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15(14년 실적)년 지자체 합동평가” 결과 가축방역시책 추진부문에서 경기도의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는 ‘14/15 전국에서 구제역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는 가운데에서도 악성가축전염병 발생율 제로 및 백신접종등 철저한 사전 차단방역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대상자로 선정됐다.
파주시는 침체된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조기발주 합동설계단을 오는 21일부터 내년도 1월 29일까지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파주시 조기발주 합동설계단은 시청과 읍,면 시설직 공무원 3개팀 17명으로 구성해 주민숙원사업인 도로, 하천, 상·하수도, 농업기반시설 등 각종 소규모 건설공사 92건, 31억원의 사업에 대하여 설계를 진행한다. 파주시는 건설사업을
파주시는 2016년 ‘대원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설명회를 지난 19일(토) 대원2리 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 1910년대 일제강점기 토지?임야조사사업으로 작성된 종이도면을 사용하면서 도면의 신축, 마모 및 훼손 및 측량기술의 발달로 각종 문제점이 발생하게 됐다. 이로 인해 국가에서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를 일치 시키고 종이
파주시가 性사고 관련 예방교육을 변형시켜 재미있게 꾸민 퀴즈 프로그램인 ‘도전! 희망벨’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군생활 부적응 병사 상담과 일반장병 인성교육을 진행해 온 ‘DMZ 파주 희망캠프’ 사업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피드백 효과를 창출하는 방안의 일환으로 가진 행사다. 지난 11월 12일부터 12월 17일까지 5회에 걸쳐 군부대의 적
파주시는 국토교통부의 행복주택 시행에 따라 운정신도시와 파주출판도시, 법원읍에 시 최초로 행복주택을 건설한다고 17일 밝혔다. 행복주택은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에 짓는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이다. 행복주택이 지어지는 곳에는 국공립어린이집, 고용센터,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한국폴리텍대학 경기북부(파주)캠퍼스 설립을 위한 절차로 파주시와 국방부간 토지매매 계약이 이뤄져 내년 1월 실시설계를 통한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하게 된다. 지난 17일 파주시에 따르면 ‘한국폴리텍대학 경기북부(파주)캠퍼스’ 설립을 위해 국방부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토지는 폴리텍大가 들어서는 월롱면 영태리 563-7번지 등 8필지(캠프
파주시는 지난 14일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의 명단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고액ㆍ상습체납자 명단공개는 성실한 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의 정착을 위해 지방세 기본법에 근거해 지난 200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제도이다. 공개 대상자는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결손을 포함한 지방세가 3천만원 이상인 체납자이며, 공개가 결정된 고액체납자는 지난 4월
▲ 설치후2015년도 파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특수시책으로 금촌 새꽃마을 3단지 등 5개 단지 6,197세대의 임대아파트 복도에 눈, 비, 바람이 들이치는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복도창호공사가 완료됐다. 대부분 연세가 많으며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여름철 비나 겨울철 눈이 복도로 들이쳐 미끌어지거나, 넘어져서 다치는 등 주거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파주시는 한해를 마무리 하는 12월을 보내며 시민 참여로 함께한 “2015년 보건사업 성과 대회“를 오는 12월 15일 오전 10시 파주시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성과대회는 2015년 추진한 보건사업성과를 시민과 공유해 보건사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향후 사업추진에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는
파주시는 “경기도의회 의장과 도시환경위원장 등에게 제출한 임진강 준설 및 습지지정 반대 촉구 주민 서명지를 전달했다”며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조작의혹 등과 관련한 자체 조사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임진강 준설 촉구’내용의 주민 탄원 서명부가 대거 조작됐다는 의혹과 관련, 자체 감사를 통해 도의회 제출 서명부 인원수가 300여명에 지나지 않음에도 추가
파주시는 201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73,431건에 116억원(지방교육세 26억원 포함)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과세대상은 12월 1일 현재 파주시에 사용본거지를 둔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 125cc 초과 이륜차, 건설기계(덤프트럭 및 콘크리트 믹서트럭) 소유자 이다. 자동차세 납부기한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파주시가 국·도정 주요시책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2015년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시‘로 선정돼 1억원의 상사업비와 추가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는 31개 시·군을 인구규모로 20만 미만과 이상, 44만 이상 등 3개 그룹으로 구분해 일반행정, 사회복지, 지역경제 등 10개 분야 130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
파주시는 시민참여형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12월 3일 읍·면·동 지역발전을 대표하는 이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등 주민대표를 대상으로 ‘2030 파주도시기본계획’ 수립사항과 민선6기 6대분야 67개 공약사항, 희망파주발전계획에 대한 설명회와 의견수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주민대표들은 상대적으로 소외지역인 적성·법원·광탄 등에 대한 지역별 균형발전
국민안전처 특별교부세 확보로 파주지역 내 배수펌프장 및 예?경보시스템 정비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파주시는 국민안전처로부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9억8700만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는 지난 8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한 이후 두번째이며, 배수펌프장 수중펌프 및 전기시설 정비로 7억, 재난위험지역내
파주시가 운정신도시 광역교통비 3천억 원 확보와 차량기지 부지 제공 등의 대안을 갖고,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파주연장안(파주운정~삼성)이 기획재정부의 민자타당성 분석안에 포함돼 시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황진하 국회의원이 최경환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난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파주시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