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와 원도심간 도로건설로 지역균형 발전과 사통팔달 도로 조기개통을 위해 운정역~능안리간 도로, 상지석동 부터 조리읍 능안리까지 총연장 1.7㎞ 폭12m 왕복2차로 확장공사를 마치고 28일부터 전구간 임시개통 한다. 이번 개통으로 서쪽으로는 운정신도시, 동쪽으로 통일로와 고양시로 연결돼 주변지역 입주 기업체 출퇴근 차량 및 물류수송이 단축되는 등 교통편의
2018년 한 해 동안 탄현면 발전을 위해 달려온 탄현면 기관·사회단체장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의 밤을 가졌다. 지난 12월 26일 이날 행사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조성환 경기도 의원, 우관제 파주문화원장, 김용수 9사단 30연대장, 김경선 파주시 새마을지회장 등 내·외빈을 비롯한 약 200여명이 참석해 자
탄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오정자)·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규희)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탄현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기초생활 수급자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부녀회장?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노력했고 앞으로도 주변을
파주시는 21일 법원 우회도로 개통으로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 온 ‘법원 소도읍 육성사업’을 완료했다. 개통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및 시의회의장, 시의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우회도로 개통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으며 행사 참여자들과 함께 현장 확인을 통해 안전하고 걷기 편한 도로환경을 경험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그동안
파주시는 21일 법원읍 문화창조빌리지에서 ‘평화의 빛 전통등 특화거리 점등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최종환 시장과 시의원, 법원읍 단체장,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점등식은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홍등을 전통등으로 바꾸고 살고 싶은 도시 법원을 만들기 위해 추진했으며 향후 주민참여를 통해 법원읍 시가지 일원으로 특화거리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전통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권예자)는 지난 20일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협의회(회장 송기덕)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가 주관한 ’2018년 송년회 및 아너스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마무리하면서 운정1동 기관, 단체 회원과 이웃돕기에 앞장선 개인 및 단체, 기업 등 150여
파주시는 지난 19일 적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3개 마을이장들을 대상으로 어유지리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적성면 어유지리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은 적성면 어유지 1,2리, 장현 1리, 적암리 일원의 249가구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하수처리장으로 유입 처리해 간파천의 수질을 개선하고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방후언)과 강원도 동해시 묵호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진형)가 지난 17일 운정행복센터 3층 회의실에서 윤승현 운정3동장과 장세건 묵호동장을 비롯한 양 자치위원 관계자들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회간 교류 및 우호증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참석자 소개, 협약체결 및 협약서 교환, 운정3동 주민자
파주시는 주민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법원읍에 ‘평화의 빛 전통등 특화거리’를 조성한다. 특화거리는 ‘평화, 빛, 비행’을 주제로 하며 오는 21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연말연시기간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법원읍 주민들이 직접 만든 500여개의 전통등을 포함한 다양한 등으로 이번 점등식을 통해 주민참여를 유도하고 향후 시가지 일원으로 특화거리를 확대
법원도서관은 오는 29일까지 ‘마을, 그림책에 평화를 담다’라는 주제로 ‘우리 동네 이야기 그림책 전시회’를 지난 해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다. 이번 그림책 전시회는 2018 파주시 주민제안 공모사업 ‘공동체 활동’에 선정되고 법원도서관이 후원한 동아리 ‘샘재골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하 샘재골)의 ‘우리 동네 그림책 만들기 프로젝트 Ⅱ’의 일환으로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인 김포~파주~양주·포천간 고속도로 건설공사로, 이로 인한 소음과 건설장비 통행으로 위협받고 있는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애룡저수지의 발원인 법원읍 삼방리 마을은 파주시의 유일한 천혜의 지역으로 산세가 깊고 계곡으로 이뤄졌던 곳이 흙으로 메워져가는 모습에 마을 주민들은 아픔이 더해가고 있다. 지난 12일 법원읍 삼방터널 대
운정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손은자)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행보를 계속해서 이어나가고 있다. 운정1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밑반찬, 물품 및 성금 등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달 관내 경로당 및 소외계층 100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한데 이어 지난 10일, 연말연시를 맞아 독거노인 등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250만 원 상당의 떡국 떡과 김을 기탁했다.
문산자율방범기동대가 약 120만 원 상당의 연탄 2000장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배달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문산자율방범대는 20년 넘게 자신들의 자녀들과 함께 회비로 직접 마련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자율방범대원 자녀는 “문산자율방범기동대원인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여겨왔다”며 “
파주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장문규)는 지난 6일 후원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파주읍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로 진행되는 ‘파주읍 후원의 밤’은 파주읍 누리보듬협의체의 주관으로 지역에 후원해 주신 후원자들에게 감사함을 전달하고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파주시립예술단의 공연을
“우리는 희망이 아닌 파주절망프로젝트의 유일한 희생자가 될 수 없기에 일어서려 합니다” 지난 5일 파주센트럴벨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재화, 이하 비대위)와 파주읍 주민들은 파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파주읍 봉암리, 백석리 일원 파주센트럴벨리일반산업단지가 들어서려는 부지의 토지주들이 시행사의 ‘저가 보상’에 낙담하며 ‘정당 보상’을 요구했다. 토지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