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7월부터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 정부에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선정된 ‘도시미관 및 교통안전 저해 불법광고물 정비’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계획’에 따라 파주시는 기존 수립된 불법광고물 정비 자체계획을 확대해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및 단속에 들어간다. 중점 정비 대상은 주요도로변, 상가지역에 설치된
파주시, 민선6기 숨가빴던 1년, 성적은 A+폴리텍대학 유치, 장단콩 웰빙마루 프로젝트(100억) 대상 등 빛나는 성과 파주는 여전히 목이 마르다, 아직도 배가 고프다~‘살고 싶은 도시, 기업이 편한 파주, 깨끗한 파주 가꾸기’ 속도행정!앞으로도 갈망하는 자세로~ 대한민국 희망도시, 파주. 이재홍 파주시장이 이끄는 파주호의 1년 성과가 눈에 띈다. 국토부와
파주시는 지난 24일 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 제고 및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해 체납액이 1억원 이상인 9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체납액 징수계획 및 현황과 체납 원인분석, 문제점, 향후 추진계획 등 효율적인 징수방안이 논의 되었다. 시는 올해 징수목표 달성을
파주시는 하절기를 맞이해 먹거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관내 축산물 전문 판매 · 음식점을 대상으로 다음 달 31일까지 원산지 표시 지도 ·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축산물 전문 판매 · 음식점 등 717개소이며 원산지 미표시, 원산지 거짓표시, 거래 증빙 자료 비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시는 명예축산물
파주시는 경기북부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균형발전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임진강 연계 강변 관광도로사업이 국토부의 사전타당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25일 밝혔다. 임진강 연계 강변 관광도로는 문산읍 임진각과 파평면 화석정까지 5㎞를 연결하는 2차선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파주시가 건의하여 2014년 10월 ‘임진강 평화문화권 특정지역’ 지정시 조건부로 의결된
파주시는 메르스 여파로 인한 경기침체가 우려되는 가운데 지난 24일 신낭현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단장, 과장 등 30여명이 지역경제 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대책을 기반으로 파주시는 총 행정력을 동원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 추진토록 했다. 우선 공무원 ? 유관단체가 솔선해서 지역상권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주1회 시청 구내
파주시는 농어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농업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소득을 창출한 농어민을 발굴해 ‘제22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후보자로 경기도에 추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경기도 농어민대상은 ①고품질 쌀 생산 ②과수 ③화훼 ④채소 ⑤농업 6차산업화 ⑥환경농업·신기술 ⑦대가축 ⑧중·소가축 ⑨수산 ⑩임업 ⑪여성
파주시는 메르스대책본부장인 이재홍 시장 주재로 6월 23일 오전에 메르스 관련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구리시 카이저재활병원에서 파주병원으로 메르스 의심환자 이송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어린이집연합회, 파주병원, 의약단체 등 유관기관과 관련 실?과장, 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시민들의 불안감
파주시는 정부 각 부처 및 경기도가 실시한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해 최근 6개월간 총 21개 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226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폴리텍대학 북부캠퍼스, 고용복지+센터 등의 유치로 파주는 이미 금액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와 경제적 효과를 얻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가 공모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것은 중앙부처와 경기도의 업무
파주시는 2015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03,441건에 119억원(지방교육세 24억원 포함)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6월 정기분 자동차세 과세대상은 6월 1일 현재 파주시에 사용본거지를 둔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 125cc 초과 이륜차, 건설기계(덤프트럭 및 콘크리트 믹서트럭) 소유자다. 자동차세 납부기한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납기
2015년도 신규 고용복지+센터 유치에 성공한 파주시는 고용복지+센터를 교통의 요충지이며 시민들의 접근이 용이한 금촌역앞 MH빌딩 8층에 시설리모델링을 한 후 9월에 개소할 예정이다. 그 동안 고용복지+센터 유치 소식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이 커진 가운데 어느 곳에 위치하느냐가 주목받아왔다. 최종 위치는 시가 고용노동부와 센터 유치 장소(건물)를 수
파주시는 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 58건을 ‘2015년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대상 사업’으로 선정하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란 시정 주요 정책의 사업계획, 추진과정은 물론 참여 공무원의 실명까지 시민에게 공개토록 하여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지난 2013년부터 도입된 제도이다. 정책실명제 대상사업은 시민에게 영향
전국 최고의 자부심! ‘깨끗한 파주’시정 중점과제, ‘깨끗한 파주 만들기’ 총력전!동 지역 미관업무 공무원 인원 확충 “통일로를 타고 파주로 오다보면 시 경계표지판을 안 봐도 파주에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파주로 오면 불법광고물과 쓰레기가 없는 깨끗한 도시를 보게 된다는 조리읍 신모(47세)씨의 말이다. 파주시는 ‘깨끗한 파주 만들기’를 시정 중점과
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시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는 예방대응을 위한 대책회의를 열었다. 파주시 보건소에 따르면 메르스 환자 발생과 사망소식 등이 연일 언론에 보도되면서 시민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자 보건소 내 메르스 진료상담실을 운영하고, 파주병원, 의사회,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을 비롯, 시 관계부서가 참여하는 대책회의를 갖는 등
파주시는 농지 불법 행위에 대해 6월8일부터 2주간, 12개반 19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집중 단속한다. 5일 파주시에 따르면 단속대상으로는 동·식물 관련시설, 양어장, 버섯재배사, 농가창고 등으로 허가(신고)를 받은 후 본래의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고 불법으로 용도를 변경해 사용하고 있는 시설에 대해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농업용 시설 허가