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DMZ생태연구소와 탄현면 오금1리 주민들이 운영하는 ‘DMZ 여름나들이-논습지 생물탐사’ 탐방객들을 모집한다. ‘DMZ 여름나들이’는 오금리의 논습지 생물탐사와 들밥체험, 들꽃탐사 등의 코스로 오는 6월 10일부터 7월 1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 겨울 전회 매진을 기록했던 ‘DMZ생태투어-철새’의 여름 프로그램으로
광탄면은 파주시가 공모한 ‘2020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방축2리 마을공동체 정원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 조성 사업은 주민이 스스로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는 사업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된 방축2리 마을에는 총 사업비 3000만 원이 책정됐다. 지난 5월 8일부터 14일까지 마을에 방치돼 있
지난 18일 광탄면 새마을회(안상철회장, 박영미부녀회장)는 코로나19 극복 독거어르신 26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 광탄면 새마을회에서는 지난 주 사랑의 햇김치 담그기에 이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외부활동 자제로 활동력과 면역력이 약해진 소외계층 독거어르신에게 여름 시작 전 원기회복을 위한 삼계탕 보양식을 제공했다. 광탄면 새마을회와 광탄면 맞춤형복지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방후언)는 지난 15일 ‘매끈매끈 어르신 목욕해요’ 사업을 시작했다. ‘매끈매끈 어르신 목욕해요’는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바뀐 노인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발굴해 목욕을 시켜드리고 집안청소도 하는 사업으로 파주시 노인복지관의 협조를 얻어 대상자를 선정한다. 방후언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세신사업을 통
월롱면 실버경찰대(대장 최무웅)는 지난 14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가졌다. 월롱면 실버경찰대는 매년 고구마를 수확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사회가 위축되고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 임에도 불구하고 이웃 나눔 실천을 위해 실버대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최무웅 월롱면 실버경찰대장은
▲ 전국 15개 장시 중 하나인 파주의 공릉(봉일천)장조리읍은 행정명인 ‘조리’보다 조리읍의 중심구역인 ‘봉일천’이란 명칭이 익숙한 지역이다. 조리읍은 파주의 관문이라 할 만큼 서울, 고양시와 인접해있는데 통일로를 따라 파주를 진입하면 파주삼릉, 하니랜드, 장곡리 저수지를 만날 수 있다. 봉일천 시내로 진입하기 전 미군기지가 있었던 캠프하우즈를 만날 수 있
광탄면 새마을회(안상철 협의회장, 박영미 부녀회장)는 지난 6일 햇김치를 담가 독거 어르신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광탄면 새마을회는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돼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부녀회원 최소인원이 이른 아침부터 얼갈이배추와 열무 130단으로 햇김치를 담갔다. 광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년 동안 매주 월요일 26가구의 독거 어르신
파주시 장단출장소는 지난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통일촌 마을회(이장 이완배)를 비롯한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농촌지도자협의회, 부녀회, 청년회 등 사회단체가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정성들여 만든 떡, 과일, 편육, 음료 등 음식을 전달했다. 이날
운정광역보건지소는 2020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의 참여자를 오는 11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새로운 맞춤형 건강사업으로 참여
운정3동은 지난 4월 24일 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코로나19 맞춤형복지 특화사업 ‘코로나19로 단절된 마을, 두부봉사대가 접속’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단절된 마을, 두부봉사대가 접속’은 ‘두부사려 똑!똑!똑!’ 사업의 일환이며 파주장단콩두부를 이용해 인적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업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직접 만나
장단출장소는 군내면 백연리(통일촌) 마을에 정자를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완배 백연리 이장, 권영한 노인회장, 김은희 장단출장소장을 비롯한 마을 어르신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년쉼터’ 현판 제막식을 조촐하게 열고 주민의 화합과 안녕을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설치된 정자는 지난해 태풍 링링으로 인해 훼손된 정자를 철거하고 새롭게 제작해 설치한
금촌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9일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해 ‘도담도담 드림(Drem)박스’를 전달했다. 도담도담 드림(Drem)박스는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을 제외한 사각지대 여성 아동·청소년에게 보건위생용품인 생리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파주시청소년상담센터를 통해 추천받아 매월 5명에게 지원하며, 저소득층임에도
운정2동과 산내마을로데오 상인회는 29일 산내마을 중심상가(산내로데오)에 ‘도심 속 작은 쉼터’를 위한 꽃밭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상가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쉼터 조성 사업은 운정2동에서 ‘2020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공모사업’에 참여해 지난 3월 사업대상지로
▲ 월롱산 정상에서 바라본 용상골 마을월롱면은 파주 중앙부에 위치해 경의선 전철과 통일로가 관통하는 교통 요충지로 5개 리 21개 마을로 구성된 곳이다. 월롱산과 월롱산성지, 용상사, 덕은리 지석묘 등 자연 문화유산과 함께 LG디스플레이 산업단지가 있으며 전통적으로 농촌 기반의 자연 마을로 이뤄져 있다. 월롱면에는 덕은1리에 용상골 사랑방과 도내1리 내
금촌동 소재 태비태권도장(관장 손상재)에서 지난 8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제자와 학부모들이 공개수업을 통해 모은 다양한 맛의 라면 1700개를 금촌2동에 기부했다. 이번 사랑의 라면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원생들이 함께 참석하지 못했지만 관장을 비롯한 지도자들이 참석해 원생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라면은 20개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