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1동 금촌사랑협의체가 이웃돕기 바자회를 통해 생긴 수익금 수천만 원을 전액 기탁하며 나눔·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촌1동 금촌사랑협의체(위원장 서동원·가구전문점 올랜드 아울렛 대표)는 지난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촌역 광장에서 ‘제1회 사랑의 이웃돕기 바자회’를 열어 생긴 수익금 총 3000여만 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
광탄면새마을부녀회의 '사랑의 돋보기' 나눔 봉사가 4월 8~9일 이틀간 광탄중학교 앞 안경점에서 있었다. 올해로 3년째인 이번사업은 광탄면새마을부녀회에서 김, 미역, 다시마, 쌀국수 등 구판 사업의 이익금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봉사이다. ‘사랑의 돋보기’ 사업은 광탄면 32개 마을의 소외되고 어려운 가정의 어르신들에게 내 눈에 맞는, 내 맘에 드는
운정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1일 수원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시·군·구 주민자치위원 및 도민 등 약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2019년 제11회 경기도 주민자치 대회’에서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해 우수 사업비 700만 원을 지원받는다. 2018년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사례 공유·확산으로 주민자치 활성화 제고를 위한 2019년 제11회 경
운정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갑주)는 운정2파출소와 함께 지난 5일 해솔마을11단지 경로당에서 안전한 밤길을 위한 어르신 ‘형광안전팔찌’ 전달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운정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준비한 어르신 형광안전 팔찌를 경로당에 전달하고 운정2파출소와 연계해 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을 연계 실시했다
교하동에 도움의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더존식품(대표 이창훈)는 9일 교하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닭개장 20kg(1kg 20개)와 생닭(통8호) 15마리를, 지난 8일에는 교하동 큰기쁨교회(대한예수교 장로회)에서 현미, 보리 등 양곡 150kg을 교하사랑협의체에 전달했다. 양일간 기탁 받은 식품은 이웃사랑의 날과 연계해 교하동 취약계층 어르신 1
운정 주민자치센터의 ‘공칠오구(벨리댄스)’팀이 ‘파주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 에서 수준 높은 표현력과 작품성으로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최우수상은 조리읍 주민자치센터의 ‘라미녀(라인댄스)’, 우수상은 금촌3동 주민자치센터의 ‘나린 아리아 키즈벨리’, 장려상은 금촌2동 주민자치센터의 ‘웰빙댄스 사관학교’, 파주읍 주민자치센터의 ‘웰빙댄
문산읍은 지난 5일 ‘경기 청소의 날’의 일환으로 민·관 합동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문산역사를 비롯해 터미널, 재래시장, 중심상가 등 문산읍 주요시가지를 중심으로 4개 사회단체 100여명의 회원들이 해당 구간에서 겨우내 묵은 각종 쓰레기와 방치폐기물을 일제히 수거해 깨끗한 문산읍을 만들어나가는데 동참했다. 문산읍은 앞으로 깨끗한 문산을 만들어가기 위해
파주읍은 제74회 식목일을 맞이해 지난 5일 관계 공무원, 유관기관, 주민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리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심은 자산홍은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줄뿐 아니라, 낮은 기온에도 강한 종자로 전국 평균기온보다 낮은 파주의 겨울에도 살아남아 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감축 등 대기오염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아파트가 밀집된 신도시 속에서 자연을 즐기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인성을 밝혀주는 짜임새 있는 현장 체험교육인 ‘자연과 함께하는운정숲놀이’가 운영된다. 운정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명진)는 5일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19년 자연과 함께하는 운정숲놀이’ 사업을 진행한다. 2019년 봄과 가을, 2기에 걸쳐 진행 될 계획인 운정 숲놀이는 신도
민통선지역인 장단에서 지난 3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환절기 건강상담을 비롯한 건강검진이 펼쳐졌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지사장 정영선)와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은 검진 및 검사시설을 갖춘 대형진료버스 2대와 통일촌마을(이장 이완배)이 마련한 임시진료소에서 장단지역의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혈액·혈당 측정 등 건강검진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안과
자전거도로의 노면 불량으로 자전거 이용자 등 불편을 겪고 있는 교하지역 일원 자전거도로를 정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한다. 4일 파주시에 따르면, 교하택지 지구는 조성 후 10년 이상 경과돼 자전거도로가 노후 및 파손,침하 등 훼손돼 자전거 이용자들의 잦은 사고발생으로 통행불편 야기 및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파주시는 자전거도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는 금촌1동 체육회가 주관하는 ‘나마스테 힐링요가’ 강좌를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요가 강좌는 매주 월, 수 2시와 3시 각 1시간씩 2개 강좌를 운영하며, 요가 호흡법과 자세 등을 교육한다. 나마스테 힐링요가는 ‘아사나라’는 운동법과 ‘프라나야마’라는 호흡법을 통해 몸과 마음의 조화를 이루고 자연과 몸의 조화, 세상과 나와의 조화를
운정3동 인구가 4월 2일 기준 7만 명을 돌파했다. 이날 7만 번째 운정3동과 인연을 맺은 주인공은 고양시에서 전입한 설기철(50세)씨로, 7만 명 인구 돌파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31통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상자에게 꽃다발 등을 전달하며 환영 인사를 가졌다. 2011년 7월 운정3동 신설 당시 인구 2만7,216명(1만2세대) 규모 출발해 꾸준한 인구
법원읍 대능6리, 법원3리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노후주거지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새뜰마을사업’(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새뜰마을사업’은 달동네, 오지마을 등 취약지역의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를 위해 주민의 기본적 삶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파주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사업관련
금촌2동 소재 후곡공원이 봄맞이 새 단장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후곡공원에서 박정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경일 도의원 및 시의원,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사회단체 및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봄맞이 식목행사를 개최해 산책로에 자산홍 2,500주를 식재했다. 그 간 후곡공원은 수풀이 우거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