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은 1대당 평균 금 0.034g, 은 0.2g, 구리 10.5g을 함유하고 있어 경제적 가치가 높아 적정하게 수거·재활용 될 경우 자원의 낭비를 줄일 수 있지만 소각, 매립, 방치 또는 제3국에 유출돼 부적정 처리 시 일부 유해물질에 의해 환경오염을 일으킨다. 따라서 파주시에서는 오는 7월 31일까지 폐휴대폰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해 ‘폐휴대폰 모으기’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만큼 부담금을 내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가 오는 9월부터 전면 실시된다. 파주시는 낭비 없는 음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버린 음식물쓰레기 양에 따라 비용을 차등부과토록 하겠다는 것이다.이를 위해 주민불만이 없는 세대별 종량제 방식인 아파트와 공동주택의 경우 ‘납부칩·스티커제’ RFID(무선주파수인식) 개별계량방식으로, 일반주택 등은 기존 종
파주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희걸)는 파주읍 내 대로변과 파주역 부근에 해바라기와 유채꽃을 심어 이곳을 찾는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할 전망이다.주민자치위원들은 파주막걸리 공장 앞부터 세경고등학교까지 2.5km에 달하는 도로변에 4.500주의 해바라기를 식재했다.김옥주 주민자치위원이 정성스럽게 키워 모종을 낸 해바라기는 오기정 읍장을 비롯한 공무원, 파주초
파주시 교육문화회관에서는 2013년 3기 수강생을 6월 3일부터 모집하고 있다.3기 모집은 특별강좌 4개반, 취미교양 54개반, 직업훈련(자격증 취득 등) 55개반으로 커피바리스타, 초등수학지도사, 방과후아동지도사, 생활한복, 떡·한과창업, 웰빙가정요리, 네일아트, 발관리, 컴퓨터입문부터 전문과정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국가자격증인
조리읍 라인댄스 팀이 지난 26일 열린 파주시 주민자치 동아리 종합발표회에서 2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조리읍 라인댄스는 작년 10월에 강좌를 신설, 이번 대회가 처녀출전이지만 기존회원과 조리읍장, 주민자치위원장, 단체장 등 20대부터 60대까지 남녀노소 참여해 좋은 성적을 거둬 의미를 더했다.조장준 조리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대회를
운정지역 시민들에게 건강과 힐링의 명소로 황룡산 오솔길이 5월 29일 문을 열었다. 운정3동 통장협의회(회장 윤기덕)는 이날 개장식과 함께 동패동 사물놀이 패의 길열기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보물찾기와 함께 오솔길 입구, 삼림욕장, 군부대, 금정굴 100m 전방, 완행수목원 코스 걷기대회를 겸해 열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윤기덕 운정3
파주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전면 해제됐다.파주시에 따르면 파주지역에서 유일하게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남아있던 교하 일원 32.39㎢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풀렸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해제되는 토지거래허가구역 면적은 여의도의 4배 가까운 규모로, 파주시는 이로써 전 지역이 토지거래허가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의 재정파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파주시의 채무삭감 방식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안전행정부와 파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파주시의 예산대비 채무비율은 10.7%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결과만 보면 파주시는 중하위권에 머물렀지만, 2년 전에 비해 ‘기적’에 가까운 성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2010년 말 기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와 파주시 노인복지관에서 마련한 ‘어르신 노래자랑 대회’에서 파주읍의 권미용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5월 24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는 노래자랑에 참여한 어르신들과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77명의 신청자들 중 예선을 통과한 12명이 참여해 본선에서 기량을 펼쳐 우수상은 김일수, 지길웅씨가 장려상은
평생교육을 직접 체험하고 자료를 수집하는 파주평생학습박람회가 5월 25일부터 2일 간 문산행복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학교 및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100개소가 참여해 103개 실·내외 부스에서 체험 및 전시, 판매부스를 운영하고, 개막식 주제공연으로 진행된 파주시 어울림 합창제는 총 8팀이 참여해 평생
파주시는 지난 6월 1일 파주스타디움 보조구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한마당 건강축제’ 행사를 열었다. 3,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파주시와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공동 개최하고 파주시 의·약 5단체와 상공회의소, 관내 기업체 등 유관단체의 후원이 줄을 이었다. 주요행사로는 5.2km 공릉천자전거도로 건강걷기, 시민참여로 운영하는 시민운동회,
파주시가 지자체장 공약 이행여부를 시민에게 직접 평가받겠다며 주민총회형 공약이행평가단을 운영하고 있어 화제다.이인재 시장은 선거당시 공약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시민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며, 시민이 만족하고 행복하게 한다는 시정원칙과 지역 균형발전, 명품 교육도시, 교통 선진도시를 역점시책으로 정했다.또한 공약사항을 8개 큰 단원으로 구성해 ▶
파주 금촌동과 운정신도시를 잇는 와동지하차도가 당초 일정보다 7개월 앞당겨 지난 5월 31일 개통됐다.와동교차로는 일산에서 금촌을 연결하는 지방도 359호선과 금촌과 자유로를 연결하는 국지도 56호선이 교차하는 지점이다. 곳은 그 동안 운정신도시 인구증가 등으로 일일교통량이 7만3천여 대에 육박하면서 출·퇴근 시 상습 교통정체구간으로 지목돼 왔다. 당초
파주시는 전 고양지청장을 역임한 지익상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지익상 변호사는 연세대 법대 출신으로 제29회 사법고시를 합격하고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장, 인천지검 2차장, 고양지청장 등을 역임했으며, 여러 차례 대검 중수부 파견 근무로 특수수사 경력을 쌓았으며 퇴임 후 현재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이인재 시장은 위촉장을 수여
파주시정의 문제점과 나아갈 방향을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자문을 구하는 한마당이 열렸다.파주시에 따르면 지난 7일 저녁 파주스타디움에서 지역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파주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 참가자와는 별도로 지역주민과 공무원 등 300여 명도 토론회 전 과정을 지켜봤다. 이날 토론회는 50개의 원탁 테이블에 7~8명씩 둘러앉아 파주의 과제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