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가구당 채무액 3년 만에 절반
지방채 발행 NO! 국도비 확보 OK!
지방채 발행 NO! 국도비 확보 OK!
시가 채무를 빠르게 줄인 데는 민선5기 들어 단 한 푼의 지방채도 발행하지 않았던 것이 큰 역할을 했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에서 지난해와 올해 갚은 부채만 각각 193억 원과 179억 원에 달한다.
지난 2011년 2077억 원이던 파주시의 국도비는 2012년에는 2560억 원으로 23.2%가 늘어나 전국 최고 수준의 국도비 증가율을 보였다.
이처럼 민선5기 들어 파주시가 3년간 정부와 경기도로부터 확보한 국도비는 총 7151억 원으로 시의 1년 예산액(7115억 원)보다 많은 액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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