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오는 23일부터 9월 10일까지 50일간 ‘2015년 3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주민생활의 안정과 행정사무의 적정처리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이번 사실조사의 중점정리 내용은 ▶주민등록 일제정리 이후 접수된 제3자에 의한 사실조사 의뢰 건
문산보건지소는 북파주지역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학생들의 방학기간(8월 3일∼9월 25일)동안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무료 건강검진 검사 항목에는 신체계측, 비만도, B형간염, 빈혈, 불소겔도포 및 구강보건교육 등 평소에는 증상이 없어 간과하기 쉬우나 상대적으로 양성율이 높은 질병에 대한 검사가 있으
파주시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이웃이 이웃을 돕는 인적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난 16일 금촌역 및 금촌시장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파주시무한돌봄센터, 무한돌봄네트워크팀, 그리고 무한돌보미 등 20여 명이 참여해 금촌역, 금촌시장, 로데오거리에서 홍보캠페인을 전개했으며, 도움이 꼭 필요한데도 복지혜택을 누리
파주시가 6월 자동차세 부과후 ‘현장행정’을 추진한 결과 납기내 징수율 60%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파주시에 따르면 지난 달 승용차, 이륜차, 건설기계 등 총 103,441건에 119억원(지방교육세 24억원 포함)을 부과해 72억원(64,961건)을 거둬들였다. 자동차세는 다른 세목에 비해 납기내 납부율이 매우 저조하며 체납액 또한 많아 각 기초자
지난 17일 이재홍 시장을 비롯한 국소단장, 실과소장, 읍면동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사항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6기 1년 동안 추진한 공약사항의 이행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과 목표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뒀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16일 기초자치단체의 우수 공약이행 사례를 모아 평가하는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이재홍 파주시장이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2015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 대회'에서 '도시재생 분야'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꽃으로 마을을 심폐소생술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올해 야심차게 추진한 ‘심학산 돌곶이 꽃마을 되살리기’ 사업으로, 파주시가 전국에
파주시는 최근 홍콩에서 5월 이후 계절 인플루엔자 발생이 지속됨에 따라 홍콩 여행객에게 인플루엔자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홍콩 계절인플루엔자는 2015년 1~2월에 홍콩에서 유행이 시작되어 4월 중순에 종료되었다가, 6월 다시 증가한 후 7월부터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홍콩여행시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환자와 접촉을 피하고, 손씻기 등 일반적 호흡기질환 예
그동안 버스노선이 적어 교통이 불편했던 파주지역에 따복버스가 운행된다. 파주는 토지 면적은 넓으나 인구 밀도는 낮아 버스 운행효율이 적기 때문에 운송업체에서 승객이 적은 지역의 버스운행을 기피하고 있었다. 그러나 파주시의 이번 따복버스의 선정은 농촌지역 주민들 교통편의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파주시에 따르면 승객수요가 적어 버스서비스가
파주시는 2015년도 7월 정기분 재산세 14만건, 388억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1일 현재 재산을 소유하고 있으면 납세의무가 있으며, 7월에는 건물분 재산세와 주택분 재산세의 1/2을 납부하게 되는데, 주택분 재산세가 연 10만원 이하 인 경우 7월에 전액 납부하게 된다. 시는 7월분 재산세를 부과하면서 시세감면조례에 따
파주시 노인 일자리 사업, 기업과 상생모델 제시전국 최초, 지역기업과 연계한 일자리 희망 경로당 추진 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CJ대한통운과 시니어 택배사업 물꼬 트다 "공동작업장이 생기기 전에는 고스톱을 치거나 잡담으로 하루를 보냈는데 일거리가 생기면서 용돈도 벌고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아요. 처음에는 서툴러 실수도 했었지만 지금은 더 많은 일감을
파주운정신도시 내 소리천 전지역과 탄현면 만우리 일원 만우천 일부구간이 낚시·야영·취사가 전면 금지된다. 파주시는 운정1,3동 일원 소리천 전구간 4.3㎞와 탄현면 만우천 오금교(전흥천합류부)~자유로 구간 2㎞를 낚시?야영?취사 금지지역으로 지정하고 7월말까지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소리천은 운정신도시 내 물순환시스템으로 공급되는 수자원으로
다가오는 장마전선과 태풍 등 여름철 풍수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는 가운데 신낭현 부시장의 현장 방문·점검이 7일 있었다. 신 부시장은 금촌2, 문발 배수펌프장 등 풍수해 예방시설과 급경사지 위험지역을 방문해 관리 및 운영실태를 지도*점검했다. 신 부시장은 관계자들에게 “올해는 평년 강우량이 낮아 일부 지역에서 가뭄이 발생되고 있으나 현재 제9호 태풍 찬홈
파주시는 파주시는 제177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본예산보다 928억원이 증액된 8875억원 규모로 편성해 파주시의회에 승인을 요청했다. 편성예산 중 일반회계는 본예산보다 590억이 증액된 7135억원이며, 특별회계는 338억원이 증액된 1,740억원이다. 이번 추경은 2015년도 본예산 편성 이후 변경된 사항을 반영하고
신규옥<사진> 도시경관과장이 문화교육국장으로 승진함에 따라 여성공직자 최초로 파주시 첫 여성국장이 탄생했다. 지난 3일 파주시는 명예퇴직 등에 따른 결원을 충원하기 위해 5급 이상 승진 및 전보자 28명에 대해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승진 및 발령은 다음과 같다.▶ 4급 승진자(1명) 문화교육국장 신규옥 ▶4급 전보자(3명)은 자치행정
파주시는 메르스와 가뭄 등 지역경제의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홍보와 매출성장을 돕고자 관내 중소기업의 상품내용이 수록된 「명품파주」홍보책자 3,000부를 발간·배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책자는 단순한 디렉토리북을 넘어서 관공서의 구매와 기업간 실질적인 거래가 이뤄 질 수 있도록 고민한 흔적을 엿볼수 있으며 기업의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