사단”과 함께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합동 정비활동을 열었다. 광고물정비의 사각지대와 시간대를 극복하고, 일자리창출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홍보 캠페인도 병행해 실시했다.
금촌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하천폭 확정에 따른 기존 인도교 철거후 대체 인도교가 재가설 돼 주민 이용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특히, 이 인도교는 금촌3동 15통(새말, 통장 김진선))주민들이 금촌역사를 이용하는 주 다리인데다 철거시에는 수백여m를 돌아가야 하는 불편을 겪을 전망이었다. 더욱이 하루 2000여명의 주민들이 출·퇴근 시간뿐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교하사랑협의체(교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아낌없이 주는 나무’ 6호점으로 선정된 교하동 저소득층 김 모씨(32) 가정에 맞춤형 책상을 전달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란 가구 공방인 공감트리에서 저소득층 가정에 맞춤형가구를 제작·지원해 주는 교하사랑협의체 특수시책사업으로 이번이 여섯 번째 전달식이다. 김 모씨 가정은 한부모가정으로, 홀로 식당
김기봉 파주농협 이사(54, 사진 왼쪽)가 사업을 운영하며 생긴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 며 파주읍에 10㎏쌀 50포(120만원 상당)를 전달해 훈훈함을 전했다. 김 이사는 6일, 파주읍을 방문해 이영선 읍장에게 쌀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이영선 읍장은 ″기탁받은 쌀은 파주읍 차상위계층 등 어렵게 사는 이웃들에게 고
운정1동 남·녀새마을회가 지난 2일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환경개선을 위한 불법광고물 제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지산중학교 일대 상가입주자를 대상으로 등하굣길 안전을 위협하는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 불법광고물 근절에 대한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또한 사업주에게는 광고물설치 절차 안내와 불법광고물 설치 시 과태료 부가기준을 담은 안내 리플릿을
그동안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 제한으로 많은 민원이 발생됐던 교통 취약지역인 법원읍 시내에 위치한 천현초등학교 옆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된다. 3일 파주시는 법원 소도읍 육성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회 도시계획도로 외에 천현초등학교옆 도시계획도로(L=0.5km, B=8~12m)를 추가로 설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보상을 진행하고자 3월 3일자로 보
문산읍 문산고등학교에서 당동삼거리(국도37호선) 도로선형 불량 개선을 위해 파주시가 문산~당동간(시도23호선) 도로사업을 ‘접경지역 종합발전 계획’에 반영 추진하고자 발 벗고 나섰다. 이를 통해 당동산업단지, 아파트 입주자들의 교통 편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산~당동간 도로는 지난 2011년 7월 접경지역 동서녹색평화 우회도로에 반영돼 1단계 2
파평면이 3월 2일부터 동전을 기부하면 주민등록증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에는 주민등록증이 발급되면 본인 또는 가족이 주민센터를 재방문하거나 수수료 3000원을 내고 등기우편으로 수령했다. 이에 파평면은 방문할 시간이 없고 교통이 불편한 주민들의 민원 편의를 고려하고 수수료를 절감하기 위해 10원·100원짜리 동전 등 소액만 기부해도 파평면
파주시가 3월 6일부터 운정순환마을버스 080A/B번 노선을 각 1대씩 증차해 운행에 나설 계획이다. 마을버스 080A/B번 노선이 각 1대씩 총 2대를 증차해 총 8대로 운행될 예정이다. 출?퇴근 배차시간은 10~20분에서 8분으로 단축됨에 따라 승객이 분산되고 경의선 환승이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080A/B노선은 지난 2014년 경의선 운정역을 이
▲더불어하우스 3호 대상자는 축사를 개조한 집에서 화장실도 없이 전기장판 하나로 몸을 녹이며 폐지를 모아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홀몸어르신 오 모 할머니(77). 김혜숙 위원장이 입주 축하 기념 꽃송이를 전달했다.금촌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혜숙)가 지난 28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를 마치고 ‘더불어하우스 3호’ 입주식을 가졌다. 특히
운정권역 맞춤형복지팀이 지역사회에서 주민들의 역할과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지역복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교육은 오는 3월 3일부터 4월 7일까지, 매주 금요일 운정행복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6회기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매년 급증하는 사회복지 예산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들이 느끼는 복지체감도가 낮게 나타나는 현상을 반영해, 지역주민이면
공공실내체육시설이 전혀 없어 인근 문산, 고양시로 운동을 다녔던 운정신도시 주민들이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으로 먼 거리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사라질 전망이다. 23일 파주시에 따르면, 동패동 1800번지 일원에 운정신도시 주민들의 생활복지 욕구 충족과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운정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이 준비를 마치고 3월 착공에 들어간다. 오는 20
문산읍 임월교~내포IC를 연결하는 지방도 359호선(문산~내포) 도로확포장공사가 오는 6월 착공될 예정이다. 이 사업과 관련 경기도는 2015년 3월 설계 착수 후 현재까지 1사단, 서울국토관리청, 파주시 등 관련 기관 협의 15회와 주민설명회를 2회 가졌다. 지방도 359호선(문산~내포) 도로확포장공사 계획 1.8km중 1단계로 임월교에서 시도27호선
문산읍(읍장 성삼수)은 20일부터 관내 안전취약계층 50가구에 응급구호세트와 함께 자체 제작한 ‘우리동네 안전복지map’을 지원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문산읍 안전취약계층 돌봄 계획에 따른 것으로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등 안전에 취약한 안전취약계층이 가스신고, 가스누출, 전기고장, 계량기 동파 등 각종 재난위험 의심 상황발생시 도움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