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인 ‘교하사랑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커뮤니티센터 ‘마당’에서(문발28통) 영정 사진을 촬영했다. 이날 행사는 문발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이은경 여우헤어샵 원장이 교하동 주민들의 머리를 깔끔하게 손질하고 난후 문발동 주민들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메이크업을 도왔다.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투리협동조합과 함께 지난 8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능기부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관내 업체와 연계해 필요한 자원을 지원 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는 물론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자투리협동조합은 오는 11
정부의 수도권 3기 신도시발표에 운정신도시 주민들이 망연자실 하고 있다. 지난 7일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수도권 3기 신도시 중 서울과 맞닿은 고양시 창릉을 지정, 발표했다. 파주 운정신도시는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 정부의 이번 기습적인 고양시 창릉동(3만8000여 가구) 3기 신도시 지정 발표에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이제 ‘사망선고’를 받은 것이나 다름없다
문발동 교하택지지구내 교하3단지 노을빛마을과 문발초등학교간 연결돼 있는 경관녹지가 어린이들의 ‘안전 통학로’로 새롭게 정비됐다. 해당 통학로는 교하택지지구 경관녹지로 2007년 조성 이후 오랜 시간이 흘러 식재된 수목 등이 무성해 문발초등학교 등하교길이 음침하고 어두워 학생 및 학부모들이 이용을 꺼려하는 등 통학로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었다. 파주시는
운정3동은 지난 3일 한빛마을 6단지에서 운정3동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영세), 홀몸어르신 및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에서 함께 하는 행복밥상을 진행했다. 마을공동체 사업 ’두부사려 똑!똑!똑!’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행복밥상은 가정에서 이웃을 초대해 직접 조리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소통의 장을 만들어 돌봄 체계를 형성하는 사업
▲ 법원읍 신청사는 오는 6월 중순 착공돼 약 1년 6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내년 말 준공될 예정이다. 사진은 신청사 조감도 법원읍행정복지센터가 구 법원초등학교(법원읍 술이홀로 970-9) 건물로 임시 이전한다. 법원읍은 행정복지센터 신축 공사를 위해 8일부터 12일까지 이사를 마치고 오는 5월 13일(월)부터 정상적으로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법원초
월롱면은 8일 월롱면 영태리에 위치한 제6181부대(대대장 김병헌)에서 월롱면 영태리 주민들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어버이날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제6181부대는 5년 전부터 어버이날에도 군생활로 인해 부모님을 직접 뵙지 못하는 장병들의 부모님에 대한 마음을 영태리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해왔다. 부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병들의
감악산 힐링테마파크에 위치한 감악산농산물 판매장(적성면 설마리 산43-15)이 지난 2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파주시 고품질 농산물을 판매한다. 이날 개장식에는 최종환 시장을 비롯한 박정 국회의원, 도·시의원, 관내 농협장, 유관기관 단체장,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감악산 농산물 판매장은 총 사업비 1억7000만 원을 투입해 총면적 196
금촌2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주관으로 3일 금빛로 로데오거리 작은 광장에서 ‘금이동네 꿈꾸는 버스커’(이하 꿈꾸는 버스커) 공연이 펼쳐졌다. ‘꿈꾸는 버스커’는 주 1회 재능기부자를 모집해 벌이는 거리공연 행사로 올해는 2019주민자치 공모사업에 선정돼 예산을 지원받아 작년보다 행사 규모를 확대해 개최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지난 4월 열린 ‘꿈꾸는
파주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2일 파주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아트 풍선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관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동물모양 아트 풍선 등을 나눠주고, 어린이들이 풍선을 직접 불고 그림을 그리기도 하며 파주읍 행정복지센터를 견학하는 등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환락 파주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는 5월 가정의 달을
탄현면 새마을 부녀회는 3일 탄현면장, 탄현면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열무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총 150포기의 열무김치를 담갔으며 탄현면 관내 경로당에 직접 전달됐다. 김치를 전달받은 경로당 한 어르신들은 “마음이 훈훈해 지는 어버이 날 이 될 것 같다”며 “매년 어버이날 마다 잊지 않고 외로운 노인들을 챙겨주는
교하동 통장협의회(회장 내종국)가 지난 2일 지난 2일 하지석동 공릉천 낚시터 인근에서 올해 첫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에는 교하동 통장협의회, 조성환 도의원, 교하동 직원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하지석동 쪽 공릉천 인근은 낚시터 이용객들이 무단으로 버리고 가는 쓰레기에 몸살을 앓고 있는 곳으로, 회원들은 이번 대청소를 계기삼아 마을
장단면 통일촌 마을은 지난 2월 ‘2019 주민 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 만들기’ 공모 사업에 참여해 희망 파주상에 선정돼 사업비 2000만 원을 확보, 봄꽃 식재 작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100여명의 통일촌 주민들이 참여해 마을정원 부지를 청소하고 꽃을 심고 꽃씨를 뿌리는 작업을 진행했다. 꽃 심기에 참여한 마을 주민은 “이웃과 함께 꽃을 심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지난 29일 원주시 단구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복지 역량강화 및 특화사업 등의 정보 공유를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단구동은 폐지 줍는 어르신 손수레 제공, 사회복지기금 확보를 위한 자선볼링대회 개최, 저소득층 출산선물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널리 알려진 곳으로 이날 견학을 통해 운정1동의 지역 실
월롱면은 어린이날을 맞아 2일 월롱다온공동체(위원장 천명섭)와 함께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일일 산타가 돼 주는 ‘5월의 크리스마스’ 활동을 전개했다. ‘5월의 크리스마스’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매년 5월 한부모, 장애, 다문화 가구 등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5만 원 상당의 스포츠 용품 교환권과 치킨 2마리 등의 선물 박스를 전달하고 관내 어린이들이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